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기간
1993—2026

34건 · '이곳은 우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조성 관련 공청회 개최합의점 없이 흘러간 3시간

    …으로 문제를 논의하기 전 주민대표 측은 “현대제철만 가지고 있는 초안을 우리는 구경조차 못했으니 오늘 공청회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하자, 현대제철 측은 “우리는 충분한 시간을 줬으니 주민대표 측의 귀책사유이며 (오늘과 같은) 초안 공청회는 어렵다”고…

  2. 2013.02.22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 “보다 저렴한 가격에 핸드폰 구매 가능”

    …으로 운영되는 업체다. 당진초와 당진중을 졸업한 손인만 대표가 운영하는 이곳은 ‘명품매장’, ‘명품서비스’, ‘명품상담’을 운영방침으로 국내 3개 통신사를 비롯해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CJ헬로통신사까지 총 4개 통신사 가입과 다양한 핸…

  3. 2012.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 당진할인마트 한상덕 대표“지역 대표 마트로 거듭날 것”

    …시장은 서민들의 애환이 서린 곳이다. 더욱이 설과 추석 같은 명절 때면 우리의 명절 풍습을 체험할 수 있어 좋다. 당진할인마트는 당진재래시장 내에서 8년째 운영 중인 지역마트다. 한상덕 대표가 운영 중인 이곳은 각종 생필품을 비롯한 먹거리 등을 저렴하…

  4. 2010.03.08 · 정책·행정 · 김창연

    연탄불에 구워먹는 고소함, 합덕소들곱창

    훈훈한 열기의 연탄불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막창은 우리네 정감 있는 삶을 비춰주는 풍경이다. 세월이 변해가며 가스불에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도 있지만 연탄불이라는 분위기에 취해 맛보는 곱창의 맛과 비교할 수는 없다. 방안의 상과 연탄불을 피울 …

  5.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질주하는 도로의 흉기 - 김종권 전 공무원(대호지면 장정리)

    …듯한 공포에 몸서리치며 눈을 감게 된다. 이것이 현재 도로의 현실이다. 우리 마을은 모양이 길게 생겼다. 그 중앙으로 4㎞의 도로가 선을 긋고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이웃을 만나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도로를 건너야 한다. 그때마다 바짝 긴장을 해…

    당진시대
  6. 2002.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들과 함께 떠나는 추억여행 - 김순옥(당진읍 행정리)

    …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람들 많은 곳을 피해 잠시 더위를 잊고자 찾아온 이곳은 그때만 해도 알려지지 않아 깨끗하고 조용했다. 15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이렇게 성숙한 만큼 난지도 섬도 성숙해져 있음을 알고 있다. 다만 자연이 파괴가 안되고 오염이 안되…

  7. 2001.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주의 당진역사: 6월넷째주(6월24일∼30일)

    기록으로 보는 우리 역사 13 병조(兵曹)에서 도순찰사(都巡察使)의 계본(啓本)에 의거하여 아뢰기를, “일찍이 경상도(慶尙道) 지세포 만호(知世浦萬戶)를 혁파(革罷)하였으나, 그러나 지세포(知世浦)는 왜구(倭寇)의 첫 길목이니 방어(防禦)에 가장 긴요…

  8. 2001.02.19 · 정책·행정 · 김태숙

    [평택을 배운다2]전향적인 공직사회와 사령탑 김선기 시장

    … 높은 곳에 위치해 전망이 시원하고 주차장 또한 넓다. 평택시의 외곽인 이곳은 시청 청사 이전과 함께 새로운 도심으로 주변이 정비되어 가고 있다. 평택시민신문 김기수 편집국장의 안내로 시청 문화관광과를 들러 다음날 김선기 시장과의 인터뷰 일정을 확인하…

  9. 2000.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물맛이 끝내줘요 - 유림가든

    …서는 “뽈테기가 도대체 뭐야?”하고 고개를 갸우뚱거렸지만 정작 알고나니 우리 지방에서도 가끔씩 쓰는 말이다. 흔히 얼굴을 가리켜 ‘볼’ 또는 ‘볼기’라고 부르는데 억양이 센 경상도 지방에서는 그렇게 부른다. 뽈테기로 요리한 찜이나 탕은 국물맛이 그렇게…

    당진시대
  10. 1999.09.20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등기소 불친절하다" 민원 여전

    …등본 교부 건수는 1천여통에 이른다. 당진군청보다 민원인이 오히려 많은 이곳은 그러나 직원들의 고압적인 자세와 불친절로 불쾌감을 느꼈다는 민원인의 지적이 여전히 줄지 않고 있다. 설계사무실에서 근무한다는 이 아무개(27세, 여)씨는 “업무관계로 자주 …

    당진시대
  11. 1999.08.23 · 정책·행정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

    …리치(Woolwich)가 있다. 과거 영·불전쟁에서 병기창 역할을 했던 이곳은 아직도 울리치 병창(Woolwich Arsenal)으로 불린다. 국제적인 천문대가 있는 그리니치(Greenwich)구에 속해있는 작은 도시(Town)이다. 도시인 이곳은 속…

    당진시대
  12. 199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대호방조제앞 회처리장, 허구적인 해안관광정책

    …호방조제를 당진의 관광명소로 꼽고 있다. 가 본 사람은 알겠지만 실제로 이곳은 쭉 뻗은 해안도로의 시원스러움과 방조제 위에 올라서서 바라본 바다와 섬의 풍광이 어우러져 서해안에 위치한 당진의 매력을 한꺼번에 물씬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특히 방조제 시…

    당진시대
  13.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다. 하루 80,982대(96년 10월 조사)의 차량이 통과해야 하는 이곳은 매일 국내최악의 교통대란을 연출시키면서 주말은 매차 3~4시간 대기시킨 뒤에야 통과시키는 네거리다. 늦게나마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이곳에 로터리가 착공됐다. 연초 관리청 당…

    당진시대
  14. 199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기호 대호지 독립운동 선열유족회 부회장

    …날개없는 심부름꾼’ 창의사(彰義詞)는 대호지면 조금리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은 “대호지 4.4독립운동”에서 일본에게 빼앗긴 나라의 독립을 찾고자 맨손으로 독립을 외치다 왜경에게 총 맞고, 매맞고, 옥살이하고 또 옥사하는등 형을 받은 독립운동 선열들 5…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