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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기간
1993—2026

32건 · '이렇게 하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7.12.03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 청삼쿠키로 전국 아이디어 공모상 받은 심중섭씨] “‘청삼’으로 상받아 기쁘네요”

    …을 대표할만한 가치를 지닌 ‘예비 특산품’입니다. 청삼을 첨거한 쿠키로 이렇게 상까지 받으니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네요.” 당진읍 읍내에서 독일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는 심중섭(49)씨가 지난달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홀…

  2. 2007.08.13 · 인물·동정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이우관 정미면 제일건강원 대표 - 운동과 함께 한 내 인생의 흔적

    …알 수 없지만 당시 예식장에서 식을 올린 커플이 많지는 않았는데 우리는 이렇게 사진까지 남길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세 번째 사진은 지난 2000년 서해대교 개통식을 기념해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의 내 모습이다. 서해대교를 내 두 발로 밟아보고 달리기…

  3.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다정상수상작 - 기다리고 또기다리시는 어머님

    …말을 쓸데없이 지껄이는 소리로 흘려듣고 식구들 먹이는데 집중하십니다. “이렇게 열심히 먹여도 맨날 애들 아픈데 안 먹여봐라. 나가서 얼마나 고생하고 춥겠냐.” 하십니다. 다른 애들 보다 늦게 내복을 벗어야 하는 우리 애들. 할머니의 마음입니다. 항상 …

    당진시대
  4. 2006.01.16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방송대 당진총동문회 김민기 신임회장 “방송대인 자부심 느끼도록 도울 터”

    “방송대 동문들은 직장과 가정, 학업, 이렇게 1인 3역, 혹은 1인 2역을 하면서 졸업이라는 영광을 안은 사람들입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쉽지 않은 일을 해낸 것인데 이것은 자랑스러워해야지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 아닙니다. 방송대인들이 당당히 자신을 밝…

  5. 2005.05.03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충남장애극복대상 받은 김정희씨] “남보다 느리지만 안 되는 것은 없었죠”

    …00여 시각장애인들에게 전화를 이용해 점자교육을 하거나 기타 상담업무를 하면서 지내고 있었다. 아꼈던 밭농사는 현재 그만 둔 상태다. “예전에도 지금도 남보다 느리기는 하지만 해서 안 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장애는 신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마…

  6. 2003.01.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원 단합에 주력할 터”

    …받는 화목한 분위기 조성 “스스로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여기는데 이렇게 회장으로 뽑아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리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겸손하게 취임소감을 말하는 여성단체협의회 이영희 신임회장은 사실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으로 활동하는데 전혀…

  7. 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한진2리 대상 수상 ‘이유 있었네’

    …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대단해 일단 한번 뭔가를 하기로 결정만 하면 내일처럼 모인다고 한다. 특히 지난 여름 마을 입구 길가를 깔끔히 단장하기 위해 꽃을 심고 작은 돌들을 세우는 데 장정들은 물론이고 칠순이 넘은 할머니까지 나와 일을 거들었다…

  8. 2001.04.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우리가 인류의 일원임을, 원대한 인류의 꿈이 필요함을 일깨우는 책

    …나이 25세에 몽고메리에서 버스내 흑백차별에 항의해 버스 보이콧 운동을 하면서부터 갖게된 구체적인 꿈이었다. 킹 목사는 이때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흑인이 버스기사로부터 뺨을 맞아야 하는 현실을 직접 겪었다. 킹의 버스 보이콧 운동은…

  9. 2000.08.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정영복

    …유행에 민감한 십대와 이십대는 미용실을 이용하기 때문. 정씨는 이용원을 하면서 경제상황을 읽을 수 있다고 한다. “당진이 아직까지는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인 만큼 농촌분들의 머리길이를 보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돈이 궁해지면 한달에 한번 깎던 머리…

  10. 1998.04.20 · 인물·동정 · 유종준

    취임인터뷰/이철 당진감리교회목사

    … 이어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새로 부임한 이철 목사는 당진의 첫인상을 이렇게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본래 이북출신인 아버지를 따라 당진에서 송산초등학교 1학년까지 다녔기 때문에 그에게는 사실상의 고향이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그를 둘러싼 주변의 여건…

    당진시대
  11. 1997.10.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성기 고대면 슬항리

    …편을 혼란시키기 위해 가짜로 설치한 위장목표물이라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이렇게 적들의 병력배치 상태를 알아낸 소련군은 정확하게 목표물을 잡아 맹렬한 포격을 퍼부음으로써 결국 8일만에 적의 난공불락으로 알았던 방어선을 돌파하고 크림반도를 수복할 수 있었…

    당진시대
  12.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고(思考)와 사랑의 불꽃을 싱싱하게 변함없이 간직하고 우리 이웃들과 이해하면서 그리고 주면서 받는 사랑으로 불타게 하는 가을 그 계절, 강영숙씨의 노래는 이렇게 이어내려 간다. “저 건너편 초가의 호롱불 빛은/한밤에 뻗어나는 달빛과 같은/한줄기 짙푸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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