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형극 수업도 진행한다. 교육은 크게 권리교육, 성교육, 위기상황대처법, 좋은느낌·싫은느낌 등으로 나뉜다. 권리교육은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생존권과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이 무엇인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교육이다. 유치부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좋은 엄마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형극 수업도 진행한다. 교육은 크게 권리교육, 성교육, 위기상황대처법, 좋은느낌·싫은느낌 등으로 나뉜다. 권리교육은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생존권과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이 무엇인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교육이다. 유치부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수…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게 지내는 거죠. 오빠가 하자는대로 묵묵히 잘 따라와줘요. 그래서 우리 엄마가 좋은 거 숨겨뒀다가 딸들 안 주고 우리 언니 준다니까요.” “모든 어머니가 곧 나의 어머니” 문재씨가 어른을 공경하는 것은 어머니 뿐 만이 아니다. 봄날이면 환경정리를 위해…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보고 사는 것보다 자신의 일을 갖고 활기차게 사는 것이 가족 전체에 더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주부들에게는 나만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파편이 아이들에게 돌아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활기찬 이씨의 모습에…
2008.09.15 · 지역사회 · 우현선
…림 공부를 할 수 있게 됐다”며 “동호회에서 같은 취미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을 만난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황향순 회원은 “3년 전만해도 그림이라고는 전혀 모르고 살았는데 우연한 기회에 동호회를 접하게 되어 그림을 그려 보니 이렇게 좋을 …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필요도 없다구.” 여동생도 굽히지 않았습니다. “이 캄캄한 곳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 거야. 어딘가 다른 곳 말이야. 마음껏 움직일 수 있고 환한 빛이 비치는 곳이 반드시 있을 거야.” 그렇지만 여동생은 쌍둥이 오빠를 설득시킬 수 없었습니다. 잠시 …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야 한다며 먼저 일어서서 손잡아 주던 일. 직장 잃어 기운 없을 때 더 좋은 일 있을 거라고, 엄만 할 수 있다고 격려해 주던 일. 편찮으신 할머니 마지못해 도울라치면 넌 열 번이라도 기꺼이 밝은 소리로 대답하며 기분 좋게 상대해 주는 일. 아빠랑 소…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않습니다.시 한 편 들여다 볼까요? 개구쟁이래도 좋구요. 말썽꾸러기래도 좋은데요. 엄마, 제발 ‘하지 마.하지 마.하지 마세요.’ 그럼 웬일인지 자꾸만 더 하고 싶거든요. 꿀밤을 주셔도 좋구요.엉덩이를 두들겨도 좋은데요. 엄마, 제발 ‘못 살아 못 살…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언제부턴가 준석이 엄마가 반상회에 나오질 않더라구요, 어느날 준석이 아빠를 우연히 뵈었는데 아마 약주를 하셨던 것 같아요. 애기엄마가 반상회에 안나온다며 무슨일 있느냐고 물으니 반상회가 도대체 뭐하는 거냐며 대뜸 화를 내시는 거예요. 나중에 사과를 …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움없이 올 수 있지만 국화도를 지나면 파도가 거센 뱃길이라 항해하기 좋은 날을 고르기 위해 기다리는 곳이 국화도였다 한다. 그래서 이곳은 뱃길따라 사람들이 모여들어 마을이 최성기에는 50여호가 살았던 적도 있었다. 언제나 흥청대었고 장사가 잘되었는…
1999.04.19 · 지역사회 · 김태숙
아동심리 / 좋은 엄마와 완전한 엄마, 그리고 나쁜 엄마 아이의 또는 만들어 누구나 좋은 엄마, 좋은 아빠,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 그러나 어떻게 함으로써 좋은 엄마가 되는지 종종 혼란에 빠지고 더우기 좋은 엄마 노릇을 하고 있다는 착각 속에 ‘나쁜…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는 거지?” 서슬이 푸르게 묻는 엄마에게 아들은 태연하게 대답한다. “엄마가 이 다음에 늙은이가 되었을 때를 위해 남겨두려는 거야” 무모노성인(無侮老成人)이란 노성인을 경멸하지 말라는 말이다. 노성인은 인간의 보배중에 보배인 것이다. 인간은 누구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