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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기간
1993—2026

130건 · '주민들이 만드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5.09.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신평시장번영회 “100년 전통 이어, 이야기 있는 시장으로 도약”

    …해 내려오는 김복선 설화를 기념하기 위해 황소 모양의 바위를 들여왔고, 주민들이 십시 일반 모은 성금이 무려 1500만 원에 달했다. 김복선은 임진왜란 무렵 천문과 지리에 능했던 인물로, 이이·이지함 같은 학자들과 토론을 벌였다는 전 설이 전해진다. …

  2.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⑦] 당진2동 사기소1통

    당진시 당진2동 사기소1통은 사기소(沙器所)라는 지명 자체가 ‘그릇을 만드는 곳’이라는 뜻으로, 이 마을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배산 자락 아래 역천이 흐르는 사기소1통은 현재 90여 가구 197명이 거주하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4개 반으…

  3.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당진천을 건너면 당진1동인데 거기에 광술공장이 있었다”며 “소나무진액을 만드는 것이 광술공장이라고 들었다”고 전했다. 소나무에서 송진을 채취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는 공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먹자골목으로 많이 오세요” 대덕3통의 가장 큰 자랑거…

  4.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수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팀장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다르다. 이 축제는 누군가 위에서 ‘만들어 준’ 행사가 아니라, 정미면 주민들이 직접 기획단을 꾸려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다. 그 시작은 소박했다. 몇 달 전 정미희망나눔센터 안연순 사무장이 “우리 마을에서도 플리마켓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5.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 ③ - 당진시 우두3통 "대동샘과 농악소리, 사라진 선창의 기억"

    …럽게 배 수리 및 건조 장소로 활용됐다. 어린 시절 마을 주민들은 배를 만드는 목수들을 도와 밥을 얻어먹기도 하고, 못을 주워 펴서 집으로 가져가는 일도 흔한 풍경이었다. 손종길 전 경로회장은 “당진천 상류 일대 솔밭에서 벌목한 나무를 물길을 따라 띄…

  6. 2025.06.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미면 수당리,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 앞장

    정미면 수당리 마을주민들이 지난 7일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안길 제초 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정미면이 추진 중인 주민과 함께 가꾸는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 사업으로, 주민 주도…

  7.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김 씨에게 봉사와 환경 보호 활동은 의무가 아니라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즐거움’이다. 학부모회에서 시작된 봉사의 길 김 씨의 봉사활동 시작은 우연이었다. 당진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김동수 군의 학급회의에 참석했다가 만난 학부모의 제안으로 운영…

  8.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비했다. 그리고 지역 유생과 문중 가문을 비롯해 대호지면 내 모든 마을 주민들이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부르짖었다. 만세운동으로 인해 200여 명이 넘게 경찰서로 끌려갔으며, 결국 3명이 순국하고 88명이 태형을 받는 등 199명이 일제의 잔혹한 탄압을 …

  9.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희망의 정원으로 마을 활기 되살려

    …일대에서 환경정비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방치된 폐가지를 정비하고, 주민들이 함께 가꿀 수 있는 정원과 미니 가든을 조성해 마을 미관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자연 속에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해 공동체 의식이…

  10.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실치를 잡으면서 함께 딸려온 잡어(雜魚)를 골라내고, 깨끗한 물에 포를 만드는 발을 담그고, 발에 일일이 실치를 고르게 편다”면서 “이 발을 햇빛에 잘 말리면 뱅어포가 완성되는데, 이 작업들은 기계로 하지 않고 완전히 수작업으로 한다”고 말했다. 주민…

  11. 2024.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더위 속 “송산사회복지관의 여름 이야기”

    …당진 지역의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은 이웃 간의 따뜻한 연결고리를 만드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복지관은 세대 간의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문화의 다리, 찾아가는 …

  12.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은 귀촌한 사람으로, 귀촌 인구도 적지 않단다. 이 이장은 “기존 마을 주민들이 돌아가고 나면 마을 인구가 채워지지 않는다”면서 “외부에서 귀촌해 온 분이 약 40명 되는데, 그분들이 마을 일에 협조를 잘 해줘서 선주민과 이주민들이 잘 융화돼 생활하고…

  13.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산리 주민 이야기 담은 ‘하모니’

    …을 가진다. 이렇게 모은 이야기들은 가사로 정리해 하나의 공동체 노래를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의 최종 목표다. 강사들은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기록해서 약 2~3분 길이의 노래를 만드는데, 마을을 배경으로 한 영상까지 더해서 제작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

  14.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와 풀뿌리민주자치 그리고 공론장

    … 읍면동사무소에는 남는 공간을 주민자치센터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주민들이 참여해 운영하게 하자는 취지에서 주민자치위원회를 도입하면서 주민자치가 시작됐다. 주민자치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과 장기적인 계획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공간에 대한 활용, 주…

  15.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찾는데 노력하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이건일 관장은 “마을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복지관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6년째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건일 관장은 지난해를 특별한 해라고 말한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의 가장 중점 …

  16.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액션그룹, 주민과 함께하는 성과공유회

    … 선정했다. 그리고 약 5개월 동안 △고대 푸드박스 개발 △주민과 함께 만드는 약시우강 문화나눔센터 △함께하는 물꽃마을 라이프 등의 사업을 진행해 주민들의 참여를 끌어냈다. 이에 면별 거점 지구에서 그동안 진행했던 활동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소통할 수 …

  17.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고 축사 없어 쾌적해요” 이곳에서는 소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바로 주민들이 소나 돼지 같은 가축을 기르지 않는다는 뜻이다. 오연섭 이장은 “누가 먼저 제안한 것은 아니지만 깨끗한 청정마을로 가꿔보자는 주민들의 의식 덕분에 소나 돼지 한 마리 없는…

  18.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를 두고 있다. 고향납세제 시행(2008년) 이후 지난 14년간 행정과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답례품과 지역사업을 발굴·추진한 결과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한국에서도 몬베츠 사례가 알려졌을 정도로 성공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인구 2만 …

  19. 2023.07.2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주민 손으로 만드는 살기 좋은 석문”

    …여건 개선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5건의 의제(시책 제안)가 상정됐다. 주민들이 직접 실행하는 마을계획사업이 아닌 제안사업들은 사업계획과 주민총회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이행 가능 여부 등을 추가로 검토해 2024년 당진시 본예산에 편성될 예정이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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