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2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순성초등학교“가야금 연주하며 인성도 아름답게”
…나 채소뿐만이 아니라 수생식물 등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 있죠. 수생식물 같은 경우 처음엔 학생들이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미꾸라지를 수생식물을 기르는 통에 넣어 관심을 끌어보려 시도했는데 그게 성공했죠. 지금은 학생들 스스로가 토론도 하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건 · '친구 같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3.07.12 · 문화·교육 · 이규일
…나 채소뿐만이 아니라 수생식물 등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 있죠. 수생식물 같은 경우 처음엔 학생들이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미꾸라지를 수생식물을 기르는 통에 넣어 관심을 끌어보려 시도했는데 그게 성공했죠. 지금은 학생들 스스로가 토론도 하며…
2013.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질환의 악화로 자살은 선택하기도 한다. 총괄업무 이화숙 팀장은 “자살 같은 경우 응급 사례로 신고가 들어온다”고 말했다. 이 경우 2인 1조로 가정을 방문해 상담과 치료를 진행한다. 센터는 주말 및 야간 위기 상담을 위해 응급전화(1577-0199)…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할 수 있는 교실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체육관과 같은 문화 시설이 없는 것이 안타깝다”며 “체육관이 생긴다면 학생들의 교육과정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고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이 생길 것”이라 말했다. 유형용 총동문회장 역시 …
2013.07.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대해 알고 나니 말 한마디 더 건네게 되고 이 일을 계기로 동갑내기 친구가 됐다고 한다. 이처럼 이 대표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사회의 생생한 소식뿐만이 아니라 요식업과 관련된 상점 이동 기사, 맛집, 광고란이 많은 도움이 된다”며 “손님들과 대화…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 살아왔다”며 “사회에서는 결혼을 고려할 때조차 서로의 조건을 보고, 친구들과 만날 때도 좋은 것만 보여주게 되면서 사람들이 점점 자신감도 결여되고 소극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윤 차장은 “그럴 때마다 <화차>를 다시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긴 했지만 영 발걸음이 내키지 않았다. 서울행을 기피하다 보니 어릴 적 친구들을 많이 잃었다.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나면 참 재미있고 좋은데, 서울가서 만나야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 가끔 전화로나마 안부를 묻던 고교동창들과 대학동기들도 그나마 교류가 끊…
2013.06.25 · 문화·교육 · 이규일
… 아침 방송되는 뉴스에 귀를 기울인다. 5~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친구들끼리 서로 칭찬하고, 영어와 시를 배운다. 김형란 교장 선생님의 청렴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는 코너다. 고대초가 아침방송뉴스(Kodae Broadcasting Network 이…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요.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는 것은 삶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이죠.” 지역 내 복지기관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안에서 복지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는 김윤경 씨. 지역의 복지 이슈와 …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 폐이고 토음체질은 폐 > 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토양, 토음체질은 같은 토체질이어서 심리적인 성향이나 몸의 생리상태가 비슷한 부분이 많지만, 가운데 중간 장기의 강약이 다름으로 인해 심리적, 생리적으로 약간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토체질은 심리적…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로 임기동안에도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어르신, 장애인, 아동, 여성과 같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맞춤형 치안활동을 적극 전개할 것입니다.” 정 청장은 “경찰관으로서의 기본적인 철학은 사람의 생명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라며 “치…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에는 아침밥을 먹고 나와 해질 무렵까지 골목길에서 놀았다. 골목에는 늘 친구들이 있었다. 숨바꼭질도 하고 말뚝박기도 했다. 땅따먹기를 할 때면 골목 바닥이 우주만큼 넓었다. 수암골로 가는 길목에 초등학교가 있기 때문일까, 어린시절 추억이 더 생생해진다…
201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학교에 설치된 CCTV의 성능과 역할에 대해서 썼고 중학교 때부터 친구들한테 물리적 폭력, 금품 갈취,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밝혔다. 가해자 이름까지 유서 내용에 쓴 것이다. 어떤 중학교 교사는 ‘최 군이 교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생각조차 안했다…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서도 늘 사람들과 함께 한다. “그림을 배우는 사람들이 주로 주부에요. 같은 취미를 함께하고 서로의 삶도 공유하며 친구처럼, 가족처럼 지내지요.” 하지만 어린 학생들이 한국화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쉽다. 미술을 전공하려는 학생들도 한국화 보다는 …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간 교육비가 연세대 등록금의 2배에 달한다는 기사에 ‘죄 없는 죄인’ 같은 찜찜함을 떨치기도 전에 학교폭력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아이의 소식이 전해졌다. 그 아이가 다닌 학교는 학교폭력 예방 모범학교이면서, 이주호 당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학교폭…
2013.03.29 · 문화·교육 · 김창연
오랜만에 사진첩을 꺼내보니 나 혼자 찍은 사진보다는 친구들과 찍은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중 친구들과 중·고등학교 시절에 찍은 사진을 보니 당시의 기억들이 떠올랐다. 첫 번째 사진은 신평중학교에 재학 당시 찍은 사진이다. 오른쪽 하복을 입고 …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서 와야 한다. 스마트폰으로부터 벗어나 자유함을 얻은 아이들은 등하교길 친구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이른 아침 등교를 한 아이들은 기도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학교와 학원을 오가느라 스스로를 돌아볼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는 요즘 아이들에게 …
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 더 힘든 직장생활을 해야 했다고 한다. 다른 동료들은 일류대 출신과 같은 지역의 선후배들의 관심과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지만 그는 그렇지 못했던 것. 첫 사회생활 입문은 시기는 그 후 그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해주었다. 쉽게 포기하지 말자는 …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능에 집중해야 하지만 기회가 되면 필리핀에서 공부하고 싶어요. 한국처럼 친구 간에도 서로 경쟁할 만큼 치열하지 않고 정서적으로 여유 있어 보였거든요.” 세상 보는 시야 넓어져 잼버리 대회가 끝난 뒤 재민 군은 마닐라로 돌아와 명문대로 손꼽히는 필리핀국…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평면)는 “센터에 나와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서 좋고 여러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즐겁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360-3160)로 하면 된다. [인터뷰] 장순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지역별 멘토가 …
2013.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부 안병환, 모 김현숙) 학생은 면천초등학교 학생회장으로 활동해왔다. “친구들과 이제는 헤어진다는 생각에 섭섭하고 두렵기도해요” “같은 학교, 같은 반에서 공부할 수 없지만 우정이 변치 않았으면 좋겠어요. 친구들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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