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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글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건
기간
1993—2026

81건 · '우리 글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고향은 가장 순수한 정서로 시심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좋은 시, 좋은 글이란 ‘몸으로 쓰는 것’이라고 말하는 그는 “글은 머리로 쓰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나와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 글이야 말로 대상을 아름답게 하는 글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조 …

  2. 2016.10.29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박은주 씨가 추천하는 나와 다른 삶을 보다

    …인데 어쩌면 이렇게 다른 생활을 하고 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어요. 우리의 고통은 이 사람들에게 비하면 사치인 것 같아요. 나보다 힘들게 사는 사람이 훨씬 많더라고요.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알고 있어야 할 현실이 이 책에 나타나 있어…

  3.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 있다. 문득 나는 2000년 12월 6일 출간된 당진인 수필집에 나의 글이 실렸던 것이 생각났다. 글의 제목은 <꼴찌 탈출을 위하여>라는 글이다. 2000년 3월 2일 중학교에서 1학년 첫 담임을 맡아 설레는 마음과 열정으로 아이들과 생활했지만, 중…

    당진시대
  4.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아리 탐방 호서고등학교 홍보동아리 ‘새꿈’“학교 얼굴을 우리가 만들어요”

    … 학생이 편집부에 가입해 7호를 만들어 냈다고. 현정 학생은 “직접 쓴 글이 새꿈에 올라가니 신기하다”고 말했다. 또한 동아리 아이들 또한 홍보지를 만들면서 진로 결정에도 도움받고 있다. 이다빈 편집부장은 “진로를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진 않았지만 동문…

  5. 2015.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춘기를 극복하는 힘 사고력 글쓰기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글쓰기는 이제 하나의 치유가 되고 있다. 이야기치료, 시치료, 독서치료, 저널치료 등 글쓰기는 우리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우리들의 생각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며, 자신을 향해 끝없이 질문하고 바라보며 성찰하도록 하고 …

    당진시대
  6. 2014.10.17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행복한 엄마의 가을 이야기

    … 셰프들을 초대해 진행하는 ‘미슐랭의 별을 맛보다’라는 행사가 있었다. 우리 부부(이재훈·이영숙)는 큰 딸 소연이의 초대로 이 행사에 참여해 스웨덴의 젊은 천재 셰프 안톤뷰흐&야콥 홀스트룸의 요리를 맛보고 정원에서 열린 음악회에 참여했다. 정말 즐거운…

  7. 2014.07.19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기자

    동부발전 당진사업소 정국 부장이 추천하는 지친 일상에 여유를 주는 ‘걷기’

    …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니지만 <걷다보면>은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글이 실려 있어 읽다보면 자신도 걷는 느낌이 들어 즐겁게 읽었다고. 그는 책을 읽은 후 한 가지 목표가 생겼다. 5살 난 쌍둥이 형제 수찬, 제찬이가 10대가 되면 함께 제주 올레…

  8.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현하면 행복해집니다

    … 하늘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그림 속에 살아나 찬란한 하늘이 됐습니다. 우리들은 고흐처럼 누구나 새로운 것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 욕구의 생각을 선율에 담으면 음악이 되고, 도화지에 담으면 그림이 되고, 종이 위에 글씨로 담으면 …

    당진시대
  9.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 칼럼]자녀들에게 낱말 선물하세요

    우리의 머리 속에는 수많은 생각들이 있습니다. 이 생각들은 이미지나 그림으로 저장됐다가 낱말로 표현되고 낱말이 모여 의미를 나타내는 글이 되는 것이죠. 글을 쓴다는 것은 머리 속에 생각을 꺼내어 낱말로 옮겨내는 것입니다. 즉, 글쓰기는 생각하고 그 생…

    당진시대
  10. 2013.08.19 · 문화·교육 · 이규일

    통일부 장관상 수상한 조금초 4학년 김민태 학생“똘똘 뭉친 김밥처럼 남과 북도 하나로”

    … 한반도 지도에서 ‘휴전선’이라는 글씨를 지울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의 글이다. 김민태 학생이 통일에 대한 의식을 가진 것은 교내 백일장 대회 이전에 조금초에서 실시했던 통일교육 때부터였다. 김 군은 귀순자 김혁 씨의 북한 학생들의 실태에 대한 교육을…

  11.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기도취에 빠진 글

    …여구로 꾸며서 자신의 삶을 그려볼 생각이다. 자기과시, 자기도취에 빠진 글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독자들의 이해와 넓은 혜량을 구하며 녹슬고 무디어진 필을 이어본다. 새벽잠이 없는 것은 나이 탓인 것 같다. 새벽 5시 이전에 일어나곤 한다…

    당진시대
  12.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서 쓰는 글>에는 진실을 그대로 밝히지 못하는 한국 언론에 대한 비판, 우리 현실을 걱정하는 글, 이산가족문제 등에 관한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서서 쓰는 글이 미주 <동아일보>에 게재되면서 한인사회에서 심 씨의 글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단다. 그리하…

  13.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종성 “청렴 교육의 힘”

    학교현장이 청렴할 때 우리 교육에 미래가 있다 과거 청백리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지닌 관리들이 있었는데, 국가의 녹을 먹는 곧고 단아하며 깨끗한 벼슬아치였다. 청백리는 청렴하게 관직을 수행하며 품성이 단정하고 바른 관리가 선발됐다. 이는 그 시대 고결한…

    당진시대
  14. 2011.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7] 열정과 노력

    …말했다. “난 그저 노력했다”라고. 위 글은 ‘사랑밭 편지에서’ 발췌한 글이다. 수업 중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든 희망을 주고 싶은 마음에 좋은 구절이 있거나 나의 삶 속에서 감명 깊은 것이 있으면 소개한다. 그 까닭은 학생들이 자기정체성 혹은 진로에…

    당진시대
  15. 2010.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은정 송악초 전 자모회장이 추천하는 ‘말 잘 듣는 아이’ 과연 자랑일까

    …생각을 하게 한 구절은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으로 시작되는 글이다. 지금이라도 후회하기 전에 나는 우리 아이들을 더 먼저 헤아리는 부모가 되리라.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먼저 아이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고집은 나중에 세우리라. 아이…

  16. 2009.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종범 송악초등학교장]「요한웨슬레」의 충고

    …했었다. 독자들의 관심도와 흥미 위주로 생각한다면 전문적인 소양을 갖춘 글이 아니더라도 정치와 관련한 세상 돌아가는 얘기 아니면 현안문제로 회자되는 사회문제 등 이런 글을 쓰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교회 새벽예배에 참…

    당진시대
  17.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북유럽의 교육 시스템’

    …4월10일 여성의 전당에서는 ‘어린이책 시민연대 당진지회’가 주관하는 ‘우리 아이들이 살맛나는 교육 이야기’라는 주제로 학부모 강좌가 있었다. 충남 교육감 선거가 20일 남짓 남은 시점에서 70여명의 학부모가 북구유럽의 교육을 소개하는 안승문(전서울시…

    당진시대
  18.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만난사람-당진출신 작가 남정현씨] "고향이란 인간의 심성을 맑게 씻어주는 인간세제 같은 곳”

    … 일제의 쇠사슬에 해방되어 삼각산이 두둥실 춤을 추는 그날이었지만 오늘 우리들이 고대하는 그날은 남과 북이 평화롭게 하나가 되는 그날이 아니겠습니까. 정말 그날이 오면 이젠 삼각산뿐만 아니라 백두산도, 한라산도 벌떡 일어나 정신없이 춤을 출 겁니다. …

  19. 2008.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주부, 동화구연가가 추천하는 어린이책을 읽으며 배우는 부모

    …의 뚜껑을 열면 먼저 “부모님께 바칩니다”라는 글로 시작된다. 왜 이런 글이 있을까 라는 호기심에 나의 손은 떨리고 조심스런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게되었다. 글을 적어보면 “조용하다. 고요하다. 싸늘하고 축축하다. 호숫가 나무 아래 할아버지와 손자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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