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1998년

39건 · '우리 이용'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장덕기 발행인-그래도 투표에...

    …을 하려고 당을 옮기는가. 단지 수적인 열세를 만회하는 확실한 거수기로 이용될 것이고 그 대가로 상당한 보상을 받을 것이다. 약점을 이용하는 세력이나 소신없이 끌려 다니는 정치인을 국민은 신뢰할 수 없다. 개혁에 동참하려고 결단을 내렸다고 주장하지만 …

    당진시대
  2.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이것이 궁금하다

    …파생되는 문제점들을 최소화시켜 사업추진을 해나가야 할 것이다. 【답6】 우리군 숙원사업중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과제라 생각한다. 또한 단기적이고 정책적인 지역내 몇몇 기득권층에 얽매어 모든 군민들의 숙원사업이 더이상 정략적으로 공약에만 그치는 일은 …

    당진시대
  3. 1998.05.11 · 산업·경제 · 유종준

    선진농가 탐방 / 표고버섯 재배

    …씨 표고버섯 불시재배로 소득향상 “모든 것은 때가 있는 법”이라는 말을 우리는 자주 들어왔다. 그것은 때를 정확히 판단해야만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뜻일 것이다. 특히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는 자연의 변화에 의한 ‘때’에 민감하였고, 이에 …

    당진시대
  4. 1998.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신문의 날을 맞아

    …있다. 일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행사로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신문은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더욱 파헤칠 필요가 있다. 지난날 우리나라의 신문은 정치사 만큼이나 부끄러운 일이 많았다. 대부분 신문은 권력의 시녀로 충실했고 도탄에 빠진…

    당진시대
  5. 199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게이트볼

    … 선서를 엄숙히 하고 청와대에 들어갔었다. “국력은 체력”이라는 원리를 이용, 국민들의 시야를 운동이란 쪽으로 몰고 가고 있었다. 이럴 즈음 대한노인회라는 간판이 시골 읍면까지 붙게 되었으며 노인회 회장에 장인을 앉게 한 것이다. 이때 일본으로부터 유…

    당진시대
  6. 1998.03.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탁볼 이용하면 세제를 안쓰고도 빨래를 할 수 있죠” - 녹색캠프 배기운 지국장

    녹색캠프 배기운 지국장 “세탁볼 이용하면 세제를 안쓰고도 빨래를 할 수 있죠” 환경보호제품 판매에 자부심 대단 환경오염의 문제는 우리지역 역시 예외가 아니다. 특히 하루가 다르게 오염되는 당진천을 보면 환경문제가 곧 일상생활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느낄 …

    당진시대
  7. 199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제품 애용”강조

    …강연회 당진군 기업인협의회(회장 최재경)에서 주최한 초청강연 “지역경제 우리가 살립시다”가 26일 2시에 당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앞서 기업인협의회는 3월 정기월례회를 가졌으며 강연에 앞서 최재경 회장은 “외채위기 극복을 위해 군민이…

    당진시대
  8. 1998.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값싼 스포츠’ 관심속 올1월 개장 - 쌍용탁구교실

    … ‘충분’ 학생·단골손님에겐 할인혜택도 건전한 운동공간이 부족한 현실은 우리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때에 군내에 탁구장이 하나 더 생겨 반가움을 주고 있다. 당진읍 채운리에 위치한 쌍용탁구교실. 이곳을 찾은 한 손님은 “탁구를 좋아…

    당진시대
  9. 1998.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경제위기, 민심 수습대책 급하다

    경제위기, 민심 수습대책 급하다 IMF사태가 발생하기 전 우리나라의 실업인구는 50만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165만에 달한다고 한다. 하루에 1만명씩 늘어난다. 말 그대로 실업의 홍수를 이루고 있는 실정이다. 참으로 가공할 일이다. 지금은 새로운 노동법…

    당진시대
  10. 1998.0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공직사회 감축으로 국가경쟁력 높여야

    …고 있다. 실직자들은 불안과 분노로 자살을 하는가 하면 실직자의 약점을 이용하는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IMF파동의 원인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그러나 경제파탄의 근본원인은 정경유착과 정치가의 무능이 빚은 결과라고 단정할 수밖에 없다. 사람들은…

    당진시대
  11. 1998.02.09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데 남산공원에 짓는다는 얘기있다. 계획을 밝혀달라. △문예회관은 대중이 이용하기 편리한 곳에 짓는 것이 바람직하다. 군의회의 의결을 거쳐야 하므로 논의 후 결정할 문제다. 대호지면 : ▲창의사 주변부지 매입문제가 시가와 감정가의 차이가 너무 커 해결되…

    당진시대
  12. 1998.02.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야생 동·식물을 보호합시다

    …진국들의 입김이 커가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다양한 생태계를 구성하며 우리에게 의식주에 필요한 물질과 공간, 각종 오염물질의 정화, 위락·휴식공간 등 다양한 자원을 제공해주는 삶의 보금자리인 이 터전이 훼손되고 병들지 않도록 함으로써 자손에게 빌린 …

    당진시대
  13. 1998.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대칼럼-이명남 장로교회목사-새정부에 ...

    …국기독교 교회협의회 정의인권위원장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 새정부에 바란다 우리의 근현대사는 외세에 의한 분단, 그리고 군사쿠테타에 의한 독재국가의 안보와 경제성장 이데올로기로 인한 인권유린으로 얼룩져있다. 문민정부, 개혁정부를 자처하는 김영삼정권하에서도…

    당진시대
  14. 1998.01.26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를 신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 고 있다. 당진읍의 주민입장에서는 대중교통 이용이나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현재의 기존 도로를 확포장 해줄 것을 요구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은? △답변:본 사업은 국토관리청 소관사업으로 주민요구대로 시행할 경우 현재 도로보다 …

    당진시대
  15. 1998.01.19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다. 향후 관계법이 어떻게 개정되느냐에 따라 분양방식이 결정될 것이다. 우리 지역주민이 유리한 쪽으로 법개 정되도록 농림부 및 도와 최대한 협의하겠다. ▲김용구(상거리장):현재 시공중인 송산 남부외곽도로와 기존 지방도(633호선) 사이에 설정 된 농업…

    당진시대
  16. 1998.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7년만에 돌아온 고향 “후덕한 인심이 그리웠죠” - 술매봉휴게소 황태봉씨

    …모님이 해주었던 음식을 개량해서 지역에서 나는 야채와 특색있는 조리법을 이용하여 지역 농축산물의 판로를 찾는데도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동안은 생산만 해왔는데 중요한 것은 그것을 소비할 수 있는 곳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일을 시작하였습…

    당진시대
  17. 1998.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98년 새해를 맞는 우려와 기대

    …권교체가 몰고올 사회 각분야의 개혁에 대한 기대가 교차하고 있다. 지금 우리사회는 국가적으로 커다란 시련을 겪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시련은 우리지역에서도 고스란히 맞이하고 있다. 계속되고 있는 사료값의 인상은 지역내의 축산농가들을 절망으로 몰아넣고 …

    당진시대
  18. 1998.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7

    …이 넘쳐나는 합덕을 일으켜야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몇가지 여건을 우리모두가 조성해야 한다. 첫째로 상인들은 여러품종의 물건을 풍부하게 갖추어야 한다. 어떤 물건이고 손쉽게 구할 수 있어야 수요자들이 타지역으로 나가지 않는다. 둘째로 물건값이 싸…

    당진시대
  19. 1998.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온정의 손길 IMF 한파녹여

    …웃들과 아픔을 함께하고 온정을 나누려는 손길이 예년에 비해 부쩍 늘어나 우리지역 주민들의 인정이 여전히 살아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97년초 한보부도를 시발로 지역경제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계속된 경기불황과 국가경제의 위기를 맞은 상황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