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12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 특별재해지역 선포하라”
“당진 특별재해지역 선포하라” 군내 15개 농업단체 폭설피해대책 촉구 성명 “국고 60% 보조·작물피해 보상” 요구 폭설로 시설하우스가 무너지자 이를 비관한 30대 농민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하자 군내 15개 농업단체가 긴급 대책위를 구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폭설 피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1.02.12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 특별재해지역 선포하라” 군내 15개 농업단체 폭설피해대책 촉구 성명 “국고 60% 보조·작물피해 보상” 요구 폭설로 시설하우스가 무너지자 이를 비관한 30대 농민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하자 군내 15개 농업단체가 긴급 대책위를 구성,…
2001.02.02 · 산업·경제 · 이명자
폭설피해 정부보조 35% 상향조정 융자조건도 5년거치 10년 상환으로 완화 피해농민들 “보상 아닌 개보수비 지원 수준 큰 도움 안돼” 7일 쏟아진 폭설로 하우스, 축사붕괴 등의 피해를 입은 농민들에게 정부가 종전 무상보조 20%에서 35%로 지원비율을…
2001.01.22 · 정책·행정 · 이명자
“폭설피해 정부지원 60%로 늘려야” 당진군의회, 행자부·농림부에 건의 국회에 청원서 제출 계획도 당진군의회(의장 성기문)는 지난 17일 군의회 임시회에서 박장화 군의원외 5명이 발의한 폭설피해 대책관련 건의서를 채택, 행정자치부와 농림부 장관에게 제…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 14만수를 잃었던 송산면 유곡리 그린육계단지 이시용(49세)씨는 이번 폭설피해에 더이상 할말을 잃었다. 8억여원의 융자지원을 받아 지은 계사 7동(2천3백여평)이 폭설로 한동도 남김없이 전부 무너진 것이다. 계사가 무너지면서 다 키운 닭 13만수가 …
2001.01.22 · 정책·행정 · 이명자
빚만 늘리는 재해대책 있으나 마나 폭설피해 복구비 6백억대 불구 정부지원규모 72억 그쳐 피해농민들 “농사 포기하라는 것” 반발 폭설로 인한 당진지역의 피해액이 4백억대에 이르러 복구비만도 6백억여원이 소요되는 반면 현행 재해대책 관련 법규에 따른 정…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반의 전문 농업인 꽃피워 바로 출하할 호접란, 묘 11만본 얼어죽어 작물피해만 2억대 시설피해보다 더 커 고향을 지키며 선진영농기술을 익혀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젊은 농군들의 피해는 보는 이의 가슴을 더욱 쓰리게 한다. 당진축협사료공장 뒷편…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설채소단지 96년 부농 꿈꾸며 15농가 하우스 지어 13억 투자한 시설 폭설로 하루 아침에 ‘와르르’ “지은 빚만도 수천만원인데 또 빚얻어 복구하라니…” “국민세금 수천억 빼돌려 선거자금 쓰는 정치권, 농민구제엔 왜 그리 인색한가” “정부돈 떼먹을순 …
2001.01.22 · 환경·안전 · 심규상
폭설피해 무허가 축사시설 지원대책 절실 지난 7일 내린 폭설로 충남도내에서 피해를 본 축사의 상당수가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되지 않은 무허가 축사시설이어서 복구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돼 이들 축사에 대한 지원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7일 충남도와 축산…
2001.01.22 · 산업·경제 · 심규상
충남, 폭설피해 당진 최다 아산, 예산, 천안, 공주순 충남도 재해대책본부와 정부합동조사반의 조사 결과 도내에 내린 폭설로 피해액이 가장 큰 지역은 당진군으로 도내 총 피해액 2천99억8천1백만원의 20%에 달하는 404억7천만원으로 최종 집계됐다. …
2001.01.22 · 산업·경제 · 유종준
…초토화됐습니다.” 합덕읍 묵성리에서 화훼농사를 짓는 이순구(53세)씨는 폭설의 재앙이 몰아친 지 꼭 열흘째 되던 지난 17일 합덕읍내에 있는 한 병원에 누워있었다. 사단법인 화훼협회 당진분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폭설이 내린 후 피해 농가현황을 파악하랴…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폭설피해 눈덩이처럼 불어 당진 최종 집계 404억원, 복구비 614억원 " 충남도에서 가장 피해 커 피해 농민들 “현행 대책으로는 재기 불능, 재해지구 선포” 요구 지난 7일 쏟아진 폭설로 인한 당진지역의 피해가 시간이 지나면서 눈덩이처럼 불어 총 4…
2001.01.15 · 산업·경제 · 이명자
폭설 피해 당진 200억 넘어 시설하우스·축산농가 피해집중, 98년 수해 때보다 타격 커 기상대 관측사상 유례없는 29.1㎝ 석문 35㎝ ‘최고’ 곳곳 교통두절 등 ‘악몽의 일주일’ 지난 7일 새벽부터 집중적으로 쏟아진 폭설로 당진에서는 축사 169동…
2001.01.15 · 정책·행정 · 심규상
충남도, 재해 지원기준 상향조정 건의 충남도는 폭설로 인한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자연재해 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지침’에 명시된 지원 기준을 상향 조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도에 따르면 심대평 지사는 11일 총리실과 농림부 등을 방문, 폭설 …
2001.01.15 · 산업·경제 · 이명자
…화훼농가 “빚도 채 못갚았는데…” 망연자실 기상대 관측사상 유례없었다는 폭설은 시설채소 재배농가들에겐 곧 재앙이었다.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억대의 시설비가 투자된 첨단 비닐하우스가 쌓인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내려 설 대목을 앞두고 출…
2001.01.15 · 산업·경제 · 이명자
축산농가 피해액 1백억 이상 낙농가 절반이상 피해 무허가 축사 상당수, 지원대책도 없어 군 전체 피해액의 절반 이상 차지, 계속 늘 듯 지난 7일 폭설로 축산농가들의 피해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고 작은 축사의 붕괴로 소 7마리, 닭 2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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