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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기간
1993—2026

72건 · '우리가 바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2.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8] 땅·생명·삶을 협동으로 지킨다

    …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그 백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농민’이며, 농작물을 키우는 과정은 보람 그 자체”라고 말했다. 가장 보람됐던 순간에 대해 묻자 “내가 키운 채소를 맛 보고 맛있다고 답하는 소비자를 대할 때”라고 대답하는…

  2. 2012.09.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의 희망을 찾아서2대한민국 생협의 뿌리, 원주생협원주생협의 역사, 생협의 바로미터가 되다

    …. 때문에 곧잘 원주생협이 걸어온 성공과 실패의 굴곡진 그래프가 생협의 바로미터가 되기도 한다. 역사성을 배제하더라도 원주생협은 지금도 여전히 진화하고 있는 한국형 생협 모델을 구축해 가는데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를 두고 충남대 박진도 교수는…

    당진시대
  3. 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 “새해에는 첨예한 대립 엉클어진 사회 갈등을 풀자"

    …를 압도하여 신음하는 동포를 해방시키기 위해선 힘의 논리와 지배뿐이다. 우리가 약해서 그들의 체제에 예속되거나 지배당하면 북한 동포들과 다를 바 없으므로 우리는 사상적·이념적 갈등에서 우리가 취해야할 위치는 명약관화한 것이다. 두 번째로 빈부의 갈등이…

    당진시대
  4. 2011.12.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자살을 선택한 사람들4 자살은 사회적 타살, 사회가 나서야

    …충남이 전 세계 주요국 중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군의 자살률과 그들이 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원인과 이유를 취재 보도한다. 최근 몇 년간 경제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자살이라는…

    당진시대
  5. 2011.11.05 · 산업·경제 · 임상현

    최치운 당진소상공인협의회장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보도해야”

    …켜봐 온 최치운 당진소상공인협의회장은 신문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우리가 살아왔고 자식들이 살아갈 곳이기 때문에 잘못된 것은 ‘잘못했다’고 보도해야 해요. 요즘엔 이 부분이 조금은 약해진 것 같아서 아쉬워요.” 당진의 8천여 명의 소상공인을 이끌…

    당진시대
  6.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칼럼] 손희란 “꿈(Vision)"

    ‘지금 나는 행복한가!’ VS ‘바로 지금, 오늘 무엇을 생각하고 시간을 활용하는가!’ 는 일맥상통 한다. 자신의 잠재력을 믿을 때에만 기회가 오는데, 모든 것은 생각에 달려있다. 뼈대 있는 나, 뼈대 있는 가문이 되기 위해서는 비젼을 갖고 나를 조직…

    당진시대
  7.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 걱정이 되었다. 소, 돼지가 도합 백만 마리나 땅속에 묻혔다니 그러면 우리가 마시는 지하수는 경계가 없는데 생수를 마셔야 할 텐데 생수가 오염되는 것을 어찌하면 좋다는 말인가. 지금은 땅 속에 묻힌 동물의 숫자가 엄청나다. 뉴스에 의하면 삼백만 마리…

    당진시대
  8.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굴뚝은 싫어!

    … 3개가 전부 한 지역에 들어와 있는 것은 세계적으로 당진뿐일 것이다. 우리가 당진지역에 공해업소가 들어오는 것을 못 막은 덕분에 당진읍의 한 이비인후과 원장은 “자신이 개업한 후에 기관지 환자가 2배 늘었다”고 증언한바 있다. 둘째로 공해 배출 대기…

    당진시대
  9. 2009.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호인희 평화어린이집 원장dl 추천하는 변하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나는 이미 변하고 있는 것이다

    … 걸릴 것입니다. 5분으로 자신의 습관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면 지금 바로 행복해지는 5분의 혁명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인간관계 또한 중요합니다. 바쁜 일상에서 자신을 잠깐만이라도 돌아보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5분이면 하루의 24시…

  10.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갈데까지 가는가? - 이철환

    …을 주고 떠나셨기에 2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조문 행렬이 이어진단다. 우리가 이런 국민이다. 그런데 우리 현실은 앞이 보이질 않는다. 오늘의 경제나 정치 모두가 비정상적 좌회전으로만 가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정책을 정치권에서 챙겨주질 못하고 있는…

    당진시대
  11. 2008.06.09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기획-쿠바와 유기농업] 아바나, 유기농업과 함께 생태도시로 …

    …업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경제수준도 낮은 사회주의 국가를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배울 것인가.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헤밍웨이의 작품 ‘노인과 바다’의 고향이자 콜럼버스가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 일…

  12. 2008.04.28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이창휘 송악농협 신용상무"지금은 볼 수 없는 넓은 평야의 추억"

    …찍은 것이다. 하얀 모자에 선글라스를 쓴 선생님 뒤에 있는 것이 나다. 우리가 포즈를 취하기 위해 올라탄 저 칼바위산과 앞 쪽에 있었던 포도밭은 아직도 남아있지만 아쉽게도 뒤에 보이는 대지는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이젠 더 이상 볼 수 없는 풍경이…

  13.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 지역 업체에 대한 대기업체의 우대 방안도 고려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우리가 일방적으로 요구해서 될 일은 아니고 해당 기업에서 이해해 주고 협조해줘야 가능하므로 신중하게 협의하고 있습니다. 최고수준의 교육경쟁력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은 어떻게 마…

  14. 2008.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국은 진정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려는가

    …회에서 한미 FTA청문회를 열기로 결의해 놓고 청문회는 시작도 못하고 곧바로 국회비준을 강행하려 한다. 이명박 정권은 친미정권이고 신자유주의 정권이라 취임하면 바로 미국에 간다. 한미 FTA 국회비준 보따리를 들고 말이다. 나라꼴이 우습다. 미 농무장…

    당진시대
  15.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동북아 물류 중심도시 ‘당진’

    …북아에서 사람, 화물, 정보교류의 중심국가로 발전하는 국가전략의 수립이 바로 그것이다. 따라서 경제를 화두로 탄생한 이명박 정부가 해야 될 큰 과제 중 첫 번째는 한국이 동북아의 물류 중심 국가가 될 것인가에 대한 국정의 큰 흐름을 결정하고 거기에 커…

    당진시대
  16. 2007.12.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시대편집위원회] “비판적인 기사 줄었다”

    …게 학교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원당초등학교를 보면 입구가 좁고 도로와 바로 이어져 있어 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과밀학급 문제뿐만 아니라 특목고 자립고에 대해서도 고민할 때다. 노화용 편집위원 : 당진시대가 변화의 과정 속에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

  17. 2007.12.31 · 산업·경제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특별기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경제지도를 바꿀 당진의 대역사

    …가까워지고 있으며 농경사회보다는 개방된 지식사회로 진전되어 가고 있다. 우리가 거부할 수 없는 이 현실 앞에서 과거 1200년 동안 우리의 버팀목이 되어온 정신세계와 가치체계는 큰 폭으로 수정될 수밖에 없는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이제 우리 세대에게…

  18. 200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읍 용연리 김재길씨 “110볼트를 220볼트로” 우리나라 전기역사 새로 쓴 1970년대 주역 중 한 사람

    …성에 앞장서온 김씨는 제조업체를 대표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었다. 우리가 일명 ‘트랜스’라 부르는 가정용 소형 전압조정기의 국가규격을 입안한 당사자가 바로 김씨였으며 김씨의 제안은 바로 국가규격으로서 제정공포되었다. 또한 김씨는 전문 전기기술자로…

  19. 200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성문 당진군농민회장-FTA 체결에 ‘혈안’이 된 우리 정부는 미쳤다

    …피말리는 협정이다. 7차 협상까지 정부는 미국이 원하는 건 다 들어주고 우리가 원하는 건 하나도 얻지 못 했다. 완패다. 그런데도 협상단의 사기가 높다고 한다. 대통령이 체결자체가 목표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냈기 때문이다. 몇달 전부터 예측한 대로 두세…

    당진시대
  20. 2007.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덕구 국회의원 강연요지 - 한국경제의 전망과 당진의 발전전략

    …과 마찬가지다. 당진이 5천년 만에 비로소 발전할 기회를 가졌다는 것은 바로 ‘당진항’을 두고 하는 말이다. 중국이 외부동력이라면 최근 정부의 ‘수도권집중 억제정책’은 충남북 일원을 기술집약형 산업단지로 유인하는 내부동력이다. 그런데 산업화와 기업입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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