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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2005년

69건 · '우리 마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지역 체험학습장 둘러보기] 소금이, 우유가, 그릇이... “어떻게 만들어질까?”

    …관광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가볼 만한 우리 지역의 체험학습 현장을 소개한다. 황토염색 체험 | 고대면 당진포리 영전마을 각종 매스컴에 오르면서 전국적으로 알려진 고대면 당진포리 영전마을은 90% 이상이 황토땅으로 옛날…

  2.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조성용 순경이 추천하는 착한 사람들의 마을 동막골에 무슨 일이?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때,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함백산 절벽들 속 작은마을, 동막골이라는 곳에 미 전투기 한대가 추락하였고 그곳에는 전투기 조종사 스미스가 있었다. 동막골에 살고 있는 여일(강혜정) - 바보같지만, 청순하고 순수한 그녀 - 이 광경을…

  3.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태영 송악면 월곡리"이유없는 반항의 서절들"

    …학년때로 기억한다. 무엇이 계기가 되었는지는 잘 생각나지 않는데 아무튼 우리는 모교인 상록초등학교를 찾아가 기념촬영을 했다. 당시엔 중학교에 진학하는 친구들이 많지 않았는데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남자아이들은 집에서 농사일을 거들었고 여자 아이들은 …

  4.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월례회의 개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 소속 12개 읍면회장단은 지난 6일 새마을회관에서 월례회의를 갖고 우리 마을 사랑운동 평가 등 당면사항에 대한 논의를 벌였다. 오연섭 지회장의 주제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오는 11월부터 예선이 시작되는 제 …

    당진시대
  5.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 연 숙 자유기고가 ] 어서 오라, 가을이여!

    …1970년대 초반에 초판된 이 책은 당시에 세계적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우리 나라의 어느 남자 가수는 '모모'라는 노래를 불러 인기를 얻기도 했었다. 중고생 필독서로 꾸준히 읽혀오던 이 책이 드라마를 계기로 학생뿐 아니라 일반 성인에게도 많이 읽혀졌다…

  6.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 전 당진군농민회장] 반성해야 할 한국

    언젠가부터 우리는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 살고 있다. 대기업의 공장에서나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해 왔는데 이젠 농촌에서도 쉽게 그들을 만날 수 있다. 얼마전부터 마을의 한 농장에서 양계장을 신축하는데 규모가 크고 공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첨단시설을…

    당진시대
  7. 2005.08.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새마을수련대회 이틀간 몽산포서

    지난 18일과 19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 회원 1000여명은 몽산포해수욕장(태안군소재)에서 수련대회를 갖고 돌아왔다. 군내 각지에서 우리 마을 사랑운동 등 새마을운동을 펼치고 있는 회원들은 이날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대화를 나누기도 …

  8. 2005.08.1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마을 생활하수 우리가 잡는다

    … 힘들다. 이러한 가운데 신송1리(이장 박신원) 주민들은 자연친화형으로 마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정화하는 시설을 맑고푸른당진21의 도움으로 지난 8일 마련했다. 신송1리 주민들은 이날 미나리, 갈대, 부들 등 수질정화에 도움을 주는 식물을 이병도(…

  9.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민박집 운영 김인덕

    섬 옆에 우뚝 서 있는 할매바위(초대바위)가 보이는 마을 쪽 선착장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인덕(60)씨는 당뇨를 앓고 있던 남편의 휴양차 난지도에 왔다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그대로 눌러앉은 경우다. 민박집을 운영하면서 배고픈 관광객들에게…

  10.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음]

    제보바랍니다 마을이웃의 부음을 알려주십시오. 우리이웃으로 살다가신 분들을 함께 추억하고자 합니다. ●7월20일 이병종(신평면 금천리), 유가족:이연숙, 이선민, 이선의, 이병용 민병갑(신평면 매산리), 유가족:민진기, 민승복, 민복기, 민옥기, 민선기…

    당진시대
  11. 2005.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제1회 해변가요제 열린다

    해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왜목마을에서 '제1회 해변가요제'가 열린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조성을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해변가요제 외에도 맨손송어잡기 체험, 갯벌체험 이벤트 등 체험행사가 함께 펼쳐진다. 또한 설운도와 조항조, 양하영 등 지명도 있…

    당진시대
  12.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광양제철소 현장방문을 마치고

    … 인한 산성비와 오존오염, 다이옥신, 분진 등을 걱정하는 일반적 소견과 우리의 식량이자 경제작물인 농작물에도 많은 피해를 주고 또한 축산물에도 축적되는 등 지역주민의 생활은 끝장이라는 것이다, 주민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지난 5월29일 일관제철소 …

    당진시대
  13. 2005.07.18 · 문화·교육 · 이명자

    방학, 어떻게 보낼까? 먼데서 찾지 마세요!!

    … 예상되는 가운데 학교생활과 과외학습에 찌든 자녀들을 해방시켜주고 싶은 우리의 부모들은 어디로 아이들을 보내면 좋을지 인터넷 서핑에 몰두 하기도 한다. 멀리 갈 것 없이 우리지역에도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이 즐비하다. 군내 공공시설과 시민단체 등에서…

    당진시대
  14. 2005.07.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잇단 골프장 추진, 지역사회 ‘몸살’

    …산면 무수리의 주민들은 지난달부터 골프장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마을 곳곳에 게시한데 이어 같은 달 30일에는 김낙성 국회의원과 군의회에 탄원서를 냈다. (주)송암C.C가 (가칭)당진리조트라는 이름으로 무수리 458-1번지 일원에 골프코스 18…

  15.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1] 우리에게 그것들이 무슨 의미일까요

    …수 있었는데 어느 날 보니 내 주위는 새 한 마리 찾아오지 않는 외로운 마을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어느 여름인가 지나면서 들리던 뜸부기 소리마저 사라져 버리고 뜸부기는 전설 속의 새로 변한 듯했습니다. 그런 까닭으로 서울 가신 오빠는 뜸부기 소리가 …

    당진시대
  16. 2005.07.1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합덕읍새마을협의회, 코스모스 꽃길 조성

    【합덕】 “우리가 어렵게 일함으로써 여러 사람이 보기 좋잖아요!(정영업)” 지난 5일 합덕읍 소소리 인근 도로 약 4㎞에 어린 코스모스 육묘들이 심어졌다. 바로 새마을지도자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혜병·정영업) 회원들의 솜씨인데 이들은 우리 마을 사…

  17.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농촌아, 우리들이 왔다”

    아이스박스에 퉁퉁한 배낭, 그리고 밀짚모자... ‘우리농업을 지키는 2005년 여름농활 발대식’이 열린 지난달 27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 입구에는 농활을 위해 당진을 찾은 상명대학교 학생들의 짐들로 가득했다. 얼핏 보면 놀러온 듯한 모습으로 비춰지지만…

  18.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여름농활 온 상명대 학생들

    여름농활을 위해 지난달 27일 당진을 찾은 상명대학교 학생들이 각 마을로 배정되기 직전 농업기술센터 농원관 입구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학생들이 입고 있는 티셔츠에는 그림으로 그려진 밥알들이 머리에 띠를 두른 채 ‘우리는 쌀 지킴이!’, ‘우리농…

  19.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때문이다. 신세대아파트 부녀회(회장 김정미, 38)는 당진에서 유일하게 마을단위가 아닌 거주지 단위로 새마을단체에 가입해 있는 부녀회다. 세대수가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나름의 독자적인 활동이 횔발하기 때문이다. 층층마다 어린아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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