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이계윤]“재미난 인생사, 시로 표현해요”
… 시인과 오명규씨는 거의 완쾌했다는 검진 결과가 나왔고, 아들 오원석씨 가족도 둘째딸을 낳아 건강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감사할 뿐이죠. 남편과 아들 모두 건강하고 둘째 손녀도 안아보고 좋은 날의 연속이에요. 당시만 생각하면 차마 말로 다 표현할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우리 가족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시인과 오명규씨는 거의 완쾌했다는 검진 결과가 나왔고, 아들 오원석씨 가족도 둘째딸을 낳아 건강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감사할 뿐이죠. 남편과 아들 모두 건강하고 둘째 손녀도 안아보고 좋은 날의 연속이에요. 당시만 생각하면 차마 말로 다 표현할 수…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계가 얽혀 있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풍경이다. “우리는 오늘도 달린다” 42.195㎞. 오로지 두 다리로만 뛰어야 하고 무엇보다 자신의 의지가 성패를 좌우하기 때문에 마라톤 완주는 결코 쉽지 않다. 회원들은 마라톤의 매력으로 ‘…
2007.12.24 · 문화·교육 · 전수진
… 얼굴이 나간 경험이 있다. 지난 7월 가정폭력상담소에서 마련한 행복한 우리가족 사진전에서 온 가족이 함께 책 읽는 모습으로 대상을 수상했었다. 아직 당진에 이사온 지 1년이 안된 이들 가족에게 가족사진 대상수상은 지역에 있는 여러 가족프로그램에 참여…
2006.05.29 · 정책·행정 · 이명자
…듯 밀려오면서 서서히 자취를 감추다가 일제침략 이후 완전히 명맥이 끊긴 우리 고유의 전통 철제작 방식을 따른 것이다. 그가 전통 철제작에 관심을 갖게된 것은 우연히 보게 된 한편의 평론을 통해서였다. 어렸을적부터 미술과 조형에 관심과 재능을 보였던 그…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이다. 사람들이 이 영화에 많은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현실의 우리 가족관계가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은 아닐까? 이 영화의 마지막 결론은 어쩌면 현실에서 보기 어려운 우리 가족관계의 이상향이 아닐까? 끝없이 자문해 보았다. 영화 중 오상우가 내…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 일제강점기의 어두운 역사나 꼭 이겨야 하는 상대국만 떠올렸던 하원이네 가족도 유리꼬가 낯설기는 마찬가지였다고 한다. 그러나 같이 생활해 보니 딸 같이 천진한 모습에 이제는 차츰 정이 들고 있다. “일본인과 이렇게 가까이서 지내기는 처음인데, 가족들 …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석연휴를 맞이해 우리가족도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 내 또래의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시골이 아닌 서울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자동차들과 사람들이 넘쳐나는, 그런 시끄러운 서울로 갔다. 2시간에 걸쳐 서울에 도착하니…
2002.06.23 · 문화·교육 · 김정진
…응원객들의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당진읍 읍내리에 사는 전영예씨 가족도 이날 아이들 손을 잡고 응원에 참석했다. 지난 14일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포르투칼과의 예선 마지막 경기 응원전에도 참석했다는 전영예씨는 “남편은 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만원쯤 호가할 소나무 분재와 수석으로 장식돼 있었습니다. 집을 짓는데 우리 돈으로 5~6억원은 들어 갔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마모토의 야산에 자생하는 나무들은 스키라는 나무가 70%쯤이고 대나무가 30%쯤 돼 보일 정도로 두가지 수종이 많이 자…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에 사는 중국교포 2세 쌍동이 자매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시집온 지 6년 됐어요 대호지면김화춘·김춘화 이젠 모두 두아이의 엄마. 언니는 사성리, 동생은 도이리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걱정은 할 상황이 아니었다. 내가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선 마당에선 가족도 남이었다. 독립연대로 창설된 부대에 배치됐던 가재문씨의 경험. “지리산 함양에서 있었던 일인디, 아군 2개 중대가 공비에게 전멸당한 적이 있었어. 한밤 중에 상사가 덩치 큰…
1999.06.07 · 산업·경제 · 유종준
…도 아니고 팔려고 내놓아도 팔리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며 “실직 때문에 가족도 뿔뿔이 흩어지고 급한 대로 일용직을 전전하며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 마당에 의보료 58.6% 인상은 죽으라는 얘기밖에 안된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국민의료보험관리공단이 공식적…
1999.04.05 · 지역사회 · 김태숙
… 75명 등록 98년 보건소 '치매상담 신고센타' 개설 고령화 되어가는 우리사회에서 암, 심장마비, 뇌졸증 등 3대 사망원인이 정복됐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를 적수로 치매가 꼽히고 있다. 치매는 흔히 ‘노망’이라며 나이든 노인들의 철없는 행동으로 치부되…
1999.04.05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 75명 등록 98년 보건소 치매상담 신고센타 개설 고령화 되어가는 우리사회에서 암, 심장마비, 뇌졸증 등 3대 사망원인이 정복됐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를 적수로 치매가 꼽히고 있다. 치매는 흔히 ‘노망’이라며 나이든 노인들의 철없는 행동으로 치부되…
1998.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스비나 승용차 기름값을 계산해보면 다시 망설이게 될지도 모른다. 이때에 우리 농촌을 지키는 사람들은 전화통을 눌러 방황하는 그들에게 이번에야말로 꼭 한번 내려오기를 권해봄이 좋을 것 같다. 큰 어려움이 닥쳤을 때 믿고 의지할 상대는 누구보다도 고향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