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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악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기간
1993—2026

45건 · '음악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동체를 찾아서 20 마지막 회 한사랑적십자음악봉사회“우리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음악과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이들이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희망을 노래하고, 또 그 희망이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의 어둠을 밝힐 수 있도록 노래하는 한사랑적십자음악봉사회(회장 김용…

  2.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음악으로 하나되는 나눔 봉사

    …를 사랑하는 모임 밴드(이하 우사모 밴드, 회장 구자일)가 두리마을에서 음악 재능봉사를 지난 3일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우사모 밴드의 우쿨렐레 연주 뿐 아니라 오카리나, 클라리넷, 색소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파파밴드(리더 김용균)에…

  3.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제막식이 열린 종합버스터미널 앞 광장으로 모인 시민들 손에 노란 풍선이 하나씩 들렸다. 풍선에는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이젠 편히 쉬세요”, “감사합니다” 등의 시민들의 염원이 담겼다. 이 풍선은 제막과 함께 하늘로 오르며 먼저 떠난 일본군 위…

  4.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르신들과 함께 ‘찾아가는 음악회’

    …1동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최경용)가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읍내3통 마을회관에서 열린 찾아가는 음악회는 당진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문화 강좌를 수강한 수강생들의 공연과 지역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이날…

  5. 2015.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동호회 탐방] 파파밴드중년들의 ‘즐거운 인생’

    …을 위해 연주하기도 한다. 앞으로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인 음악봉사도 할 예정이라고. 각자의 일을 마치고 저녁에 만나는 회원들이 공연 연습을 하면 자정을 넘어 새벽까지 이어질 때도 있다. “밴드를 하면서 힘든 점은 없어요. 다들 끝나고 모…

  6.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자치회의 역할을 명확하게 제시해야 할 것”이라며 “자칫 새로운 ‘완장’ 하나를 더 늘리는 꼴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단지 주민자치회가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 제27조에 의해 법적 지위를 갖는다는 것만으로는 주민자치회와 기…

  7.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김영옥 독거노인생활보호사가 추천하는 “교황처럼 사랑 주는 리더를 기대해”

    …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교황의 미사를 인터넷과 핸드폰을 통해 하나하나 경청하고 있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교황의 마음을 꼽았다. 교황은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노란리본을 떼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의견에 “인간…

  8.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헤윰아라 ]통기타로 하나 되는 사람들

    … 취미활동도 하고 봉사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최혜정 회원) 이들은 음악공연 봉사뿐만 아니라 미용봉사와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년소녀를 위해 모금운동 등 봉사를 진행한다. 처음 16명의 회원으로 시작했지만 각자의 일이나 상황 때문에 지금은 9명의 회원…

  9.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2013 농촌재능기부사업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예술잔치

    …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마을 예술잔치는 크게 사진, 미술·서예·음악·문학부문으로 나뉘어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사진·그림·서예 전시 및 작품 기부 사진의 경우 (사)당진사진협회 회원 10명의 작품을 기부받아 전시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사진예술을 …

  10. 2013.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여름 더위 날리고 이웃돕기

    ‘제1회 이웃사랑 돕기 생맥주 페스티발 한여름 음악회’가 지난 6일 당진호텔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송악읍청년연합회(회장 손종)는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의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낮부터 …

  11.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 비로소 주변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음사모’ 회원들. 남은 삶을 음악을 통해 세상과 나누고 싶다는 그들의 소망에 귀 기울여봤다. 음악으로 나눔 실천하는 모임 읍내동 천호지게차에 마련된 컨테이너 주변에서는 색소폰 및 각종 악기들의 아름다운 선율이…

  12. 2012.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1동 담소 김명자 대표

    …은 공간에 나무로 만들어진 탁자와 의자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사람들의 이야기소리가 들린다. 작지만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는 담소의 자랑거리다. 김명자 대표가 자랑하는 것은 내부장식외에도 또 있다. 바로 어디 내놔도 빠지…

  13.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3 - 합덕읍 옥금리] 합덕 사람들 서울, 예산 가던 길목

    … 타고 인천을 다니기도 했다고. 삽교천 막히기 전, 천수답이 대부분 산 하나 없이 탁 트인 들녘 마을 옥금리 사람들은 예부터 쌀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때문에 물이 중요하고 귀했다. 마을 사람들은 삽교호방조제가 축조돼 바닷물이 막히고 삽교천이 농업용수로…

  14.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영유아를 위한 전문 자원봉사 프로그램

    … 김영수 단장이 진행했다. 김 단장은 마술봉을 금새 꽃다발로 만들고 공 하나를 논 깜짝할 사이에 두 개, 세 개로 늘이는 마술을 선보였다. 20여 가지의 마술이 이어지는 동안 아이들은 ‘우아~’ 탄성을 연발했다. 마술이 끝난 뒤에는 학년별로 모여 앉아…

  15.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좋은 영향 끼쳐” “가족봉사단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 산하 봉사단체 중 하나입니다. 2007년 12월 경에 창단을 해서 이제 2년째를 맞았습니다. 처음 30여명의 뜻있는 분들과 모여 활동을 시작했는데 이제는 60명 정도로 회원이 늘어났습니다. 점점 봉…

  16. 2007.10.15 · 지역사회 · 최운연

    독일인 마을 토지매입 완료

    …한 남해처럼 펜션으로 전락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인근 마을 주민들과의 위화감이다. 농촌지역인 당진포리는 대부분 고령의 인구들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러한 지역에 화려한 독일 유럽풍의 마을이 조성됨으로서 위화감을…

    당진시대
  17. 2005.04.04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체소개]“레크리에이션으로 봉사해요”

    경로잔치 등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지 OK “저희를 따라서 해보세요. 하나 둘.. 하나 둘..” 지난달 26일 송악면 봉교리에서 열렸던 경로잔치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초대됐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느티나무 레크리에이션 자…

  18. 2004.06.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안심하고 맡기세요’ - 사회복지법인 진달래어린이집

    당진군 1호 영아전담시설 진달래어린이집 ‘상쾌한 음악을 들려주고 충분한 스킨쉽을 해 준다’, ‘이름을 불러주고 안아 준다’ 지금 말한 것과 같은 행동들은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해야 하는 행동일까! 앞에서 말한 행동들은 이제 막 태어나 모든 것이 새롭…

  19.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남들과 다른 내가 좋다”

    자신을 스스럼없이 ‘엽기녀’라고 말하는 방효진(25)씨는 당진음악동호회 ‘아미산’의 여성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군청 민원실에서 일하고 있는 효진씨에게 가장 행복한 때는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시간. “아침에 음악을 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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