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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1996년

51건 · '주민들 피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 63년 당진 생, 호서고·이화여대 영문과 졸

    …다. 기사내용의 무거움과 중압감에서 오는 일종의 부담감 같은 것이었다. 주민들의 반대로 한보화력발전소 계획이 일단 철회는 되었으나 추후에 다시 신청할 예정이라는 내용, 화력발전이 공해주범이라는 어느 교수의 조사결과, 석문공업단지의 확장반대 및 공해업체…

    당진시대
  2.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우 소방서 합덕파출소 소방관

    …보에 대한 전력공급 차질없다”라고 하였음을 본 것이다. 덧붙여 이사장은 주민들에게 절대 피해를 주지도 않겠으며 또 충분한 보상책도 마련하겠다고 언급했다. 물론 근대기업의 특질을 든다면 more and more(좀더 좀더)가 기본인 것이다. 물질적이든 …

    당진시대
  3. 1996.07.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분뇨공장 못받는다”

    * 군-‘첨단시설로 냄새없다’ 설득나서 고대면 당진포3리 주민들이 이 마을에 인접한 옥현리 산 321-1번지에 축산분뇨처리장이 들어설 계획에 있자 혐오시설이라는 이유로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처음으로 10억여원(국비 5억, …

    당진시대
  4. 1996.07.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형송수관 관광지 관통, 피해줘

    …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삽교호 주변 상인들이 관광지 훼손과 막대한 상권피해를 이유로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아산공업용수로가 당초 계획대로 삽교호 내수면에 세워지는 국도 34호선 교량에 부설될 경우 현재 건설되는 교각의 규모로는 송…

    당진시대
  5.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니·터] 강월숙

    …정치적인 면을 다루다 보면 자칫 당사자 내지 연관되는 사람들에게 선의의 피해를 줄 수 있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다. 5월에 실렸던 「버그네 어린이집」 기사는 문제의 본질을 다 보여주지 않음으로써 행정에 일방적인 책임이 있는 것처럼 전달되었다. 지방의 향…

    당진시대
  6.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도지사 면담

    …경의식에 문제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또 심지사는 공해피해를 이유로 공단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주민들 스스로 대안을 제시하라고 거듭 주문하는등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여 참석자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다음은 심대평 지사와 투쟁위원들…

    당진시대
  7.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당진,송악 도시계획 재정비

    …소유자에게 권리면적만큼 환지를 주어 도시계획으로 인한 특정인의 이익이나 피해를 없게 했다. 이번 재정비안은 전국 최초로 항공측량, 도시계획변경, 지적고시, 토지구획정리사업 타당성 조사를 일괄적으로 발주해 시간을 가장 많이 단축했다. 용역비는 4억1천2…

    당진시대
  8. 199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화력의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관계기관의 의견서

    …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군은 '여태 뭘 했느냐?'는 주민들의 항의에 '지금까지 자세한 피해내용을 잘 몰랐다'고 책임을 회피해 왔으나 사실이 밝혀진 이상 군은 더이상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한보화력에 대한 …

    당진시대
  9. 1996.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석장 재허가 집단반발 움직임

    … 다시 거론 조짐 [정미] 사설묘지문제로 몸살을 앓아왔던 정미면 수당리 주민들이 토석채취허가가 취소되었던 이 마을 석산에 대해 산주측에서 당진군에 재허가 신청을 내자 공해피해등을 이유로 이를 반대하고 나섰다. 특히 주민들은 이 석산이 사설묘지를 추진하…

    당진시대
  10.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화력발전소, 주식회사 한보

    … 보장받을 수 없어 제한송전이나 불규칙한 전기공급으로 인한 생산설비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뒤늦게 발전소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이지 절대 처음부터 계획된 사항을 숨기려 한 것은 아니다. 한보화력 전력 단가보다 한전에서 공급받는 전력의 단가가 싼데도 한보화…

    당진시대
  11.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화력발전소, 석문공해공단 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

    …보의 화력발전소 건설이 지역경제의 성장에 어떠한 도움이 된다는 것인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아무런 노력도 기울이지 않은 채 일개 기업의 필요에 따라 멋대로 지역을 황폐화 시키는 일은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4. 한보에서는 당진화력과 비교, 환…

    당진시대
  12.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한보화력발전소

    … 보장받을 수 없어 제한송전이나 불규칙한 전기공급으로 인한 생산설비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뒤늦게 발전소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이지 절대 처음부터 계획된 사항을 숨기려 한 것은 아니다. 한보화력 전력 단가보다 한전에서 공급받는 전력의 단가가 싼데도 한보화…

    당진시대
  13. 1996.05.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화력 건축허가 재심의하기로

    …료 미비 때문에 재심의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측은 한보의 환경영향평가와 주민들이 주장하는 환경피해상황이 다르고, 타 화력발전소와의 공해비교표, 실질적인 주민의 피해상황등 허가에 필요한 자료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충분한 자료가 갖추어질 때까지 허가 또는 …

    당진시대
  14. 1996.05.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 회처리장 부지매립 어업보상 개별실시 물의

    … 위해 신규로 매립하는 성구미 일대 공유수면 매립사업과 관련, 해당 지역주민들이 화력발전소 반대를 내세우며 매립에 따른 피해보상을 거부하자 개별적인 보상에 나서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13일 주민들에 따르면 한보철강은 모 어촌계장 명의로 동곡리, 가…

    당진시대
  15.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 문을 꼭 닫고 있어도’ 소용이 없었다. 이같은 악취에 이미 이골이 난 주민들의 제보로 방송국에서도 취재를 나왔지만 냄새를 카메라에 담을 순 없었다. “4학년 된 딸아이가 집에 와서 어딜가도 냄새가 풍겨 갈곳이 없었다고 말하는데 제 무능력이 또다시 한…

    당진시대
  16.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 문을 꼭 닫고 있어도’ 소용이 없었다. 이같은 악취에 이미 이골이 난 주민들의 제보로 방송국에서도 취재를 나왔지만 냄새를 카메라에 담을 순 없었다. “4학년 된 딸아이가 집에 와서 어딜가도 냄새가 풍겨 갈곳이 없었다고 말하는데 제 무능력이 또다시 한…

    당진시대
  17.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토지거래규제 풀어라' 민의

    … 최고 지가변동율,토지거래증가 이유로 규제 토지거래에 많은 제약이 따라 주민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당진군 전역이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재산권 행사에 커다란 제약이 되고 있다는 여론이 비둥한 가운데 올 3월 14일 건설교통부의 허가구역조정에…

    당진시대
  18.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 문을 꼭 닫고 있어도’ 소용이 없었다. 이같은 악취에 이미 이골이 난 주민들의 제보로 방송국에서도 취재를 나왔지만 냄새를 카메라에 담을 순 없었다. “4학년 된 딸아이가 집에 와서 어딜가도 냄새가 풍겨 갈곳이 없었다고 말하는데 제 무능력이 또다시 한…

    당진시대
  19. 1996.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망객산 오거리 교통사고 ‘무방비’

    …가 교차하는 지점으로 통행차량이 많을 뿐 아니라 남산리와 신흥리 학생,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이다. 그런데 국도 34호선의 이 구간이 삽교천~당진방면으로 내리막길 인데다 교차로 표지판을 제외한 기타 안전시설이라고는 전무한 실정이어서 사고가 끊이질 않…

    당진시대
  20. 1996.04.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화력석문공단 유화단지반대 앞장 결의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면단위에서는 처음으로 송산면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결성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산면내 각 마을이장과 지도자, 후계자, 부녀회장등 마을대표 70여명은 이날 오후 1시 송산면 복지회관에서 ‘한보화력 및 석문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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