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9건
연도
2012년

129건 · '처음 시작'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12.09.22 · 지역사회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 대호지 탁구동호회“탁구로 스트레스 풀고 건강도 지키세요”

    …만큼 뜨거운 승부 보다는 서로 탁구를 즐긴다는 것. 이 모임에는 탁구를 처음 배우는 초보부터 프로선수 생활을 했던 준프로급 탁구인들도 있다. 연령대도 다양하다. 박완순 회장은 “탁구클럽의 다양한 회원들이 한곳에 모여 서로간의 단합을 다지며 건강증진을 …

  2. 2012.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차 대전 청년대회 솔뫼성지에서

    …재난, 공동체적인 감사, 또는 염원을 드릴 때 행렬을 한다. 성체거동은 처음 어디서 유래 되었는가? 봉성체(병자에게 성체를 모셔주는 행위)를 할 때 성체를 모시고 신부님이 나가는 것, 성목요일, 수난감실에 예수님을 모시는데 그러한 거룩한 행렬에서부터 …

    당진시대
  3. 2012.09.0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송악초등학교 학부모회 봉사단 ‘빛솔 예그리나’고아원, 양로원 대상으로 봉사활동

    지난해부터 활동을 시작해 지난 5월 정식 창단한 송악초등학교 학무모회 ‘빛솔 예그리나(회장 김미향, 이하 빛솔 예그리나)’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 예산군 덕산면에 위치한 고아원 새감마을로 봉사활동을 떠난다. 송악초등학교(교장 김형기) 학부모 봉사단으로 …

  4. 2012.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6] 양정여자기숙학원 부이사장 김관영 형제가 함께 운영하는 25년 전통 기숙학원

    …닫았어요.” 기숙학원이 초창기만큼 인기가 높진 않지만 양정여자기숙학원은 처음 문을 열었던 300명 규모를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대다수의 기숙학원들이 남녀공용인데 반해 여자 전용으로 운영하고 있다. 4년 전에는 처음 문을 열었던 의왕시 내손동…

  5.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열정으로 뭉친 당진 첫 극단 ‘당진’

    …간 씩 연극 연습을 했어요. 단원 대부분이 전문 연극배우가 아니다 보니 처음에는 어려웠죠. 그래도 모두 열정을 갖고 열심히 연습했어요.”(단장 유희만) 극단 ‘당진’은 지난해에 결성됐다. 사실 오래전부터 연극과 예술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던 사람들 사이…

  6. 2012.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복수 수복회관 대표 “여행은 내 삶의 즐거움”

    … 살기 바빠 여행을 다니지 못했다. 15년 전부터 남편과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고 지금은 1년에도 수차례 여행을 다니게 됐다. 어디가 제일 좋았냐고 물어본다면 하나를 꼽을 수가 없다. ‘그곳이 어딘데 멋있더라’라는 말보다 여행을 간다는 자체가 기분이 좋…

  7. 2012.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성하리 2반, 개 사육장 놓고 시끌

    …시 힘들다”는 입장이다. 견사 철수를 요구하는 마을 주민 유재권 씨는 “처음에 견사를 작게 시작했을 때는 어느 정도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견사를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어 더 이상 소음과 악취를 참기 힘들다”고 호소했다. 견사 근처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

  8.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삼환운수 김석운 대표고향 떠나 고생 끝에 운수업 대표가 되기까지

    …즈음이 돼서야 다시 인천으로 올라왔다”고 말했다. 버스 10대로 운수업 시작 인천에 올라와 운수회사를 차리기까지 그는 가난했다. 취업도 쉽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김 대표는 맥주집, 가구 배달 등 여러 가지 일을 했다. 하지만 힘들기만 한 것은…

  9.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11] 서울 ‘일상예술창작센터’“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것”

    …바로 그 현장에서 지난 11일 김영등 대표를 만났다. 홍대 프리마켓에서 시작 알록달록 운동화며, 화려한 악세사리, 노점에 늘어선 독특한 작품들은 젊은이들의 발길을 사로 잡는다. 현장에서 초상화를 그려주기도 하고, 한켠에선 언더그라운드 가수의 라이브 공…

  10. 2012.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나루시민학교 박미상 강사가 추천하는“학교폭력, 우리 아이의 이야기일수도”

    … 위해 그녀는 출근 전 그들에게 일일이 전화해 출석을 독려하고 있었다. 처음 의욕을 가지고 시작한 일이지만 그만큼 부담감도 느끼고 있다는 박미상 강사. 그러나 학생의 합격 소식을 이야기하며 밝게 웃는 그녀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는 교육자로 살…

  11. 2012.08.17 · 인물·동정 · 임아연

    [읍면동 이장단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8월 중순부터 우강문화복지타운 건립 공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산2리에 들어설 우강문화복지타운에는 면사무소와 예비군중대본부를 비롯한 문화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학규 우강면 이장단협의회장은 당진의 14개 읍·…

  12.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에는 이 근방에 약국도 없었어요. 병원이 들어선 지도 오래되지 않았고… 처음 문 열었을 때요? 그땐 좋았지. 장사 참 잘 됐어요.” 고대면소재지인 용두리에는 현재 서너 개의 약국이 영업 중이다. 그 중에서 대동약방이 제일 오래됐다. “약방이라고 하면 …

  13.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컬커뮤니티 7] 원주투데이 사례로 본 지역신문의 미래

    … ‘육체와 정신의 건강’을 지향한 공익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02년 처음 시작한 ‘시민건강달리기대회’와 2004년부터 해오고 있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지역사회의 가장 기본인 가족의 건강을 위해 시작한 ‘가족봉사운동’이 그 대표적인 예”…

    당진시대
  14.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래도 여전히 서민들은 무엇이든 함부로 버리기 보단 고쳐 쓸 줄 알지요. 처음에 수선집을 시작했을 때보다 요즘에 손님이 더 많아요. 젊은 사람들도 많이 오고.” 정대복 씨는 30년 동안 시장오거리에서 수제화를 팔며 구두수선을 해 왔다. 발 냄새 나고 흙…

  15.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소설작가 조동인(고대면 용두리) 씨 화제의 영화 '연가시' 원안 작가 스물여섯 당진 청년

    …를 앞두고 남는 시간에 평소 좋아했던 일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게 영화로까지 이어지게 됐다”며 “취업난 때문에 스펙 쌓기에 시달리고 있는 대학생들이 때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도 시간을 투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학교 1학년 때 군…

  16. 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식보다 가까운 독거노인 돌보미

    … 가족들에게 사망소식을 알리고 끝까지 가시는 길을 지켜드렸다. 이 일을 시작한 지 올해로 5년이 되었다는 신 씨는 보살피던 노인 네 분이 운명하셨다고 한다. 아직도 그분들의 얼굴이 눈에 선하다는 신 씨는 내 부모 보내는 것같이 가슴 아팠다고 회상한다.…

    당진시대
  17.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고대 슬항2리 최경숙 씨“슬항리에 바닷물이 들어오던 시절”

    …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남편과 함께 여행다운 여행을 가본 것은 이때가 처음이다. 농사일과 축사일 때문에 우리 부부 모두 자리를 비우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결혼 당시 신혼여행도 가지 못했다. 그렇게 결혼생활이 시작되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 …

  18.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기도취에 빠진 글

    …육관으로 향한다. 새벽마다 그곳에 나가서 배드민턴 운동을 한다. 운동을 시작한 지 2년 가까이 된 것 같다. 처음에는 스윙 폼이나 라켓 잡는 방법이 서투르고 체육관 분위기가 낯설었는데 요즘은 제법 분위기에 잘 적응하면서 기존의 동호인들과 잘 어울리고 …

    당진시대
  19.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대학 강의내용을 알고 계신가요!

    …1주일에 1회 2시간 이상 수업이 있어야 한다. 참으로 신선한 곳이다. 처음에 국기배례, 애국가 제창, 학장님 인사, 외부강사 특강의 순서가 이어지고 마치면 점심(3천원~5천원)식사를 드시고 대부분 집으로 귀가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언제나 어르신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