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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14년

41건 · '직접 만드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감자가 최고여~”당진해나루 황토감자축제

    …민 참여’를 중심에 놓고 축제를 준비했다. 그는 “이번 축제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만드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경기침체로 인해 농산물 가격이 낮아져 농가가 어렵습니다. 이번 축제에서 고품질의 당진감자를 소비자에게 알리고 이로 인해 농…

  2. 2014.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칼칼하고 시원한 동태찌개가 ‘푸짐’송산면 가곡리 큰 손 양푼이 동태찌개 서원자 대표

    … 제공되기 전에 먼저 상 위에 올라오는 밑반찬 때문이다.특히 서 대표는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해 신선하고 질 좋은 음식을 만드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서 대표의 정성과 노력이 바로 큰 손 양푼이 동태찌개가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

  3.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무·지·개 야영 실시

    … 실시했다. 지난 12일에서 13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야영은 학생들이 직접 학교 내에 텐트를 치고 저녁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으며 캠프파이어 및 레크레이션 체력 단련 등이 진행됐다. 김희숙 교장은 “학교에서의 하룻밤이 학생들에게는 바른품성, 꿈 신장 …

  4. 2014.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참숯에 구워 먹는 한우 암소의 맛!

    최정한 대표한우 암소를 직접 도축해 정육점과 고깃집을 한 곳에서 운영 중인 ‘정육점 식당’ 태봉갈비·면옥은 한우 암소의 구매부터 식사까지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시간을 맞춰 태봉갈비·면옥을 방문하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들여오는 한…

  5.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몸과 마음 정화하는 식물이 가득

    …고 있다. 당진플라워는 무엇보다 ‘다양함’으로 승부한다. 김진영 대표가 직접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며 고른 꽃과 식물을 들여오고 있어 다양한 종류의 식물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어렸을때부터 나무와 화초 키우는 것을 좋아했던 김 대표는 문화센터 등에…

  6.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솜사탕 만드는 교장선생님

    초락초등학교(교장 서민원) 서민원 교장이 직접 나서 아이들을 위해 솜사탕과 와플을 만들었다. 서 교장은 새 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중간놀이 시간 틈틈이 솜사탕과 와플을 만들어 나눠줬다. 홍세장(1학년) 학생은 “학교에 와서 공부하는 것도 재밌고 …

  7.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의사결정은 어떻게 풀어야 하나

    …해 자유롭게 발언하고 토론하며, 거수를 통해 의사결정을 합니다. 주민은 직접 참여함으로써 ‘시민 권력’을 행사하고, 내 삶의 문제를 결정하는 주체가 됩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정치란 곧 ‘생활’이고 ‘삶’ 그 자체입니다. 정치가 ‘생활’이고 ‘삶’ 그 …

    당진시대
  8.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솜사탕 만드는 교장선생님

    초락초등학교(교장 서민원) 서민원 교장이 직접 나서 아이들을 위해 솜사탕과 와플을 만들었다. 서 교장은 새 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중간놀이 시간 틈틈이 솜사탕과 와플을 만들어 나눠줬다. 홍세장(1학년) 학생은 “학교에 와서 공부하는 것도 재밌고 …

  9.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사결정은 어떻게 풀어야 하나

    …해 자유롭게 발언하고 토론하며, 거수를 통해 의사결정을 합니다. 주민은 직접 참여함으로써 ‘시민 권력’을 행사하고, 내 삶의 문제를 결정하는 주체가 됩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정치란 곧 ‘생활’이고 ‘삶’ 그 자체입니다. 정치가 ‘생활’이고 ‘삶’ 그 …

    당진시대
  10. 2014.02.28 · 산업·경제 · 임아연

    “청삼으로 예뻐지세요”

    …들었다. 강의를 진행하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이선주 주무관은 “직접 만든 청삼 화장품을 사용해 효과를 느낀 수강생들의 반응이 무척 좋다”며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그동안 삼베로 이용할 수밖에 없었던 청삼으로 화장품 등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

  11.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농촌사랑봉사단“손 맛·정성 가득 밑반찬 지원”

    …. 이외에도 10명 정도의 개인 후원자가 있다. 농촌사랑봉사단은 밑반찬 만드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직접 배달도 한다. 그러다 보니 독거노인이 오늘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한 달 동안 어떤 일을 했는지 귀로 듣고 손을 마주 잡으며 정도 함께 나…

  12. 2014.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탐방]“시원한 바지락 국물로 맛낸 칼국수”

    2월부터 4월까지는 바지락이 제철이 계절이다. 시원한 육수를 만드는데 많이 사용되는 바지락은 흔히 칼국수, 된장찌개, 해물탕 등에 많이 사용된다. 타 재료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속이 가득찬 바지락을 알알이 빼먹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이번 호…

    당진시대
  13.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40년 손 맛 담은 자연산 민물매운탕”

    …운탕은 붕어·잉어·미꾸라지·메기 등 여러 가지 민물고기를 넣어 푹 고아 만드는데 손님의 취향에 따라 특정 생선을 빼거나 더해 만들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깔끔하고 시원한 새우매운탕과 어죽, 닭개장도 인기다. 그 중에서도 어죽은 여러 종류의 민물고기를 …

  14.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커튼으로 고객의 마음까지 열어요

    …고 말했다. 이희철, 김순옥 부부는 당진에 정착해 가나안커튼을 운영하며 직접 커튼을 디자인해 선보이기 시작했다. 손님들의 주문에 따라 커튼을 제작하다보니 설치 후 만족도가 훨씬 높았고 제작비를 최대한 낮춰 손님들의 부담을 줄였다. “손님들을 통해 조금…

  15.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 교육 당시 처음으로 제과·제빵을 배웠다던 봉사단원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빵을 만든 것이 신기했다고 한다. “교육받을 때 정말 재밌었어요. 그땐 따끈따끈 한 빵이 나오는 것이 얼마나 신기했던지. 봉사단원들이랑 모여 앉아 빵하고 커피를 먹으면서 친목…

  16. 201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민이 행복한 시정 펼치겠다”

    …는 끝났다.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일꾼이 당진에 필요하다. 어떤 민원이든 직접 나서 처리하는 CEO형 시장이 필요하다. 현재 당진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 당진원도심 침체, 당진·합덕 전통시장, 동부화력,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대호지…

  17. 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4]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역사회 갈등치유 및 생태도시로 전환”

    …었는데. 나의 의사와 관계없이 주변에서 추천한 적은 있다. 하지만 내가 직접 접촉하지는 않았다. 입당이 무산된 이유는? 추천한 사람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자세히 밝히기는 곤란하다. 자유선진당에서 민주당으로, 지금은 다시 무소속인데 정체성이 없는 것 아…

  18.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양지말한과’는 올해로 10년이나 된 전통 있는 당진지역 한과다. 그가 직접 농사지은 쌀을 발효시켜 한과를 만들어 원재료인 쌀 생산부터 발효, 엿기름을 고아 쌀엿을 만드는 일까지 김 대표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과정이 없다. 손수 만들다 보니 모양과 크기…

  19. 2014.01.17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당진무한리필점 김사영·김명환·전순자 씨 가족“어머니의 집밥처럼 정성 가득한 밥상”

    … 있어 다양한 음식들을 접할 수 있다. 당진무한리필점의 가장 큰 특징은 직접 재배해 수확한 쌀과 채소, 야채들로 만드는 음식이라는 점이다. 요리를 할 때도 믿을 수 있는 식자재를 사용할 수 있을 뿐더러 신선하고 질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데 가장 큰 장점…

  20. 2014.01.09 · 문화·교육 · 이민지

    장애학생들과 함께한 도예교실

    …이치료 프로그램 중 하나인 명패만들기 수업이 진행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자신의 이름이 박힌 명패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방학이면 집에서 TV를 보거나 컴퓨터 게임만 한다는 이강근(16·부 이용철, 모 윤영미) 학생은 오늘 만큼은 자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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