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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3건
연도
2013년

163건 · '하나 마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히 속상하다. 특히 매주 월요일이 되면 ‘이번 주에는 무슨 기사를 써야 하나’ 은근히 걱정도 된다. 마감의 압박은 크지만 그래도 신문이 나오면 무거운 마음은 씻은 듯이 사라진다. “시민기자는 기자들이 취재하지 못하는 지역 구석구석의 소식을 전할 수 있…

  2.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 한자리 모여 나누는 고향 이야기

    …분 좋은 하루였다”며 “출향인들이 화합 속에서 일치단결하고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당진 발전을 기약하는 뜻깊은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정종덕 전임회장과 김종서 사무총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당진향우장학회에서는 향우회원 …

  3.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원당산악회 “정상에서 찾는 건강과 성취감”

    … 있는 원당산악회는 15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당진시 대표 산악회 중 하나다. 원당산악회는 매월 넷째주 일요일을 정기산행 일자로 정해 회원들과 함께 등산을 즐기고 있다. 원당산악회의 주된 연령층은 50대 이상의 중년층이지만 젊은 사람들 못지않게 등산…

  4.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재산도 없었던 내게 사회는 그리 따뜻하지만은 않았다. 어린 나이였고 뭐 하나 내세울 만한 것도 없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공사장 일용직 노동자일 뿐이었다. 공사현장 이곳저곳을 돌며 잡부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녹록치 않았다. “…

  5.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성구미 손맛 이제 마섬포구에서

    …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간재미도 성구미포구를 대표하는 해산물 중 하나였다. 성구미 상인들은 석문방조제를 건너 이곳으로 이전을 했어도 성구미포구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 나가겠다는 포부다. 오래 전부터 마섬포구에 자리잡고 있던 장고항1리 주민들은 “…

  6. 2013.11.09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문화, 삶과 예술이 하나 되는 것”

    …다 보니 인근지역 주민들의 민원으로 노래를 부르고 악기를 연주할 때마다 마음을 졸여야 했다. 이 문제로 문예의전당 측과 마찰을 빚어 어려운 시간을 보내야 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음악회가 점차 정착해 가면서 시민들의 호응도 커져갔다. “매우 감사하죠.…

  7. 2013.11.09 · 문화·교육 · 김창연

    [단체탐방] 통기타 동아리 예그리나“예그리나 회원들은 항상 웃음이 있다”

    …모여 7080시대의 추억을 떠올리는 노래들을 연주하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자는 취지에서 운영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의 개인적인 취미를 위해 운영될 뿐만 아니라 지역 내에서 통기타 연주 및 공연을 통한 재능기부까지 진행하고 있다. “예그리나는…

  8.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에 처한 주민들이 있을 때는 함께 의견을 모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 나 하나 살기에도 벅찬 요즘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사는 마을이며 평생을 함께해온 주민들의 일이기에 부단히 노력해왔다. 첫 번째 사진은 …

  9.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메니티 운동과 농어촌 살리기

    …이었다. 올해는 태풍도 없고 날씨가 좋아 대 풍년이란다. 그러나 농민의 마음은 마냥 즐거운 것 같지 않다.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빚에 한숨만 나오고, 농사를 지어도 남는 게 없단다. 큰일이다. 한미, 한중 FTA가 현실화돼 우리나라 농업이 사라지면 이 …

    당진시대
  10.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4-H과제발표회 ‘공연한마당’ 대상 수상

    …대부분이 리드합주부로 활동하고 있는 셈이다. “처음에는 악기연주에 대해 하나도 몰랐어요. 하지만 합주부에 들어오면서 언니들이 잘 알려줘서 배우게 됐어요”(3학년 박희정 학생) 처음 리드합주부에 들어올 때만 해도 음계조차 몰랐지만 선배들의 지도하에 하나…

  11.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정미소집 아들 전문경영인 되다

    …, 해외 진출까지 앞두고 있다. 대표이사직에 오른 그는 회사의 작은 일 하나까지 손수 챙긴다. 직원들의 애경사는 물론 협력회사의 업무점검까지 직접 진행한다. 대표이사라는 직책에도 발로 뛰는 업무를 하다 보니 업무 능률이 높아졌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12.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병선 변호사가 소개하는 주역사상 정신적 공허함 달래주는 책

    …논어·맹자·대학·중용인 사서와 시경·서경·역경인 삼경, 즉 사서삼경 중 하나다. 역경이라고 불린 것이 바로 주역이다. 점 보는 책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주역강의는 사실 경전 중 하나인 것이다. 바로 이 주역강의를 이병선 변호사가 소개했다. 그가 수년전 …

  13. 2013.10.16 · 산업·경제 · 김창연

    “상공인들의 마음이 하나로”

    …공회의소(소장 홍사범)가 주최·주관하고 당진시가 후원한 제7회 상공인 한마음 다짐대회가 지난 10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다목적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홍사범 당진상공회의소장과 이철환 시장이 기업인 및 모범근로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당진시대
  14.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던 노루재, 칡사리 등 작은 마을이 있는 질마재(길마재)도 자연부락 중 하나다. 현재 8반인 해나지에는 덕대가 있었다. 덕대란 초상이 나면 염을 하기 전까지 시신을 안치했던 곳으로 음습한 기운 때문에 동네아이들은 이곳을 지날 때면 두려움에 떨었다고 한…

  15.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글을 모른다는 사실이 부끄러워 쉬쉬하던 사람들을 보며 강 씨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문해교육이라는 말도 생소하던 1992년, 당시 이홍근 씨가 운영하던 윤성학원에서 첫 한글교실을 열었다. 낮에는 비교적 한산한 학원에서 20여 명의 사람들을 매일 두…

  16.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4] 충남교육연구소배우고 가르치며 마을과 공존

    …다. 지역 공동체 사업 “주변에 은행나무가 많았어요. 직원들하고 은행을 하나씩 줍다가 마을 분들한테 죄송한 마음으로 함께 어울려 놀고자 축제를 시작했죠. 그렇게 해를 거듭하다 보니 이제는 규모가 커지게 됐네요.”(조성희 사무국장) 봉현마을 축제는 거창…

  17.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금활동의 기술

    … 기부자들에게 보상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시설이나 단체들이 하는 일이 마음에 들어 자꾸만 돈을 더 내고 싶게끔 만들어야 한다. 지속적인 모금의 유일한 방법은 모금하려는 시설 단체에 소속감을 느끼는 개인 기부자들을 발굴하는 것이다. 그것을 통해 폭 넓…

    당진시대
  18.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민들 애환 서린 전통시장 뒷골목”

    …. 여긴 뭐 별거 없어. 그냥 싸니깐 많이들 찾아 오는거지. 남는 것도 하나 없어” 귀락당 정하연 대표는 부모님의 가게를 물려받아 30여 년째 귀락당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저렴한 가격 때문에 먼 곳에서 오는 아주머니도 있는데 어떻게 가격을 올리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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