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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기간
1993—2026

43건 · '우강 송전선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1.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통과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우강초등학교 학생 등 지역주민들의 청원이 충청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오인환)의 심의를 통과했다. 위원회 소속 도의원 7명(오인환, 황영란, 홍기후, 여운영, 한영신, 김동일, 김한태)이 전원 찬성했…

  2.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에 철탑? 삽교천 심장 뚫는 것”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우강면송전선로설치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이하 반대대책위)와 한국전력 간의 간담회가 지난 8일 소들쉼터에서 열렸다. 그러나 지난 3월에 열린 간담회에 이어 이번에도 의…

  3. 2021.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관련한국전력 소들섬 철탑 공사 난항

    한국전력이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에 송전철탑을 세우기 위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국토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신청한 가운데, 이를 반려해온 국토청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이 국토청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공사과에 따르면 …

  4.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최근 한국전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

  5.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 지중화 대신 송악 지중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에서는 이번 간담회에서 송전선로 지중화 문제를 두고 어기구 국회의원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어기구 국회의원과 범시민대책위, 한국전력이 송전선로 문제 해결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그동안 회의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우강면민…

  6.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우강면은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난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면민들은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우강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있다. 우강면 17명의 이장을 이끄는 신현철 우강면이장협…

  7.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관련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외국인 노동자 문제도 있다. 특히 우강과 합덕 등 남부권에 고려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지원도 부족하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없으니 주민들도 외국인 노동자들의 일탈에 대해 우려하며 불안감을 느…

  8. 2020.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균형적인 지역 발전 이뤄야 할 때”[의원 현안 인터뷰] 김명진 당진시의회 의원

    …남부권 발전을 견인할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사업과 더불어 합덕과 우강 지역에 630여 세대에 이르는 민간 분양 아파트와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설 예정으로 유입인구가 늘어나고, 더불어 천주교 성지와 새로운 관광자원의 발굴로 관광객의 발길이 모일 것으…

  9.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 변경해야”

    김홍장 당진시장이 우강면에서 첫 2020 하반기 읍‧면‧동 순방을 진행했다. 지난 11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순방은 민선7기 2주년 추진사항 및 향후 추진계획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박진한 우강면장의 미래발전계획보고와 지역리더와의 대화 등으로 이…

  10. 2020.07.04 · 정책·행정 · 김예나

    오는 7일 규탄 집회 개최키로

    우강면 철탑 반대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최상훈‧이봉기‧이덕기‧신현철‧문수일) 회의가 지난달 30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 이어질 우강 구간 송전선로 현황 보고를 …

    당진시대
  11.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도 안됐는데 공사 강행…한전 규탄!”

    북당진-신탕정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일방적으로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신평면 매산리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26일 주민들은 매산리 송전선로 건설현장에서 집회를 시작해 신평면행정복지센터(신평면사무소)까지 …

  12.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돈 200억 보다 사람이 중요해!”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석문지역의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심병섭 당진시장 권한대행 등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

  13.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우강면 문수일 협의회장소들강문·솔뫼성지 자리한 풍요의 고장

    ‘소들강문’이라 불리던 우강평야에서 논농사를 중심으로 발전해온 우강면은 농업·농촌의 쇠퇴와 당진 남부권 경기 침체로 인구유출 및 고령화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우강면이장협의회 문수일 회장은 “우강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14. 2016.12.02 · 정책·행정 · 이영민

    ■제8기 명예 읍·면·동장 간담회청사 신축·이전 등 지역현안 논의

    …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규만 기획예산담당관은 시정 현안설명을 통해 송전선로 및 미세먼지와 관련한 당진시의 현안에 대해 설명했으며, 농업인 월급제, 생활임금제 등 2017년 시행할 당진시 주요정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장 시장은 “시…

  15. 2016.08.13 · 정책·행정 · 임아연

    한전 회의비 과다지급 논란 확산

    한국전력이 송전선로를 건설하면서 회당 50만 원에 이르는 과다한 회의비를 지급해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전과 석문면송전선로반대대책위원회(이하 석문대책위)가 “우리만 받은 게 아니다”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반발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한전이 송전…

    당진시대
  16. 2016.07.18 · 정책·행정 · 한수미

    우강면 무명섬 퇴적토 지적

    … 설명을 청취했다. 특히 삽교천 수질개선사업에 대해 당진시의회 의원들은 우강면 부장리를 방문했으며 준설토 지적 및 우강 지역 송전선로 문제를 지적했다.

  17. 2015.08.28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 공모사업 공개심사당진3동 갈등 관리 제안 ‘최우수상’

    … 공모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공모에는 기존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합덕읍과 우강면을 제외하고 12개 읍·면·동 주민자치협의회가 참여했으며, 공개심사를 통해 주민자치 사업을 평가한 뒤 보조금을 차등 지급키로 결정했다. 지난 24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18.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 상대 강력 대응 필요”

    송전선로 추가 건설 및 발전소 증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수년 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시 송전선로 문제가 전국적으로 대두된 가운데, 발전소 및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하기 위한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

  19.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대책위 밀양·새만금 방문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송악·신평·우강 주민대책위 대표단과 범시민대책위 대표단이 김동완 국회의원, 한국전력 관계자 등과 함께 밀양과 새만금 송전선로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전구간 지중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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