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라가는 재미, 내려오는 스릴.... - 산악자전거동호회 '굴렁쇠' - 송희정 기자
숲이 울창한 흙길, 자갈투성이의 비탈길, 질퍽이는 진흙구덩이... 자연 그대로의 길만 만나면 힘이 솟구치는 사람들이 있다. 당진산악자전거(MTB) 동호회 ‘굴렁쇠(회장 권석인)’회원들. 이들은 자전거 하나에 몸을 맡기고 진흙탕 구덩이를 달리는가하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8건 · '있는 그대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숲이 울창한 흙길, 자갈투성이의 비탈길, 질퍽이는 진흙구덩이... 자연 그대로의 길만 만나면 힘이 솟구치는 사람들이 있다. 당진산악자전거(MTB) 동호회 ‘굴렁쇠(회장 권석인)’회원들. 이들은 자전거 하나에 몸을 맡기고 진흙탕 구덩이를 달리는가하면, …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종기 모여있던 아이들은 대번에 기자를 사진관 아줌마로 믿어버렸다. 보는 그대로 말하고, 말한대로 믿어버리는 아이들. 오늘은 아이들이 믿는 대로 사진관 아줌마 노릇이나 톡톡히 해야겠다. 제발 이 산토끼 같은 아이들이 카메라 앵글 안에서만 뛰어주기를 바랬…
2001.09.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를 비판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해묵은 극우적 반공논리를 담은 글을 그대로 게재함으로써 당진시대의 창간정신이 훼손된 것 아니냐는 우려에서부터 신문사가 김 전의원의 기관지가 아니냐는 비난, 또는 김 전의원과 모종의 커넥션이 있는 것처럼 묘사한 악의적…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에 한가닥 희망과 기대를 짚어 보았으나 기고문의 배면에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이를 짚어 보고자 합니다. 첫째, 1994년 장고항 방파제 공사설계가 마을앞으로 되어있던 것을 2000년도에 ‘노적봉’ 부근으로 설계변경하여 착공 할때까지 도…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었을 뿐 따로 달리 가르친 것도, 배운 것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렇게 있는 그대로 생활과 함께 구전된 것이 우리의 풍물이었다. 풍물이 본시 그랬던 것처럼 어르신도 그저 있어서 하고, 좋아서 한 것이 풍물이었다. 그러던 것이 한 10여년 전에 어르신처…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편집자주 당진시대가 참여하고 있는 바른지역언론연대에서 1997년 미국연수, 1999년도 유럽연수에 이어 세번째로 해외연수에 나섰다. 연대 자문위원인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의 섭외와 안내로 당진시대에서는 최종길 발행인과 손은영 편집차장, 유…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제를 이유로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하고 사회에서 지도자요 인격체라 믿고 있는 의사가 결혼할 때 지참금을 적게 가지고 왔다고 아내를 구타하고 심지어는 이혼을 요구하니 말이다. 경제와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하는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은가. 이런 일들이 과연…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을 받은 일이 있었다. 그후 유래에 관한 이야기를 홍…
2001.08.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나라 산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모든 명산을 한군데 모아 놓은 듯한 속리산! 기암의 명산 속리산과 화양, 선유동, 쌍곡, 3개의 구곡을 합쳐 이루어 놓은 그 속리산 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한 “대야산”(大野山 930.7m)은 백두대간 중추에 위치하고 …
2001.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드시 그를 돕고 따르는 인물들이 있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엿볼 수 있는데 그 대표적인 인물이 세종과 황희다. 고려가 망하고 새 왕조 조선이 들어서자 고려의 충신들은 선비된 도리로서 두임금을 섬길 수 없다하여 모두 관직을 버리고 집을 떠나 두문동 …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걸어서도 사흘길에 가닿을 나의 아버지 고향땅에 아직도 보내지 못하고 있는 편지 세상을 하직하는 침상에서 고향하늘쪽으로 머리 돌려달라시며 어린애마냥 목놓아 할머니를 부르다가 부르다가 부르다가 눈도 감지 못한채 이 아들에게 맡기고 간 아버지의 편지여 …
2001.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서는 일본농가의 주택문화보다 누추할 것을 생각하여 걱정이 태산같았으나 있는 그대로를 떳떳이 뵈주자고 말했다. 가톨릭교회의 ‘생명운동’ 차원에서 십여년째 무농약 농사를 짓고 있는 신평면 매산리 정광영씨 가정에서도 세사람의 방문단을 맞아 한국인이 즐겨먹…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은 물살 빠르기가 오리발목이 부러질 정도라는 곳이다. 석문각의 지류가 그대로 뻗어나간 바위줄기가 바닷속으로 숨어들어 저만큼 육도와 맥을 같이 하고 군데군데 끊겼다가 다시 이어지기를 여러차례. 어쩌면 옛날에는 육도와 연결되지 아니했을까 고개를 갸웃하게…
2001.07.23 · 산업·경제 · 심규상
… 한다”며 “양국에는 당시의 사태를 체험한 증인들이 살아 있어 실증하고 있는데 어찌 바르지 못한 것을 그대로 지나칠 수 있느냐”며 “한국민들이 일본에 대한 강한 불신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지금까지 일본 왜곡 교과서 문제와 관련, 자치단체가 직접 …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가로막아서 횡대형으로 늘어서 있어 어찌보면 항로에 커다란 장애가 되고있는 듯하다. 그래서 육도 사이사이에 좁은 목이 생겨 물살의 흐름이 빠르고 낙차가 커서 여러가지 현상들이 일어나는데 여울 뒤쪽엔 모래톱이 생겨 낭만적인 풍경이 연출되기도 한다. 왜…
2001.07.16 · 문화·교육 · 유종준
…져오게 되며 지도교사에 대한 승진점수 부여는 기존 각종 대회의 파행성을 그대로 답습하게 된다. 또한 소수 엘리트 교육은 초등보통교육에서 지향하는 ‘평등교육’에 위배되는 것이며 나아가 교육의 불평등을 조장하고 학생간 위화감을 심화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2001.07.02 · 환경·안전 · 유종준
…진군과 평택시의 해상도계를 둘러싼 분쟁으로 헌법재판소의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공유수면 매립지는 해상경계에 따라 귀속돼야 한다’는 현직 법제관의 주장을 담은 논문이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법제처에서 발행하고 있는 월간지 ‘법제’ 6월호에 …
2001.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지랑이처럼 움직이고 있다. 잔잔하기만 한 바다와 조용히 닻을 내리고 있는. 고깃배들이 해돋이를 기다리는 듯하다. 서해에서 떠오른다는 해를 보기 위해. 줄지어 서있는 사람들의 얼굴이 또렷이 보이기 시작한다. 모두 한곳을 응시한다. 수평선과 맞닿아 있…
200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 길운이 내몸에 이르러 귀인익 도움으로 입신양명할 운세. 하던 일을 그대로 지켜나가는 게 좋을 수니 확실한 보장도 없는 일에 마음이 끌려 경거망동 삼갈때. 운세예보 : 25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26일 문서 기쁘나 손재주의. 27일 몸수, 손재 …
2001.06.25 · 인물·동정 · 유종준
…원이 지구당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자민련 당진군지구당은 당진읍 중교리에 있는 민주당 당진군지구당 사무실을 함께 사용하면서 이에 대한 가능여부를 당진군 선관위에 질의했다. 민주당과 자민련이 같은 지구당사무실을 사용하는 사상초유의 진풍경은 송 의원이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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