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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건
기간
1993—2026

81건 · '우리 이렇게'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3.08.24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1] 고병헌 성공회대 교수희망의 인문학 “존재가 희망이 되다”

    이렇게나 목말라 있었던가 싶다. 인문학. 말만 들어도 꽤나 고리타분한 이 학문에게 길을 묻고자 황금 같은 수요일 저녁시간을 내놓고 제 발로 찾아 걸어 들어온 이들이 무려 100명이 넘었다. “부자되세요~”, “당신이 사는 집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 줍…

  2. 2013.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여름밤의 단상(斷想)

    8월은 ‘분별을 일깨우는 달’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분별의 사전적 의미는 서로 다른 일이나 사물을 구별하여 가름 또는 세상 물정에 대한 바른 생각이나 판단이다. 휴가철로 흥청대는 8월이지만 어떤 이는 생각과 마음을 키우고 일깨워 성숙해지는 달로 사용…

    당진시대
  3.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게 노는 게’ 아닌 것이다. 생각해 보면 요즘 아이들처럼 바쁘지 않았던 우리들도 얼마나 방학을 기다렸던가. 방학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런저런 계획을 세워놓고 설레고 흐뭇해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배움을 잠시 놓으라’고 주어진 방학(放學)은 우리들이 놀기…

    당진시대
  4. 2010.09.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추석을 준비하는 사람들

    … 다니면 다가오는 추석의 분위기를 흠씬 느낄 수 있지만 전 정보통신원은 이렇게 늘어나는 우편물을 보고 있노라면 대 명절이 가까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정보통신원들은 명절에도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과 물품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하는 …

  5. 2009.12.07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송악도시개발지구 관련 인터뷰

    …했다. 안할 수가 없다. - 2심 재판부의 판단이 잘못됐다는 것인가? :우리는 적정하게 했다고 생각하며 잘못한 것이 없다. 왜 그런 판결이 나왔는지 알 수 없다. 그래도 대법원 판결에서는 판사들이 여러 가지 생각해서 판단할 것이다. - 앞으로 계획이 …

    당진시대
  6. 2009.09.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안섬포구 동부제철 본사 상경집회 인터뷰]

    ●피해 주민 구병혜 (68) “안섬에 집짓고 우리랑 같이 살아봐야” 최근 들어 쇳가루 먼지로 기침과 가래가 낫질 않아. 거기다가 소음으로 잠을 못자니. 병원처방 받아도 그 때 뿐이지. 오늘하루 포장마차도 접고 서울 왔어. 참 막막하고 가망이 없어. 제…

  7. 2009.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

    … 한 말씀만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지난 86년도 우리나라에서는 아시안 게임이 열렸는데 육상종목에서 3관왕을 차지한 임춘애라는 선수가 있었습니다. 이선수도 아주 가난한 환경에서 태어났으나 피나는 노력으로 금메달을 3개씩이나 목에 …

  8. 2009.06.2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특이해야 살맛나는 남자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홍콩반점 ‘홍보실장’ 호관기씨]“당진읍내서 저 모르면 간첩이쥬~”

    … 처음 특이한 복장을 하게 된 데에는 오토바이를 타면서부터였다. “저도 이렇게까지 스타일이 변할 줄 몰랐죠. 처음에는 가족들도 싫어했어요. 우리집 애들이 밖에서 만나면 아는 척하지 말라고 할 정도였죠.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헬멧 만들 때 더 도와줘요.…

  9. 2009.06.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노무현 대통령님!

    우리는 당신에게 아직도 투정 부리며 확인하고 함께 완성해야 할 과업이 있습니다. 당신은 저와 같은 시대를 같은 학벌로 살아왔다는 것에서 동질감을 느낍니다. 당신께서는 한때 저들 자본과 친일 군부독재 세력에겐 두려운 존재이기도 하였습니다. 지역주의 타파…

    당진시대
  10.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통해 2, 3차 병원 방문 진단을 받고 최종 수술대상자로 선정됐다. “우리 센터에서 김모양과 박모양이 꼭 치료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돼 신청하게 됐어요. 김모양은 선천성이지만 박모양은 후천성인 사실에 마음에 걸렸죠. 당시 누군가가 관심있게 상처를 …

  11.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현장

    … 상임고문) : 정말로 애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우리나라 번영의 기초를 다지신 분입니다. 온 국민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재성(고산흑염소 대표) : 온 국민이 같은 심정이라 믿습니다. 평소 존경했던, 이웃같던 서…

  12.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이지용 씨 가족들의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부모님 세대와 요즘 세대의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돌아봤다. 이지용 씨네 가족은 모두 7명이다. 아버지 이병기(74)씨, 어머니 서용희(74)씨와 7남매 중 셋째이자 막내 아…

  13.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울엄마 돈놓고 갔네 - 장개충

    …게 나다. 세 살 터울로 아들 넷 딸 넷을 낳으셨으니 장관이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그 풍성한 엄마젖을 먹고 홍역(紅疫)을 거뜬히 이겨내며 시오리길 뜀박질로 학교 다녔다. 그런데 그만 장례식 중 엄마의 젖을 보고 까무러칠 듯이 놀라 격한 울음을 터뜨렸…

    당진시대
  14. 2008.11.10 · 인물·동정 · 우현선

    [미니인터뷰] 고대1리 한정숙씨 “이제 뭘 먹고 살지... 잠이 안와요”

    …두 딸 대학 가르치고 시집보내고 이제 혼자 굴 팔아서 먹고 사는데... 이렇게 생겼으니 어쩌면 좋대요.” 허리를 숙이고 굴을 따던 한정숙(73)씨가 공사 기계들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굴을 포크레인으로 다 엎어 놔서 못 쓰게 됐어요. 요새는 김…

    당진시대
  15.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퇴임 대통령의 바람, ‘건강한 사회’

    …께서 취임초에 검사들과의 갈등을 겪은 후에 심경고백을 하는 글을 통해 “우리나라를 정의가 바로 서고 진실이 통하는 사회로 만들고 싶다”고 한 말이 있었는데 이 말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를 건강하게 발전시키는 사회관이기에 동감하면서 관심 있게 …

    당진시대
  16. 2008.01.28 · 인물·동정 · 전수진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요⑵] “을지문덕을 인터뷰하고 광개토비를 그려요”

    …강생들답게 4명 모두 인터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명경 독서지도사(한우리독서논술학원)가 진행하는 이 수업에서 학생들은 고구려 역사신문을 만든다. 구 교사는 학생들에게 좀 더 쉽게 역사를 가르치기 위해 신문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수업에 참…

  17. 2007.12.31 · 인물·동정 · 김기연

    남상문씨, ‘농촌지도대상’ 수상

    …, 프리지어단지를 조성하고 국화 수출단지를 육성하고 할미꽃, 매발톱 등 우리꽃 분화재배 개발과 당진군화인 진달래 육묘 2만본을 보급했다. 한편 시상식은 21일 개최된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이뤄졌으며 상패와 함께 100만원의 상금, 그리고 2008…

  18. 2007.10.22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1070 자전거이야기 공모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서세중 씨 - 평생을 함께 해온 자전거

    …대해 담담한 모습이다. 오히려 전국대회였음에 놀랍다고. “10년 전에도 우리 나라는 환경오염으로 기후나 날씨변화가 심각하다고 말했었다고...” 서씨는 10년 전 신문을 꺼내 보여준다. 이렇게 시간이 지난 신문을 읽는 것, 교직생활을 했던 탓에 아직도 …

    당진시대
  19. 2007.08.13 · 인물·동정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이우관 정미면 제일건강원 대표 - 운동과 함께 한 내 인생의 흔적

    …인지는 알 수 없지만 당시 예식장에서 식을 올린 커플이 많지는 않았는데 우리는 이렇게 사진까지 남길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세 번째 사진은 지난 2000년 서해대교 개통식을 기념해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의 내 모습이다. 서해대교를 내 두 발로 밟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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