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우린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어요”
…지원 조례」를 만들었다. 이런 것이 가능하도록 한 것은 여론이다. 이제 우리는 우리에겐 “열심히 일만한 죄”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여야 한다. 우리는 안전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정책의 공론화 과정에 모두가 한 발 더 힘차게 내디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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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건 · '칼럼 우리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원 조례」를 만들었다. 이런 것이 가능하도록 한 것은 여론이다. 이제 우리는 우리에겐 “열심히 일만한 죄”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여야 한다. 우리는 안전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정책의 공론화 과정에 모두가 한 발 더 힘차게 내디뎌야 한다.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효 문화는 가정 질서의 중추로서 외국에서도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음에도 우리는 효행 제도까지 부인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는 상태다. 2500년 전 공자도 금기시 한 오불효(五不孝)의 범주를 넘어선 범상(犯上) 작난(作亂)을 하고 인간사회에서 금수만도 못…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 않은가? 행복을 미래로 유보시켜도 될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왜 우리는 시민이 아닌가요?’ ‘왜 청소년의 정책은 다들 통제중심인가요?’ ‘우리의 인권을 보호하는 법은 대체 어디 있나요?’ ‘청소년에게 선거권이 주어진다면 학교가 바뀔 것이고, 교…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교황의 방한을 통한 영향력은 언론으로 알려진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우리는 2014년 몸소 체험하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선출 이후, 경제적‧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교황의 지위보다는 몸을 숙이며 낮은 자세로 임하는 이전 교황과는 다른 행…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도) 임기도 끝나가고 있다. 지난 임기동안 많은 성과가 있었다. 우선 우리는 충남예산에 주민참여예산 30억 원을 만들었다. 기초지자체의 자체예산까지 총 60억 원의 예산은 도민들이 직접 필요한 예산과 정책에 배분하는 예산이다. 1000만 명의 서울시…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불법을 용인하며 자기 이익과 안정을 도모하는 행위, 이것이 적폐입니다. 우리는 이미 이 적폐가 나라를 어렵게 만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계속 침묵하시겠습니까. <구해줘>라는 드라마를 보셨을 겁니다. 불법을 키우는 것은, 혈연 그리고 지연으로 이뤄진 좁은…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러고도 관광도시라고 자랑하며 당진을 찾아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관광을 흔히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잘 돼있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밀려드는 것이 관광”이라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세 가지 중 무엇 하나 제대로 갖추어…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며, 공무원은 어디까지 적극 설명해야 할 법적 의무를 지고 있을까요. 우리는 아직 잘 모르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당진시 인구 중 상당수가 고령화된 상태라는 점입니다. 농사짓는 어르신들의 경우 급박한 사안에 직접 대처할 수 없는데 젊은 자녀들…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럼프는 한미FTA 재협상을 선언했다. 자신들이 적자를 보기 때문이란다. 우리는 국가간 협약 특히 미국과의 협약은 신성불가침으로 여기는데 반해 트럼프는 힘의 논리를 앞세우고 있는 것이다. 주한미군 주둔비가 년 9000억 원 이상을 지불하고 있는데 대폭 …
201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대한 전원개발실시계획안을 졸속으로 심의·의결하는 폭거를 자행하였다. 우리는 미세먼지로 인해 온 국민이 고통 받고 있는 현실을 철저히 외면한 채, 미세먼지의 주범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강행하는 현 정부의 작태에 분노를 금할 길 없다. 현재 국내에서…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악화, 치솟는 실업률은 우리의 삶을 더욱더 힘들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위기를 잘 이겨내 도약의 발판을 삼아왔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믿음과 신뢰가 있어야만 시정이 올바로 이뤄져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 할 수 있을 것이며, 당진시가 한 발…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안 굽힐 줄 모르게 된다. 선거 기간만 국민을 섬기는 종으로 남는다. 우리는 지난 반세기 넘는 기간 선거에 속고, 정치권에 뒤통수만 맞고 살아왔다. 과거 시민사회가 성숙되지 못한 시기 막걸리 선거, 돈 봉투 선거로 투표권을 팔아 그렇게 됐었다고 치부…
2015.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것은 당연한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오늘의 우리는 6.25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도움을 주었던 국가들은 고사하고, 오로지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일념 하에 이름 모를 고지에서 목숨을 초개와 같이 바치며 산화하셨던 …
2014.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무엇을 가지고 있든지 누구나 오늘을 당해 사람의 힘만으로 된 것이라고 우리는 자랑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기도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다 성심으로 일어서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릴 터인데 이윤영 의원 나오셔서 간단한 말씀으로 …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권력이 구현되고 정치가 ‘생활’이자 ‘삶’ 그 자체인 지방자치를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고민이 절로 됩니다. 우선, 왜곡된 중앙중심적인 지방자치 제도 혁신을 위한 끊임없는 건의와 민관이 함께 혁신사례를 만드는 민관 거버넌스 구성이 필요합…
201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보봉호수의 배유람 중 토가족 여성이 관광객을 향해 노래를 불러주면 우리는 답가를 해주며 유람했다. 토가족은 여자가 남자의 신발을 밟고 한 번 노래하면 남자는 여자의 신발을 밟고 답가를 세 번 한 후 연애와 결혼으로 이어진다. 백장협은 무릉원이라 …
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조라고 한다. 누가 전문가일까?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민이 전문가이다. 우리는 학식과 경력을 가지고 투표권을 제약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주민에게 주민참여예산위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특히 지역위원회의 경우는 부산 해운대구 처럼 원하는…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들은 더욱 박수를 보내고 나랏일을 맡기는데 점수를 더 주었던 시실을 우리는 기억한다. 감시기능도, 비판 기능도 모두 상실되는 것이 아닌가? 동조하고 함께 나누어 쓰는 일에 몰두하는 형상으로 비춰지고 있으니 말이다. 3류 가수 한사람의 노래 값이 3…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도 한 세종시 구상을 찬밥 신세로 만드는 까닭은 과연 무엇인가? 과연 우리는 누굴 믿어야 하는가? 이 시점에서 세종시 구상이 원안대로 추진되어야 할 다섯 가지 이유를 정리해보자. 첫째, 이것은 국가 차원의 ‘공적인 약속’이었다. 전직 대통령의 국책 …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등 방문을 통하여 경제 교류와 대학간 교류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다음날 우리는 백두산을 등정했다. 백두산 입구의 미인송을 보면서 우리민족의 굳굳한 기상이 살아 있는 듯한 감회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감동도 잠시 백두산 입구에 도착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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