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삼월리에 살면서 당진 곳곳에서 논과 밭을 일구고 있는 김진국(27)씨와 부모님 김창규(62), 박정순(49)씨는 삼월리 삼총사다. 이른 아침 눈을 떠서 저녁에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논이며, 밭으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다니니 그리 불릴 만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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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 · '좋은 부모'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삼월리에 살면서 당진 곳곳에서 논과 밭을 일구고 있는 김진국(27)씨와 부모님 김창규(62), 박정순(49)씨는 삼월리 삼총사다. 이른 아침 눈을 떠서 저녁에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논이며, 밭으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다니니 그리 불릴 만도 하다…
2010.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경우가 많다. 성공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돈을 많이 버는 것,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는 것, 행복하게 사는 것 등 각양각색이다. 개인에 따라 성공에 대한 정의와 생각이 다르다. 그래서 성공은 상대적이며 다양한 의미를 갖는다. 성공은 각자가 가…
2010.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벚꽃도 피자마자 잎을 떨군다. 유난히 서둘러 꽃잎을 떨어뜨리는 목련은 좋은 소리 한 번 못 듣고 봄을 나고 있다. 지난겨울, 몇 십 년 만의 폭설이 내렸다며 지구의 이상기후를 염려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울리더니만, 봄이 오니 뒤늦게 더욱 실감이 난…
2010.04.19 · 정책·행정 · 김기연
…었던 이철환 예비후보는 모든 동생들을 대학에 보낼 형편이 되지 않았다며 부모님은 자신만 대학에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늘 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이후 동생들을 위해 무슨 일이든 해주고 싶었다”며 “뜻하지 않았던 돈이 생겼을 때 몇억원이라는 …
2010.04.14 · 정책·행정 · 우현선
… 국내외 오가며 펼친 농민운동 6남매 중 장남인 이 예비후보는 고향에서 부모님을 모시며 30여년의 세월을 농사꾼으로 살았다. 군대를 제대한 뒤부터 본격적인 농사꾼의 삶을 걷기 시작한 그는 1985년 가톨릭농민회에 참여하게 되면서 농민운동에 눈을 떴고 …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 노력하겠다고 말한다. 농업인의 자녀로 태어나 염 후보가 말하는 “살기 좋은 당진이란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곳이며 이를 위해서는 경제, 교육,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균형적인 발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발전이…
2010.04.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점심시간 밥을 먹으러 가는 아이들을 붙잡고 물었다. “학교가 제일 좋은 점이 뭐냐”고 물으니 저마다 손을 들며 답했다. 점심식사를 마친 아이들은 양치질 끝나기 무섭게 줄넘기와 축구공을 들고 밖으로 나갔다. 당산초 신세철 교장의 교육 철학은 “초등…
2010.04.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선택도 도덕성 등에 입각해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선거의 ‘좋은 바람’은 후보자의 도덕성에 의해 불어오는 것이므로 도덕적인 사람은 공명하고 깨끗한 선거의 밑거름이 된다고 덧붙였다. “정확한 후보는 도덕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2010.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스로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와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특기와 적성을 파악하고 이를 고려해 장기간에 걸친 준비기간이 필요하다. 정 원장은 “초등학교 학생들은 학습에 대한 자극이 필요한 시기”라며 “학습에 대한 욕구가 …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 소리 저자 문용린/ 출판사 갤리온 / 가격 9,800원 이책의 저자 문용린 교수는 넉넉하지만 예리한 인상을 가진 분이다. 유명대학 교수로 아이들의 부모로 살아가면서 이 세상 부모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간결한 문체에 …
2010.02.1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고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다고 말했다. “지역에서 누가 좋은 일을 하고 있는지, 나는 이렇게 살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해요. 새벽을 여는 사람들은 한 가정에 가장이 되는 분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열심히 살아야 겠다…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 합덕에서 5일장이 열린다. 어르신들 이야기로는 옛날에는 장날이면 서로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보따리 장사꾼들이 새벽부터 나와 손님 맞을 준비를 했단다. 헌데 요새는 대형마트에 밀려 5일장도 예전 같지 않다. 7시가 조금 지났을까. 신평시장 백금당…
2010.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졸업생 여러분, 그동안 여러분을 보살펴주신 부모님의 은혜와 학문과 인격을 키워주신 스승의 학덕과 그리고 여러분의 성장을 보호하여준 사회와 국가에 대하여 깊이 감사하는 동시에 여러분에게 사명과 책무가 주어져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축적된 …
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일 하려고 들면 얼마든지 할 일이 있죠. 편하고 좋은 것만 찾으니 할 일이 없다는 소리가 나오지...” 당진읍 우두리가 본가인 김 씨는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읍내로 나왔단다. 농사를 짓던 부모님은 시내에서 8남매를 키웠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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