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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기간
1993—2026

66건 · '우리 아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은 자리에 오신 복된 날입니다. 항상 더 좋은 날이 이를 것을 기다리는 우리의 바람처럼 성탄이 온누리에 이와 같은 기쁨의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영철 당진방주감리교회 담임목사 특별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려 이 땅에 육신의 몸으로 오신 예수 그리…

    당진시대
  2. 2016.05.22 · 지역사회 · 김예나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개최

    …으며 도문스님은 수메다 청년(석가모니)에 대해 설법했다. 또한 신자들은 아기 부처님의 몸을 씻기는 의식인 관불의식을 진행했으며 자비 나눔 체험 부스 등이 마련돼 사찰을 방문한 불자들과 함께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했다. 이어 저녁에는 점등식이 이뤄졌다.…

  3. 2016.03.1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우두동 로봇김밥 당진CGV점 신민옥 대표5대 영양소가 들어간 ‘기운 센’ 김밥

    …선한 재료가 사용되는 로봇김밥을 알게 돼 당진에 개업했다. 신 대표는 “우리 아이 건강에 좋은 재료들로 음식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며 “내가 만든 음식에 대해 자신이 있어야 판매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로봇김밥에서는 15가…

  4. 2015.12.18 · 지역사회 · 김석준

    (제목 없음)

    …림 특강 천주교 신평본당이 성 바오로 딸 수도회서 ‘예수님이 오시는 곳 우리 가정’이라는 주제로 지난 8일 대림 특강을 가졌다. 성 바오로 딸 수도회에서는 신평 본당 교우들에게 거룩한 독서, 쉬어가기, 핫도그 노래와 함께하는 율동, 퀴즈풀이 등을 통해…

    당진시대
  5.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마른여자네 건어물 권선영 대표건어물은 ‘마른여자’에게 맡기세요

    …층은 젊은 엄마들이다. 권 대표도 3살과 4살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기 엄마들이 오면 아이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엄마들에게 추천해주고 있다. 권 대표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은 다른 아이도 좋아할 거라 생각해 경험을 토대로 엄마들에게 추…

  6.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절망의 순간 찾아온 따뜻한 손길

    … 지 하루가 지나고 분만실로 들어갔다. 하지만 한참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기는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아이가 숨을 쉬어야 하는 시간이 지났다. 의사는 남편 전세윤 씨에게 나가 있으라고 했고, 전 씨가 무언가 잘못 됐다는 직감으로 다시 분만실로 들어…

  7. 2014.10.30 · 지역사회 · 박초롱

    눈으로 한 번, 입으로 한 번

    …요리를 만들어본 그는 일식을 배울 때 ‘의사가 사람의 생명을 다루 듯, 우리는 살아있는 생선을 다루는 고귀한 직업’이라는 스승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일식의 아기자기한 매력이 좋아요. 하지만 가장 좋은 점은 제가 즐겁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8.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대·정미·순성]주민복지·농업보호 등 건의사항 전달

    …금님께 진상하는 진상품일 정도로 유명했으나 현재는 거의 없어진 상태임. 우리고장의 유명한 밤을 복원해서 옛날처럼 동림밤의 주생산지가 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람. 김근중 갈산리 이장 순성면 갈산리 교각 아래는 차량 및 사람들의 이용이 많은 쉼터로 질서 …

  9.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솔바람길을 찾아서

    …람길’ 안내도가 세워져 있다. 솔바람길은 입구에서부터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리 인간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혹은 신비스러움을 느끼게 한다. 길 양옆에는 수 백 년 묵은 아름드리 노송들이 반기고 이름 모를 산새들의 울음소리하며 송엽들의 연주하는 솔바람 소리는…

    당진시대
  10.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하나님의 존재

    …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히3:4) 우리가 살고 있는 집,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냉장고, TV, 컴퓨터, 소파, 휴지통 등 모든 것들은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그 어느 것 하나도 사람이 만들지 않고서는 존재할 수 없…

    당진시대
  11.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당진의 으뜸 명소 왜목마을

    …유명하다. 검은 갯벌보다 모래가 많아 물빛이 맑다. 크고 넓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이 있는 모래사장은 일광욕을 즐기기에 좋다. 특히 하루에 두 차례씩 바닷물이 빠지면 호미와 자루를 들고 나와 바지락을 캘 수도 있다. 파도가 높지 않고 완만한 경…

  12.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 보기에는 초라한 컨테이너지만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법을 아는 이들이 아기자기하게 꾸며가는 꿈이 있는 공간이자 1년 363일 연중무휴로 사용 가능한 회원들만의 사랑방이다. 회원이라면 누구나 연습실에 들러 자유롭게 연습할 수 있다. 딱히 회원이 아니어…

  13.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된 사랑과 평화 만들어 가길

    …를 통해 갈등과 분열, 대립과 대결, 경쟁과 양육강식의 법칙이 존재하는 우리 사회가 서로 소통하며 상생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가난하고 소외받은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이 되고, 엄동설한에 모든 것을 잃고 길거리에 나앉은 사람들…

    당진시대
  14.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년기 삶의 10가지 유형

    우리는 인구 수만큼이나 모두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상대가 나쁘다, 잘못이다 할 수는 없다. 겉모습만이 아니다. 생각하는 것, 하는 일, 취미, 음식 먹는 습관까지, 나와 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다. 바꾸어 …

    당진시대
  15.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당진시 = 여성친화도시

    …‘태아에서 무덤까지’의 행복 선에 대해 고민해보자는 것이다. 당진시에서 아기를 가진 임산부로 검진된 그날부터와 고령층 인구에 대한 사례관리 차원의 특별 관리체계를 시작하는 것이다. 둘째, 어린이복지관(필자표현!)인 어린이집을 지원하기위한 당진시 특별 …

    당진시대
  16.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을을 느낄 수 있는 황운사

    … 황운사는 그렇게 자나가는 사람들의 호기심으로 발걸음을 멈추게 할정도로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만들어져 있었다. 주변마을과 산들이 함께 어우려져 만들어진 황운사는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장소였다. 굳이 종교적인 부분을 제외 하고…

    당진시대
  17. 201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견윤숙 회원이 추천하는 “자신감을 잃은 이들에게 추천해요”

    … 주변 사람들까지 피곤하고 힘들게 만든다”고 말했다. “오솔길을 걷고, 아기를 안아주는 것도 살아가면서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하고 소중한 일들이잖아요. 이런 일들은 어떠한 재능이 없어도 누구나 할 수 있어요. 헌데 이런 일들은 가치가 적은 일로 치부되기…

  18.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강승석 우강면 회장이 추천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죽음의 화살이 나를 피해간 지금 이 순간을 기적이라고 여기면 어떨까요. 우리는 매 순간 기적과 함께 살면서도 늘 기적을 요구하기만 하는 것 같아요.” 강승석 회장은 “능행 스님의 ‘이 순간’을 읽고 지금 이 순간 내 곁에 당신이 살아있고, 내가 살아 …

  19.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한다고 덧붙였다. 이웃과 차한잔 나누는 행복 부부를 만난 ‘연지솔뫼’는 아기자기한 소품과 아늑한 분위기가 멋스런 찻집이었다. 귀촌을 결심하고 준비할 9년전, 부부는 갑작스레 아들을 여위게 됐다. 아들을 잃은 두 부부는 아픈 마음으로 벽돌을 쌓았다. 벽…

  20. 2009.01.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아빠 이경수시와 엄마 한미현씨의 출산이야기 “크리스마스 선물 쌍둥이 공주”

    … 달라 수술 조치가 필요하기도 해 개인병원에서는 힘든 경우가 많다”며 “아기들이 건강해서 잘 먹는데다 10년 만에 쌍둥이 자연분만을 할 수 있어서 의사인 나도 즐겁고 산모상태도 좋아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쌍둥이 아버지인 이경수(35)씨는 “태어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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