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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린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기간
1993—2026

39건 · '우린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7.10.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남자·여자 그리고 콩깍지 - 신순옥 (사)당진미래가족센터 부설 당진군가정폭력상담소장

    …한다. 그러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모든 것을 동원해서 최선을 다하게 되며 우린 모든 것들이 어쩌면 이렇게 딱 맞는다고 하면서 둘이 있는 게 너무 좋다고 한다. 부부관계에서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채우려하기보다는 배우자에게서 그 기대가 채워지기를 …

    당진시대
  2. 2007.07.23 · 환경·안전 · 전수진

    여름철 건강한 피부 만들기 - 탄력 잃기 쉬워, 피부수분 보존이 관건

    …에서 만드는 진정화장수 △깨끗한 증류수에 감초를 넣고 10ml 용량으로 우린다. 이때 약한 불로 증류수를 자작하게 우려낸다 △감초 우린 물에 글리세린과 죽염을 섞어 식힌 후 용기에 담아 둔다 △글린세린은 전체 용량의 10% 이내로 첨가하고 냉장고에 보…

  3. 2007.07.02 · 문화·교육 · 전수진

    [탐방] 새터서예학원 - 학원생 회원 모두 우수한 성적 거둬

    …새터’ 출신이다. 다른 서예학원에 비해 수상자들이 많아 비결을 물으니 “우린 1년 배우면 다른데 3년 한 것만큼 할 수 있어”라고 한다. 그만큼 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 하나는 정석대로 글 쓰는 법을 익히고 두 번째는 틀린 부분을 정확하게 찾아내…

  4.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들의 마음에 아프게 떠오른다. “이런 생이별이 세상에 또 어디 있겠어? 우린 우리 민족의 운명을 똑바로 봐야 해.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패전국 일본의 식민지였던 조선을 미국과 소련이 분할통치하면서 남과 북이 갈렸어. 분단은 우리 민족이 원했던 게 결코 …

  5.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우린 이렇게 살아요”

    지난 3일 당진문화원에서는 EBS FM 라디오 ‘사랑해요 코리아’ 공개방송이 열렸다. 이번 공개방송에서는 문화원에 등록된 결혼이주여성과 가족 100여명을 초청해 ‘한국사는 이야기’, ‘장기자랑’, ‘스피드 퀴즈’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됐다. 특히 베트남…

    당진시대
  6.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1) 작업실 안에서] 이 비 그치면 사라질...

    찬란한 봄을 맞이 하기위하여 오늘 이렇게 많은 비와 바람이 세차게 부나보다. 가을의 아름다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봄부터 소쩍새가 그리 울듯이.. 우리의 인생도, 아름답고 화려한 성공(?)을 위하여서는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리라.…

  7.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5) 작업실 앞 눈풍경] 눈과 함께 맞이한 새해

    …로 끔찍한 눈이지만 그래도 여긴 아름다운 풍경이다. 엉덩이가 너무 시려 우린 전기방석을 깔고 그리는 깜찍함까지 보이며 온통 눈으로 뒤덮인 작품 하나씩을 완성 하였다. 2005년도 이렇게 마무리 지으며 내년에도 우리들과, 일주일을 기다려 주시는 여러분을…

  8.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8] 막내동서

    …합대회 좀 해요”하면서 우리들을 서울의 롯데월드로 오라고 해서 갔었다. 우린 무서워서 놀이기구를 아무 것도 못 탄다고 하니까 우리들을 덜렁 회전목마에 태워놓고는 자기는 자유이용권을 끊어서 펄펄 뛰어다니며 노는 것이었다. 또 어떤 날은 아버님을 동서네로…

  9.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4] 작년 생일은 행복했네

    …아서 아직도 우리집은 기념일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헌데 작년이었습니다. 이렇게 아카시아와 감자꽃이 피어나고 밤이면 개구리가 울어대는 6월초 제 생일 이브날이었습니다. 서울의 제일 끝자락에 작은 방 하나를 얻어서 대학생이 된 딸아이를 보내놓고 바쁘다는 …

    당진시대
  10.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3 ] E-메일 습격사건

    …졌습니다. 저는 우쭐하여 하루는 아들녀석한테 “야, 느이엄마지만 난 왜 이렇게 잘난걸까? 가만히 있어도 남자들이 줄줄 따르니 말야”고 했더니 이 녀석이 “엄마 그러시다 바람나시는 것 아녀? 누가 뭐라해도 만나구 어디 나가고 그러심 안되는데...”하기에…

    당진시대
  11.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오는 날도 우린 우산 함께 써요” - 당진읍 읍내리 시장오거리 ‘당진분식’ 양경선·안춘열 부부

    … 번이나 변한다는 긴 시간이다. 단지 집안의 권유로 시작된 인연뿐이라면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지속되지 못했으리라. 안춘열 씨는 양경선 씨의 첫인상은 한마디로 ‘듬직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말수는 없었지만 믿음이 가는 사람이었다고. 아마 안춘열 …

  12. 2002.12.08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우린 핸드폰도 함께 사용해요” - ‘팡팡노래방’ 김진기·김종옥 부부

    … 않았어요.” 당진에 내려오자 마자 시작한 것이 노래방이다. “노래방이 이렇게 힘든 사업인지 몰랐어요. 서울에 있을 때는 가족단위로 많이 다녔기 때문에 그런 분위기인 줄로만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다양한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많…

  13. 2002.07.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가탐방] 한우분뇨에 지렁이 사육, 고품질 퇴비생산

    …부가가치 창출에 전력 송악면 부곡리 당진황토한우 대표 윤광호(48)씨, 우린 그의 삶에서 현재 농업인들의 현주소와 이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고 있는 농업인상이 무엇인지를 실감할 수 있다. 성공하기 위해 남의 성공담보다 실패담을 거울삼아 한우 110마리를…

  14.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 “당진화력 5·6호기 절대로 안된다”

    …질로 나타나기 마련이다. 아무리 기존도로를 이용해 공사하기 쉽다고 해도 이렇게 사람 사는 마을 옆에 발전소를 세운다는 것은 근본 발상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우린 어릴 때 학교에서 수력발전소하면 수풍발전소, 화력발전소는 당인리발전소라고 외우면서 공부했다…

    당진시대
  15.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다. “이젠 한국말 잘해요. 심양에 살 때 부모님들이야 한국말 하셨지만 우린 안썼거든요. 거꾸로 이제는 중국말 잊어버리겠어요.” 북한 억양이 섞인 높은 목소리로 귀염성 있는 춘화씨가 말했다. 도시인 심양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나름대로 자유를 누렸던 그녀…

    당진시대
  16.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중고 백합축제

    …MF시설과 특수조명등 뛰어난 무대장치로 화려한 가요제가 될 수 있었다. 이렇게 백합축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끝이나고 우리들은 합덕여중고의 희망찬 출발과 밝은 미래를 다짐하면서 마지막까지 한자리에 남아 모든 정리를 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번 축제…

    당진시대
  17.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렇게 생각한다 - 발렌타인ㆍ화이트데이

    …0일전, 만난지 100일, 시작한지 100일... 글쎄 어느 무엇에게나 이렇게 의미를 부여한다면 우린 온통 기념일 속에서 살게될 것이다. 그런 기념일의 일종으로 특히 남녀관계에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는 여자…

    당진시대
  18. 1997.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자!

    … 꼭 무슨 배움이나 앎이 목적이 아닌 기분전환, 휴식으로 간다 하더라도 우린 그 여행에서 가족과 함께라면 가족의 소중함, 친구와 함께라면 우정의 소중함을 덤으로 얻게 되지 않을까. 길다면 긴, 짧다면 짧은 겨울방학!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운치있는 겨울…

    당진시대
  19. 1994.05.30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성숙한 군민의식을 기대한다

    … 악수를 둬도 한참 잘못뒀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가령 현수막의 내용을 이렇게 했으면 어떠했을까. 「중부권특정폐기물 처리장 당진설치계획 철회는 당진군민의 투쟁의 결과입니다. 군민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만일 그렇게 했더라면 주민들은 성과를 군민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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