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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건
연도
2009년

80건 · '우리 이렇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09.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전 충청남도 농림수산국장]千年 거목(巨木)의 당진

    외로운 여인도 아름답게 보인다는 가을이 성큼 우리 앞에 와있다. 머지않아 8월 명절 한가위(10. 3)에는 고향의 형제들과 출향했던 친지들이 함께 차례를 맞게 된다. 지구촌의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든 고향은 있을 것이니, 고향의 모습과 숨은 이야기들…

    당진시대
  2. 2009.09.23 · 환경·안전 · 김미자

    당신의 정수기는 안전한가?

    …"고 물으니 "자주 열면 먼지가 들어가서 좋지를 않다고" 어느 기사분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일리가 있겠거니 했다. 매번 코디분들은 와서 겉만 닦았다 겉은 우리도 보이니까 날마다 닦는데 .. 사건은 정수기가 새는 바람에 기사를 불렀더니 부품이 달아서 교…

    당진시대
  3.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⑩석문면 초락도리 느티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4.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김귀자]죽음준비 교육이 필요하다

    … 생명을 경시하는 사회를 죽음의 문화가 만연한 사회라고 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단하나의 목숨을 가진 소중한 존재이다. 이렇게 소중한 것이 우리의 목숨이다. 그래서 생명(生命)이라고 하는 것이다. ‘생명문화’라는 말은 가톨릭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처…

    당진시대
  5. 200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김종식 전 석문면 개발위원장, 석문면 명예면장]사상 유래 없는 쌀 농업의 위기

    “쌀 농업이 흔들리고 있다.” 우리 민족의 오천년 역사와 함께 쌀은 그 맥을 함께 해오며 영원한 우리국민의 먹거리로써 조상들이 그처럼 애지중지하며 귀히 여긴 식량이다. 보릿고개 춘궁기는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로 옛이야기가 되었고 오려천신(올벼·天神)이…

    당진시대
  6.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홍렬(58)·이영자(55) 부부]“죽은 나무뿌리도 함부로 차지 마라”

    … 필요한 곳에 손을 보태는 것도 작품을 완성해 가는 기쁨만 하지요.” “우리부부는 코미디언 부부랍니다. 이름이 그렇고, 제 작품을 마주하는 사람마다 활짝 웃게 만드니까요.” 이홍렬 씨는 하나님께 드릴 감사로 어릴 때부터 깎고 다듬는 즐거움을 주신 것을…

  7.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족단합대회 열고 돌아가며 음식장만 “먼 친척은 가까운 이웃만도 못하다? 우리 집 사전엔 없는 말이에요.” 지난 15일 왜목마을에 대가족이 떴다. 서울과 경기도, 대전 등지에 흩어져 살다 이날 모인 가족 수는 105명. 어마어마한 수를 자랑하는 이 가족…

  8.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송악면 복운1리 한인전씨]“우리 집 나무 구경 해보실래요?”

    …다. “보고 있으면 예뻐요.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보고는 ‘어떻게 나무가 이렇게 자라나’하고 감탄하고들 가요.” 이정도면 ‘한인전씨가 전문 정원사는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지만 그는 조경이나 나무 가꾸기를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다. 단지 나무를 …

  9.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지시대 시론-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노인들도 세상으로 나와야한다

    … 지나가고 새 것이 오곤하는 것이 쉴 사이 없이 되풀이 되는 것과 같이 우리 인생사도 같은 것이니라.” 보통 사람들은 “껄, 껄”하고 죽는다고 한다. 호탕하게 웃으며 죽는 것이 아니라 “무엇 무엇 할 껄”하고 후회하면서 죽는다는 말이다. 첫 번째 “껄…

    당진시대
  10. 2009.08.17 · 환경·안전 · 강동주 기자

    당진읍 읍내리 미래열쇠 상가 화재

    … 불에 타 없어진 가게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글쎄요. 하루아침에 이렇게 돼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건물 주인이 화재보험을 가입해둬서 보상을 받게 되지만 본인은 보상받을 수 없어 앞으로가 더욱 막막하다고. 화재로 피해를 본 건 …

  11.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건강한 여름나기 비법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특히 고혈압 환자가 많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보게 되고 우리 부부도 고혈압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사실이 슬프다. 해서 “웬 고혈압 환자가 이렇게 많으냐?”는 나의 혼잣말에 옆에 있던 사람이 하는 말이…

    당진시대
  12.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 수필]“하늘로 간 하늘이”

    …이다.” 캄캄한 밤 주인 손에 이끌려 어딘지도 모르는 낯선 곳을 찾아온 우리 집 하늘이는 그날 밤새 울었다. 고기도 줘보고 물도 갖다 주고 친해지려고 우리가족은 며칠을 보냈다. 오일쯤 지났을까... 하늘이는 이제 우리를 보고 꼬리를 흔들고 으르렁 거리…

    당진시대
  13. 2009.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윤용만 법무사]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야 ‘부모님께 잘하는 것이 효’라고만 단순하게 대답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진정으로 알고 있는 것이라고만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효경」을 연구한 사람들의 견해에 의하면 저자도 분명하지 않고 만약 우리가 「효…

    당진시대
  14. 2009.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

    … 한 말씀만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지난 86년도 우리나라에서는 아시안 게임이 열렸는데 육상종목에서 3관왕을 차지한 임춘애라는 선수가 있었습니다. 이선수도 아주 가난한 환경에서 태어났으나 피나는 노력으로 금메달을 3개씩이나 목에 …

  15.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신경남 씨가 추천하는 그립고 그리운, 어머니

    …. 2년 이상을 간병하시는 분이 돌봐야 될 만큼 노환이 심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쉽게 가실지는 몰랐다. 돌아가시기 한 달 전에 엄마를 찾아뵈었는데 조금은 쇠약해보여 돌아오는 차 안에서 ‘엄마, 다음에 올 때까지 꼭 살아 계셔야 해요’라며 수없이 주문을 …

  16. 2009.06.2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특이해야 살맛나는 남자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홍콩반점 ‘홍보실장’ 호관기씨]“당진읍내서 저 모르면 간첩이쥬~”

    … 처음 특이한 복장을 하게 된 데에는 오토바이를 타면서부터였다. “저도 이렇게까지 스타일이 변할 줄 몰랐죠. 처음에는 가족들도 싫어했어요. 우리집 애들이 밖에서 만나면 아는 척하지 말라고 할 정도였죠.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헬멧 만들 때 더 도와줘요.…

  17.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민생민주국민회의 운영위원]죽음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와 언론의 이중성을 고발한다

    …은 안타까울 뿐이다. 그러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죽음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이중성에 대하여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에 대하여 많은 국민들이 특별한 애도와 추모를 한 반면 정작 같은 처지에 있는 용…

    당진시대
  18. 2009.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 전 당진부군수]요승(妖僧) 신돈과 무학의 차이

    …와 6월의 정국도 그 일체를 담보하고 대치와 투쟁만으로 일관하고 있으니 이렇게 반년이 흘러가고 있다. 후대 역사학자들은 지금의 정국과 이 나라를 어떻게[ 기록을 남길까. 겁도 없는 바보들의 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도 역사의 인식을 바로 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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