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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기간
1993—2026

35건 · '우리 남편'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7.04.16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아미산에서 만난 사람들

    …주차장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넓어서 편리하다고 말했다. 박금화씨 매일같이 남편과 함께 아미산을 다닌다는 박금화(60)씨는 “아미산은 당진에 없어선 안될 산”이라고 말했다. “등산코스가 어렵지 않아 주민들이 운동 삼아 편하게 찾을 만한 산입니다.” 박금화…

  2.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봄기획] -인터뷰- 5일장 상인들을 만나다

    …운영하시던 식품점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는 남기훈씨는 “식당이 잘되어야 우리도 되는데 요즘에는 근근이 운영만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당진재래시장에서 30대에서 40대초반까지 젊은 사람들은 10여명에 불과하다는 남씨는 당진시장에 대한 매리트가 …

  3. 2006.07.03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충남도 선정 ‘ 평등부부상’ 받은 유호준·최영자 부부

    …문에 졸지에 ‘주말부부’가 되어버린 탓에 최영자씨만 만날 수 있었다. “우리 가정이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히 평등하다고 생각은 해요. 과연 평등부부의 기준이 무엇일까라는 생각도 했구요.” 충남도의 기준은 재산이 부부 공동명의로 되어 있을 것…

  4.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인터뷰] 서야중고 김춘자 교장 - “48년 교직생활 짐벗어 홀가분”

    …춘자 교장이 지난 25일 교직생활을 마감했다. 1958년도 결혼과 함께 남편(류재하 이사장)의 고향인 이곳 합덕으로 잠시 내려 왔다가 곧 서울로 갈 줄 알았던 새댁이 “못사는 아이들 데려다 공부시켜야겠다“며 눌러앉은 남편을 따라 교직에 몸담아 평생을 …

  5.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1] 첫 새벽에 만난 사람

    …을 때에 그를 알았고 사귐이 있었으며 고통이 따랐었다. 나의 직업관계로 우리들은 첫 새벽에 만나야만 했다. 푸르디 푸른 나이. 그 모진 잠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새벽에 일어나려면 얼마나 고단한지 절교를 선언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 헌데 그 …

    당진시대
  6.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민박집 운영 김인덕

    … 옆에 우뚝 서 있는 할매바위(초대바위)가 보이는 마을 쪽 선착장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인덕(60)씨는 당뇨를 앓고 있던 남편의 휴양차 난지도에 왔다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그대로 눌러앉은 경우다. 민박집을 운영하면서 배고픈 관광객들에게 …

  7. 2004.06.0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개표장 이모저모와 당선자 가족 인터뷰

    …가 시작 된지 약 3시간 만인 11시 30분 발표되었다. 개표결과 열린 우리당 민종기 후보가 2년의 잔여임기동안 당진군을 이끌 새 군수로 선출되었다. 최종 투표결과 발표 직후인 11시 40분 경 당선이 확정된 민종기 후보는 부인과 두 딸을 동반한 채 …

  8. 2000.09.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표승숙/"풋풋한 삶에 희망을"

    우리독자 인터뷰 “풋풋한 삶에 희망을” 합덕읍 탈렌트미용실 표승숙씨 합덕읍 운산리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표승숙(35세)씨. 그녀는 분명 「당진시대」 독자이다. 하지만 너무 바쁜 생활 때문에 신문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낮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랴, …

  9. 1999.01.04 · 인물·동정 · 이명자

    홍연호, 밝은 사회 당진클럽 회장

    …회운동’ 더욱 중요 밝은사회 당진클럽 홍 연 호 회장 “어려울 때일수록 우리클럽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2월 21일 밝은사회 당진클럽 신임회장에 취임한 홍연호 회장은 회원간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 봉사클럽…

    당진시대
  10. 1998.07.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상에 김정혜씨 ‘사고 싶은 고추’

    … 딸을 둔 가정주부이자 직장인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한편 금상에는 남편과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학교앞에 작은 문방구를 차리기까지의 과정을 깔끔한 문장으로 표현한 안의수(35세, 당진읍 읍내리)씨의 ‘화려한 외출’이 차지했으며, 은상에는 아내와 …

    당진시대
  11.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1

    … 것이다. 이 땅에는 명퇴(名退)라는 이름으로 직장에서 밀려난 머리숙인 남편, 고개숙인 아버지들이 많건만 김성기 상무는 당당하다. 김성기씨는 사표의 변을 이렇게 말한다. “성공을 목적으로 앞뒤 돌보지 않고 달려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 많다.…

    당진시대
  12.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성기 전합덕대건신협 상무

    … 것이다. 이 땅에는 명퇴(名退)라는 이름으로 직장에서 밀려난 머리숙인 남편, 고개숙인 아버지들이 많건만 김성기 상무는 당당하다. 김성기씨는 사표의 변을 이렇게 말한다. “성공을 목적으로 앞뒤 돌보지 않고 달려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 많다.…

    당진시대
  13.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붉게 타오르고 있을까 하는 상념에 넋을 놓게된다. 붉은 단풍은 “이땅에 우리의 죽음을 묻기위해, 그리고 천상에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기 위해” 붉게 타오르고 있다고 시인들은 노래하였다. 일생을 통해 이룩한 모든 것을 사회로 되돌리고 내가 닦은 많은 지…

    당진시대
  14.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 자기주관도 확실했죠. 함께 있으면 늘 즐거웠고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ꡓ 남편과의 첫 만남을 얘기할 땐 누구나 그렇듯 박광옥씨의 얼굴에도 홍조가 떠올랐다. 점점 그를 찾아가는 횟수가 잦아지면서 박광옥씨는 좀더 가까운 곳에서 그를 보살피고 싶다는 생각이 …

    당진시대
  15.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박광옥씨

    … 자기주관도 확실했죠. 함께 있으면 늘 즐거웠고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남편과의 첫 만남을 얘기할 땐 누구나 그렇듯 박광옥씨의 얼굴에도 홍조가 떠올랐다. 점점 그를 찾아가는 횟수가 잦아지면서 박광옥씨는 좀더 가까운 곳에서 그를 보살피고 싶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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