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모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건
기간
1993—2026

80건 · '작은 모임이'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7.0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성칼럼]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2017년을 꿈꾸며

    … 드는 생각이다. 당진지역에도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작은 실천을 하고 더 많은 여성들과 함께 하기 위해 다양한 고민을 하고 행동하는 단체가 있다. 당진어울림여성회는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당진지역 여성들의 공동체이다. …

    당진시대
  2.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향우회 유감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향우회는 같은 고향 사람들이 친목과 상조를 위해 만든 모임이다. 낯선 타지에 살면서 겪는 정서적 소외감이나 경제사회적 불리함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도 한다. 그런데 최근 국회 최순실 청문회 관련 인사들이 특정 지역의 향우회를 통해 서로 알고 지…

    당진시대
  3.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박건도(재순) (주)G.B.T 대표이사 “당진, 20년 후 미래 준비해야”

    …년에 초등학교를 입학한 사람들의 모임인 칠공회 모임에도 참석하고 있다. 작은 모임이지만 끈끈함을 자랑하는 고향 친구들과 모이면서 친목을 다지고 있다. “은퇴할 나이 즈음 되면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친구들과 함께 살고 싶습니다. 고향의 모습은 지금 많이…

  4.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4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만나면 좋은 친구, 우리는 천년지기!

    … 69학번연합회는 1969년도에 당진 지역의 초등학교에 입학한 동창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만나면 좋은 친구, 우리는 천년지기’를 슬로건으로 삼고 평생의 우정을 돈독하게 다져오고 있다.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이하 69학번연합회)는 신평과 합덕 …

  5.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리 내 읽다보면 머릿속에 쏙쏙”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6 북코러스

    …시간입니다. 노옥경: 책속의 소중한 의미를 서로 다른 목소리로 읽어내는 작은 오케스트라 같은 북코러스. 쉬운 듯 어려운 삶의 교훈을 짧은 한 구절이라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우혜숙: 북코러스는 마음의 충전소, 마음의 샘터입니다.…

    당진시대
  6.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두두림 앙상블(DDR 앙상블)“처음 기타 배우던 날

    … 사람들이 모인 두두림 앙상블은 HNH보건복지연구소 김진식 소장을 통해 모임이 현실화되기 시작됐다. 무의미한 저녁시간을 보내기보다는 그 시간에 배우고 싶었던 악기를 배우자는 의견이 모인 결과다. 두두림 앙상블을 이끌고 있는 김용신 반장은 회원들의 열정…

  7.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작은 소식

    … 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 260여 명의 전 직원이 소속돼 있는 봉사 모임이다. 김예나 기자 yena0808@hanmail.net 명가명품대상 민속축제부문 대상 수상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축제위원장 조성춘)가 2015 대한민국 …

  8.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

    … 당시 당진에는 복지 기관 및 시설이 부족했다. 당시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작은 복지관의 역할을 하고자 통합사례관리 시설로 만들어졌다. 평균적으로 1년에 50가정의 사례를 관리한다. 만 6년인 지금 300여 가구가 넘는 가정에 개입했다. 또 매년 신규로 …

    당진시대
  9.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4 다문화인형극단 모두협동조합

    … 활동에 큰 관심을 가져주고, 힘찬 박수를 보내는 분들을 보면서 우리의 작은 몸짓으로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이 변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에 가능한 일이었죠.” 친목 동아리에서 협동조합으로 다양한 문화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

    당진시대
  10.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우리는 20년 지기 쌈지회!

    … 동진아파트에 거주하는 엄마들이 자녀를 두고 친해지기 시작하며 만들어진 모임이다. 동진아파트 부도로 다들 지역 곳곳으로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지만, 지금도 종종 만나 어려웠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이야기 꽃 피우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기도 …

  11.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1]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오랜 벗들

    …회원들 간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다. 이밖에도 매달 임원회의와 기수별 작은 소모임을 만들어 탄탄한 동문회로 자리잡았다. 주기적으로 모임을 갖기 때문인지 동문들의 애경사에는 70~80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힘든 일과 기쁜 일을 함께 나눈다. 또한 2년마…

  12.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시간 흘러도 ‘책사랑’은 계속

    …전부터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읍면에 위치한 작은도서관과 연계해 문고의 책을 작은 도서관에 기증했다. 또한 회원들이 작은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고 독서동아리 인터넷카페에 소감, 추천 글 등을 올려 회원 간의 소통을 이끌었다.…

  13. 2014.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송산에 적을 두고 있는 30세부터 50세까지의 젊은이들로 구성돼 있는 모임이다. 송사모는 한때 회원이 100여 명이 넘었지만 ‘유령회원’들을 대거 정리하고 지금은 72명의 정예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원래부터 송사모의 유일한 목적은 ‘지역봉사’다. 특…

  14.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내동(옛 당진읍) 일대에 거주하는 이장 및 지도자, 공무원들의 전·현직 모임이다. 20여 년째 활동 중인 송백회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의지하는 벗들로 이뤄진 친목모임으로 현재 22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특히 인성 및 도덕성 인증을 위해 회원들이 …

  15. 2013.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SNS시대의 독일 지역신문

    최근 국회에서는 여야 할 것 없이 독일을 연구하는 모임이 구성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경제민주화와 보편적 복지의 성공뿐 아니라 분단의 역사까지도 우리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독일을 모델로 한 연구는 정치권과 학계에만 국한된 것은 …

    당진시대
  16.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제 배우게 해야 하는지 정보가 필요하다. 다문화여성들이 정보를 나눌만한 모임이 많지 않다. 한글 공부를 위해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 모이는 것 외에는 거의 없다. 강은자: 딸을 두고 있다 보니 걱정이다. 요즘 세상이 참 험악하다. 당진에는 원룸이 많은데,…

  17. 2012.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신평청년들 지역위해 봉사

    …평청년연합회의 회원수는 현재 200여명에 이른다. 지역 내 12개 기수 모임이 활동 중에 에 있으며 각 회장단이 신평청년연합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상태다. 매 분기별 회장단 회의를 통해 각종 활동을 결정하고 보완해 나가고 있으며 각 기수별 회장단과 함께…

  18. 2012.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년간 뿌린 씨앗, 큰 결실 맺을 것”

    …는 공통의 뜻을 갖기 마련이다. 그러나 향우회에 참여하는 인원이 적거나 모임이 꾸준히 이어지지 않으면 그 명맥을 잇는 것조차 어려운 것이 향우회이기도 하다. 재인우강면민회(회장 박중근)는 한번의 큰 파도를 넘은 모임이다. ‘우강’을 매개로 의욕적으로 …

  19. 2012.05.09 · 문화·교육 · 박기욱

    김종근 시스템음향 대표“지역 균형발전에 더욱 관심가지길”

    …협회는 사단법인으로 밴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었다. 회원들은 생계 문제로 음악 활동을 접고 다른 직장을 구하면서 차츰 하락세를 보이다 결국 해체됐고 이후 ‘연예회’라는 모임으로 부활했다. 시스템음향은 처음에 교회 음향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