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9 · 정책·행정 · 김예나
[미담] ㈜충남고속 당진버스터미널 강형섭 소장“당신의 손과 발이 되어 드릴게요”
… 몸이 불편한 A씨가 전동휠체어를 충전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볼 때면 먼저 나서 도와주곤 했다. 그러다 두 달 전 강 소장은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하고 김밥 한 줄로 끼니를 해결하는 A씨의 모습을 보게 됐다. 그조차도 손을 사용하지 못해 음식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2건 · '우리가 먼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20.03.09 · 정책·행정 · 김예나
… 몸이 불편한 A씨가 전동휠체어를 충전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볼 때면 먼저 나서 도와주곤 했다. 그러다 두 달 전 강 소장은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하고 김밥 한 줄로 끼니를 해결하는 A씨의 모습을 보게 됐다. 그조차도 손을 사용하지 못해 음식의 …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는 우리의 이웃으로 함께 살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사랑으로 손을 먼저 내밀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걸음을 뗄 수 있다. 당진YMCA와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힘닿는 데까지 이주외국인근로자와 이주외국인들을 위해 최선을 다…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마음이 들었다.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 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중략) 우리는 가면서 자기 노래를 한마디씩하고 가니…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스가 당진에 들어왔다. 흡사 군사 작전하듯 반입됐다. 송악읍 고대1리가 먼저 사안을 파악하고 인근 마을인 고대2리와 한진1·2리가 연대해서 막아야 한다고 동참을 요구했다. 침대가 반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장에 갔더니 라돈 매트리스를 실은 차량이 줄지…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거 이후의 소회와 이번 정기인사를 둘러싼 논란들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먼저 당진시민들에게 인사를 부탁한다. 당진시의 새로운 역사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다시 한 번 저를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지난 4년간 시정을 이끌어 오면서 축적된 …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하고, 이들을 계도해 올바른 하나님의 뜻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장선거에 나온 세 후보가 당진지역 교회에 소속돼 있어, 자칫하면 선거가 교회 간 알력다툼과 분열로 비쳐질 수 있겠다는 우려로 이번 토론…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수표를 결집시킬 계획이다. 김석붕 전 비서관 보수표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화합해야 한다. 당을 떠난 분들을 데리고 와야 한다. 또 계층과 직업 등 다양한 이들에 맞춰 차별화된 공약을 만들어 승부해야 한다. 특히 청년과 여성 정책 개발에 집중…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중에 좌파와 우파의 문제점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 먼저 좌파의 문제점으로 자신들만이 가장 선한 쪽이라고 단정하는 것이고, 때문에 우파의 식견을 가진 사람들을 대화의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다는 것, 가장 비민주적이면서도 민주주의를 …
2016.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민발의로 진행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선언에는 몇 가지 의미가 있다. 먼저 행정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 주민들이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을 스스로 지키고 주민자치권을 행사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또한 이 문제에 미온적 태도를 보인 당진시의…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음을 우리가 인정하기 때문이다. 혹자는 병역의 의무나 노인돌봄 등의 문제로 형평성을 논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부분은 당사자들과 사회가 또한 해결해야 하는 일이다. 병역의 의무와 노인…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후보자들이 생각하는 당진지역의 3대 성장 동력은 무엇인가? 어기구: 먼저 항만을 꼽을 수 있다. 빼앗긴 당진 땅 찾아 와서 당진을 환태평양 물류·항만의 중심지로 키워야 한다. 두 번째는 충남에서 가장 넓은 산업단지다. 좋은 기업들을 유치해 자라나는…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인권을 말할 때 사회적 약자를 먼저 떠올린다. 인권은 강자나 가진 자가 약자나 못가진자를 보호하고 시혜를 베풀어야하는 것으로 흔히들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인권선언에 나와 있듯이 우리는 이성…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농업과 축산업의 웅군이다. 농촌은 우리의 먹거리가 생산되는 곳이다. 또 우리가 나고 자란 곳이다.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농업을 성장시켜야 한다. 당진의 많은 현안에 대해 의견을 답했다. 이에 대해 한 예비후보는 어떤 역할을 하겠는가? 모든 문제는 …
2015.10.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조순남 회장은 “통일을 위해서라면 당진에서 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먼저 작은 통일을 이뤄야 한다”며 “이를 위해 사무실을 개소하고 먼저 온 우리가 자리를 잡고 후에 이주해 올 주민들을 위해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잊을 만하면 수면 위로 대두되곤 한다. 1963년 7월 27일 이래 우리가 누렸던 값비싼 평화가 결국 이런 안일하고 부실한 결과로 드러나는 건 아닐지 모르겠다. 지뢰도발로 인한 전쟁 위기 속에서 SNS에, 불러만 주면 싸우러나가겠다며 의지를 불태운…
2015.09.25 · 정책·행정 · 김예나
…일종이라고 나와 있다”며 “잡담능력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처음 만난 사람들이기에, 잡담으로 상대방의 긴장도 풀어주고 그들이 나를 기억할 수 있는 확률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은 이 책을…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급격히 팽창해 상전벽해의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이면에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용하고 평온했던 마을에 공해와 위험이 다가왔으며 큰 공장, 높은 아파트, 높은 땅값과 더불어 인심은 흉흉해지고 물질만능주의가 훈훈했던 인심…
2015.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립 선열들의 정신이자 철학인 ‘아시아 평화 공동체’의 비전을 세우고, 우리가 먼저 앞장서자”면서 “아시아 평화 공동체란 하나의 시장과 집단 안보체제에 기반을 둔 군사적 협력, 높은 수준의 외교적 협력을 실천하는 EU 수준의 공동체”라고 설명했다. 안…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의 단체명을 적은 버스 차량이 이들을 실었다. 행자부 앞에 내린 이들은 먼저 ‘사수’라고 적힌 붉은 띠를 머리에 맸다. “열일 다 제쳐두고 왔지. 그러니 꽉 묶어. 여기서 해결을 봐야 돼.” 결의를 다지는 말들이 오갔다. 이들은 행자부 건물을 향해, …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다. 대처 방법도 그렇고 해결할 의지도 없어 보인다는 것이 여론이다. 우리가 우리 것을 지키는데 무엇이 무서우냐. 평택시와 평택시민들을 자극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게 말이냐.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 힘을 모아 강력하게 길을 모색해야 한다. 행정이 주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