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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4년

36건 · '지금 그대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 하지만 점점 줄어드는 학생 수로 1968년 다시 삼봉초와 통합됐다. 지금의 난지분교엔 6명의 전교생이 전부다. 맏언니 방예진을 시작으로 5학년 오준석·임예찬, 3학년 현상훈·임예림. 여기에 막둥이 1학년 임예인 학생이 난지분교를 다닌다. “피자·햄…

  2.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주 한 병에 2만 원인 로마”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 3년째 맡고 있다. 처음 노인회장을 맡았을 때 노인회는 적자상태였는데 지금은 꽤 수입이 있는 편이다. 송산2리가 분리 되면서 4년 전에 아래말노인회가 생겼다. 오래된 노인회는 아니지만 농작물을 심어 수익을 내고 있다. 다들 작물을 함께 돌볼 만큼 마…

  3. 201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찬 독립투사의 목소리조유정(호서중 3)

    …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안타까울 뿐이다. 그 옛날 독립투사들의 희생 덕에 지금 우리의 삶은 평온하다. 우리는 언제나 그것을 되새기며 이 모든 것을 누려야 한다. 독립투사들이 피땀 흘려 지켜낸 이 나라를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계속 지켜나가야 할까…

    당진시대
  4.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찾아가는 서비스 다져 나갈 것”[당진시종합복지타운 개관 1주년]

    …운이 개관하기 전인 2012년 9월에 이곳에 와 처음 본 복지타운은 말 그대로 ‘썰렁’했다. 직원 채용부터 시작해 사소한 집기 구입까지 직원들과 하나하나 직접 나서며 지금의 종합복지타운을 만들었다. 그러다보니 애정이 가득할 수밖에 없다. 노인복지관에는…

  5. 2014.03.29 · 환경·안전 · 박초롱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관련 기획숭고한 천주교 정신이 깃든 솔뫼성지

    …오르며 시성비가 세워지고 생가복원, 솔뫼 아레나 광장 조성 등이 이뤄져 지금의 솔뫼성지 모습을 띄게 됐다. 현재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기념성당 및 기념관, 십가자의 길, 소나무 숲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는 솔뫼성지는 한국최초의 신부…

  6.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해 보고자 한다. 톨스토이는 <인생론>에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가 하는 일이다”라고 역설했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떠한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

    당진시대
  7. 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거듭된 고배… 표류 중인 송악지구경제자유구역 지정부터 투자확약서 위조까지

    …조로 고발 하지만 조건부승인을 받은 세계화상은 승인 이후부터 해가 바뀐 지금까지 모두 9차례 자본금 160억 원의 증자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태주절강기업가협회로부터 투자확약서를 받았다는 사실도 모두 가짜로 드러났다. 이들은 지난해 태주절…

    당진시대
  8.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1 당진2동 원종경 위원장“주민자치는 지방자치의 뿌리”

    … 여겼기 때문이다. “주민자치센터와 센터를 운영하는 주민자치위원회는 말 그대로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해야 하는 공간입니다. 행정에서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일에 나서 중심이 되는 거죠.” 원종경 위원장이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

  9. 2014.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재대전당진향우회 창립에 즈음해 이상윤 재대전당진향우회 초대회장

    …들었을 사람들끼리 무슨 가림이 있고, 간격이 있고, 의심이 있겠습니까? 지금도 고향 언덕에는 등 굽은 소나무가 서있고, 구수한 사투리가 통용되고 있으며, 떠난 사람들을 기다리는 고향 사람들의 정이 있습니다. 우리는 당진 사람들입니다. 어디에 살든 태어…

    당진시대
  10.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딱지치기와 스마트폰

    …학생이 휴대전화가 있다면 나름 유복한 집안의 아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떠한가? 가정마다 개인PC와 스마트폰 없는 집이 이상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우리나라는 상당히 발전해 왔다. 미국의 한 저널에서도 ‘미래 사회의 정보통신기술이 궁금하다면, 한…

    당진시대
  11. 2014.0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라진 지방선거의 의미

    … 두고 있다. 대부분의 기초의원들도 내심은 정당공천제 폐지를 원하지만, 지금은 모두 입조심을 하고 있다. 정당공천제가 그대로 유지될 경우 행여 공천탈락의 빌미를 주지 않으려는 것이다. 현재의 지방선거 제도는 1987년 민주항쟁의 부산물이었다. 범국민적…

    당진시대
  12. 2014.01.18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채운동 물속풍경 수족관 대표 조규정“아름다운 물 속 풍경 그대로 옮겨드려요”

    …손님들이 이것저것 궁금한 것을 물을 때면 조 대표는 자신이 공부한 것과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든 질문에 답을 해준다. 관상어 종류부터 어항 꾸미는 법, 질병을 예방하는 법까지 손님의 몇 마디만 듣고도 모든 상황을 정리해 답을 내놓는다. …

  13.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

    …어 친구들의 모습도 변했지만, 타고난 성격과 기질은 변치 않고 어릴 적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세상사에도 변하는 것과 변치않는 것이 뒤섞여 있다. 정치판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정치인들이 여야로 나뉘어 서로 무시하고 비방하는 행태는…

    당진시대
  14.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부부의 집 당진 용연동에는 마트나 편의점에 즐비한 된장이 아닌 전통방식 그대로 장을 담아내는 집이 있다. 당진에 정착한지 15년째 되는 귀농인 최창선(63), 오상화(60)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해 빚어진 메주들이 줄에 묶여 건조장에 주렁주렁 매…

  15.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시골의 구수한 맛을 그대로 담은 토속 음식을 선보이는 토속맛집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에게 식사를 선보이고 있다. 젊은 농부 강인순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것들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순성면 성북리에서 대규모로 복합영농을 하고 있는 신해…

  16.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동부화력 어떻게 볼 것인가찬 “지역화합 저해” vs. 반 “시민과의 약속 위반”

    …공약했으며 이후 수차례 언론을 통해서도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더욱이 지금은 지난 8월 발표된 제6차 장기송배전설비계획에서 당진화력~북당진변전소 간 345kV 송전선로(33.2km)가 반영된 것으로 밝혀져 지역사회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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