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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연도
2013년

86건 · '있는 그대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노인들 이웃 위해 수익금 ‘쾌척’

    …는 일부터 가마솥에 조청을 졸이는 일까지 모든 일련의 과정을 옛날 방식 그대로 손수 작업하고 있다. 2009년 ‘사랑선교회’로 시작한 이들은 지난해 11월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정돼 설비 지원 등의 기금을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로부터 지원받고 있다. “어…

  2.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작업실 탐방] 판화가 김 억칼끝으로 새겨진 산수화

    넓은 작업실 가운데에 한 줄 가득 작품이 놓여있는 광경이 참 특이하다. 판화작품 잉크를 말리는 광경이다. 작업실 한쪽 벽에는 조각칼과 잉크, 다양한 크기의 롤러들이 가득하다. 목판화 작가라서 지저분하고 너저분 할 것 같았는데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잘돼있…

  3. 2013.09.01 · 산업·경제 · 임아연

    [공정보도위원회] 익명보도 최소화 할 것

    …자 5명 사망 관련 기사는 두 기사의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비중 있는 기사를 여러 꼭지로 나눠 다룰 때는 새로운 기획이 필요하다. - 교정을 할 때 보다 집중함으로써 오탈자가 최대한 나오지 않도록 노력한다. - 신설상가 기사에서 각 상가의 특징…

    당진시대
  4. 2013.09.01 · 환경·안전 · 이규일

    [신설상가] 천연 광목으로 만든 순한 침구

    …다. 광목은 목화에서 실을 추출해 앏게 가공한 천으로 목화섬유의 특성을 그대로 살린 친환경 웰빙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광목소재의 의류, 침구류는 위생적이며 세탁을 할수록 천이 견고해지는 장점이 있다. 또한 집먼지가 잘 붙지 않아 피부가 민감한 아기나 …

  5.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 “참숯에 익힌 갈비와 비지찌개 일품”

    …도 청와대숯불갈비로 바꾸며 새로이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가게의 이름 그대로 참숯으로 익힌 고기가 특징인 청와대숯불갈비는 고기의 맛도 일품이지만 고기를 먹고 난 후 식사메뉴로 주문하는 깻묵된장과 비지찌개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효자메뉴다. 참숯으로만 …

  6.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30만 점 골동품 보유한 이정호 씨(면천면 자개리)“고향 위해서 박물관 만들고 싶어요”

    …, 저것은 지금 거의 찾기 힘든 물건이에요. 우리나라에서도 이 걸 갖고 있는 사람이 드물어요.” 집 구석구석이 보물창고다. 덜컹덜컹 큰 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수백 년 된 발동기부터 턴테이블 위에서 ‘치지지직’ 하는 아날로그적 소리가 매력적인 축음기, …

  7. 2013.08.30 · 산업·경제 · 김창연

    사건24시-세입자 전세금 빼먹기14개 가구 약 112억 원 전세금 피해

    한 채당 약 8000만 원 편취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일명 ‘전세금 빼먹기’ 피해자가 당진에서도 발생했다. 이 같은 전세금 빼먹기 수법은 타인의 명의를 대여해 ‘바지 집주인’으로 세운 뒤 미분양 아파트를 실제 분양금의 60%에서 80% 달하는 …

  8.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6] 면천초등학교“전직 교감선생님이 책 읽어주는 학교”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학생들 위한 창의적 교육 올해 면천초가 내걸고 있는 교육목표는 지·덕·체를 고루 갖춘 창의적 인재 육성이다. 그에 맞게 면천초에서는 다양한 체험 활동과 특색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책 읽는 면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

  9.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충남도 스승존경 제자사랑 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한 김수민(원당초 6, 부 김인중·모 이은재) 학생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보통 커다란 텔레비전이 거실 한 벽면을 차지하고 있는 여느 가정과는 달리 수민이네 집은 책장에 빼곡하게 꽂힌 책들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충청남도와 충청남도새마을부녀회 공동으로 주관한 스승존경 제자사랑 글 및 편지 공모전에…

  10. 2013.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매콤, 구수한 뼈찜에 빠져보세요”합덕읍 운산리 원조옛날 감자탕 성동일, 이은숙 부부

    … 노력해 보완하는 방법 밖에는 생각이 나지 않더군요.” 주방 일을 맡고 있는 남편 성동일 씨는 다양한 스타일로 감자탕 맛은 보완해 갔다. 뿐만 아니라 밑반찬 하나하나까지 심혈을 기울였다. 매일 아침 8시30분이면 가게에 나와 등뼈를 삶았다. 최소 3시…

  11. 2013.08.16 · 산업·경제 · 임아연

    [지방공기업 전환설립 관련]“항만관련 사업 발굴·운영 검토 필요”

    … 연구용역업체 측은 “당진항은 연간 물동량 증가폭이 매우 크고 발전하고 있는 것에 반해 당진항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매우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며 “지역브랜드와 경쟁력을 높이는 차원에서도 당진항을 중심으로 한 항만관련 수익사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2. 2013.08.16 · 문화·교육 · 이규일

    당진지역 자녀들과 함께 가볼만한 곳휴가철 막바지에 떠나는 당진여행

    …중 자녀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는 것과 더불어 교육체험을 즐길 수 있는 당진지역의 명소를 소개한다. 1. 합덕읍 수리민속박물관 민속·농경체험 한자리에서 합덕읍에 위치한 수리민속박물관은 다양한 민속체험과 농경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합덕제의 …

  13. 2013.08.16 · 산업·경제 · 이규일

    [신설상가]싱싱한 해물로 만든 자부심

    …재료만을 쓴다는 제 운영철학에도 맞지 않아 신선한 재료를 빨리 구할 수 있는 당진에 가게를 열게 됐습니다.” 김 대표가 운영하는 부자해물탕은 오직 살아있는 싱싱한 재료만으로 요리한다. 그렇기에 신선한 해물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다. 왠만하면 조미…

  14. 2013.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박물관 내년 개관 목표

    …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박물관 운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달 감사원은 타당성 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고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148억 원의 예산 낭비가 우려된다며 당진시립박물관 건립사업의 재검토를 요구한 바 있다…

    당진시대
  15.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발전을 위하여

    …화 개발(development)이란 인공에 의한 변화를 말합니다. 자연 그대로의 보전을 함께 말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인공에 의한 발전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개발이란 자연 보전(conservation)과는 상반성의 결과를 초래합니다. 즉 개발과 보전…

    당진시대
  16. 2013.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이 시기 영농정보 22

    논 관리 지금은 조생종은 이미 출수가 끝나고, 중생종은 출수가 진행되고 있는 시기이다. 중만생종은 수잉기에서 출수기 사이로 물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논에 물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벼알이 익는 시기에는 물을 2~3cm로 얕게 대거나…

    당진시대
  17. 2013.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캐나다 로키산맥에서

    …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지 않는 캐나다인들의 생활방식이 야영장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다. 캐나다 정부에서 운영하지만 캠핑장 사용료는 저렴하지 않았다. 2인용 텐트 2개를 칠 수 있는 캠핑사이트 하나의 하루 사용료는 27달러였다. 모닥불을 피우려면 8달…

    당진시대
  18. 2013.07.26 · 지역사회 · 임아연

    “산 파헤친 뒤 지하수에서 흙탕물 나와”

    지하수를 생활용수로 쓰고 있는 주민들이 최근 비만 오면 흙탕물이 나온다고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공장을 짓겠다며 산을 깎은 뒤로 흙물이 나오고 있다고 주장한다. 고대면 효금복지원 인근 마을인 이곳은 장항2리와 당진포3리의 경계 지역이다. 예부터 주민…

  19. 2013.07.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부회장

    …종도 인천국제 공항과 인천항은 물론 수도권 서해 연안이 적 해상 침투에 그대로 노출되는 심각한 사태를 초래한다. 육지에서 현재의 휴전선에 배치된 우리 군대를 수원, 양양선 이남으로 철수 시키고 휴전선과 수원-양양선 사이를 ‘남북공동관리지역’으로 만든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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