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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번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05년

46건 · '한번 보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종윤]지역축제, 짚고 넘어가야 할 몇 가지

    … 기획을 세웠던 담당자들의 많은 노고가 숨어있다. 그러나 이러한 축제를 보면서 몇 가지 지적을 하고자 한다. 첫째, 예산문제이다. 군에서 협조해 주는 예산이 있고 나름대로는 각 기업체와 단체 그리고 개인들의 협찬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제 행사를 치르…

    당진시대
  2.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들의 국적과 나이, 거주지역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중국국적(45명)과 베트남국적(33명)을 갖고 있었던 여성이 가장 많았으며 일본(17명), 필리핀(10명), 인도네시아(2명)가 그 뒤를 이었다. 기타 우…

  3.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규룡"멋쟁이셨던 아버지, 풍운아였던"

    …어버렸다. 교복모자에 복숭아를 가득 따서 풀섶에 숨겨두었다가 다음날 가 보면 어느새 딱딱했던 복숭아가 말랑말랑해져 먹기에 딱 좋았던 기억이 난다. 그때 서리현장에 함께 있었던 친구들은 아마 지인모, 김경태, 김진희, 송하원이었을 것이다. 나를 포함해 …

  4. 2005.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16] 반려동물 등록제 시기상조일까요?

    …년만에 새로운 호적을 얻게 되어 기쁘다는 한 독거노인의 기사가 실린 걸 보면 반려동물에 호적을 주자는 것은 역시 시기상조 아닐까 싶기도 하다. 아직 사람도 호적이 없는 무적자가 엄연히 존재하는 현실에서 아무리 반려동물을 지극 정성으로 생각하는 주인이라…

    당진시대
  5.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주씨 의학정보2] 고혈압보다 무서운 저혈압

    잠실한의원 원장 당진읍 시곡리 출신 전철을 타고 시내에 다니다 보면 유난히도 의자에 앉아서 조는 사람을 자주 보게 된다. 어떤 사람은 택시나 승용차를 가리지 않고 차만 타면 조는 사람도 종종 본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이 저혈압으로 인하여 피로가 몰려…

    당진시대
  6. 2005.07.11 · 문화·교육 · 이명자

    중흥어린이집 이화순씨의 ‘행복한’ 감성교육

    중흥어린이집에선 1주일에 한번씩 특별한 수업이 있다. 산책 프로그램이다. 아무리 더운 날일지라도 아이들은 이 프로그램을 아주 좋아한다. 민들레 홀씨날리기, 하늘보기, 맨발로 산책하기 등 자연체험 학습 뿐 아니라 식당예절 배우기, 장보기, 목욕탕가서 목…

  7. 2005.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땅 밟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을 밟는지, 그리고 과연 얼마 정도의 경제적 이익을 당진에 주고 가는지 한번쯤 생각해본 사람이 몇 명이나 될지 궁금하다. 선원의 생리상 선박이 입항하면 시내에 나가 쇼핑을 하고 잠시 동안의 여가도 즐기고 싶은 것이 당연한데 당진항에 입항하는 선박의 선…

  8. 2005.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종부 고대면새마을협의회장] 기억의 이정표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또 기억을 더듬어 잠시 그 시절로 돌아가 보면 그 순간 하나하나가 감미롭다는 생각마저 든다. 지금과 그 시절의 다른 점으로는 빈부격차를 들 수 있다. 지금은 빈부의 격차가 크고 고착화되는 추세지만 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

  9.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30년 농사꾼 이희연씨의 영농일기

    … 물러설 땐 물러선다. 무엇보다 농사일 30년동안 제대로 아내와 나들이 한번 못가 본 ‘한심한 신세’지만 ‘남들한테 대접 못 받아서 그렇지 농사는 매력 있는 일’이라고 소개하는 그는 타고난 농사꾼이다. 그는 방울토마토 시설재배로 유명한 신평면 금천리에…

  10.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다녀왔다. 그동안 기금도 없고 봉사활동 하느라 시간도 없어 회원들끼리는 한번도 나들이를 해본적이 없었다. 야유회 사진을 보면서 또 얘기꽃을 피우는 신세대 아파트 부녀회원들. 이들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이 아파트 구성원의 또 …

  11.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지영 당진그린치과 간호사가 추천하는 ‘희망’은 기적이 아닌 과학

    …님.” 나지막한 음성으로 자신의 처지를 설명하며 울먹이시던 어느 환자를 보면서 나 역시 흐르던 눈물을 몰래 훔쳤다. 그분께 지금 너무도 간절한 건 우리에겐 아무 것도 아닌 작은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할머니, 의치(틀니) 끼우시고 거기 사과 좀 깨물어…

  12.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 특집호] 석문공단, 2006년 개발삽 뜰까

    … 석문공단의 개발권이 정부투자기관인 한국토지공사로 넘어가는 ‘대전환’을 보면서 주민들은 마지막 희망을 꿈꾸고 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반신반의한다. 정말 되긴 되는 것인지, 언제 되는 것인지, 앞으로 뭐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석문공단을 바라…

  13.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임긍순 송악면 반촌1리 이장] “기지시의 옛날 모습 그리고, 그 속의 나”

    …을일을 돌보는 나를 위해 큰 불평 없이 힘이 되주고 있다. 결혼하고 딱 한번 크게 싸운 기억이 있는데 다툼이 있을 때 아내가 자리를 피하는 편이어서 그 이후부터는 싸우는 일이 별로 없다. 지금도 마을일을 하는 나 때문에 아내는 이래저래 일에 시달린다.…

  14.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 진정한 행복과 성공의 열쇠는

    …을 시작으로, 고3 여학생,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의 연이은 자살사건을 보면서 그 죽음이 성적과 관련된 것이기에 교사의 한사람으로 책임을 공감한다. 그러면서도 그들의 죽음이 우리 교육의 근간을 바꾸어 주지 못하는 한계에 안타까움이 더하다. 사람을 사람…

    당진시대
  15.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명수 당진군지체장애인 후원회장] 장애인의 날에

    …으며 앞으로는 그들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잠시라도 틈을 내어 한번쯤 생각해 보는 여유를 가져 보면 어떨까? 국문학자이며 고려대 초빙 교수인 정창권 교수의 저서 중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할 부분을 옮겨 본다. “전통사회에서…

  16. 2005.04.26 · 정책·행정 · 이명자

    [김기원 후보] “조달원가 낮춰 농업인 대출금리 인하하겠다”

    …의 극대화에 있다는 지적입니다. 그러나 당진축협의 지난해 사료판매실적을 보면 전년대비 매출이 11억원이 감소해 조합경영을 압박하는 요인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일반사료회사에 비해 판촉전략 뿐 아니라 전문컨설턴트의 부재 등 서비…

  17. 2005.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생산성 넘치는 축제로 발전하길

    …새삼 살아가면서 옛 추억을 되살리는 ‘실치축제’가 가져다 준 큰 성과를 보면서 주민 한 사람으로서 보람을 느끼며 몇 가지 정리를 해본다. 첫째, 주민의 협동정신과 화합으로 일구어낸 성과이다. 짧은 준비기간과 적은 예산으로 큰 행사를 치르기엔 여러가지로…

  18. 2005.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보는 금주의 운세] 4월 22일-28일

    …웃으면서 얼굴을 내미는 운세. 신중한 처신으로 매사를 차근차근 처리하고 보면 재물을 얻을 수니 무리한 강행은 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에보 : 22·23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2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5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당진시대
  19. 2005.04.19 · 산업·경제 · 김기연

    [아파트 베란다에 화단 가꾸는 남상문씨] 내 아파트 안에 ‘작은숲’ 가꿔보세요

    … 한다. 식물과 함께 평생을 보내온 남씨가 그런 소망을 가진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그러나 아파트에 개인화단이 어울리지 않듯 쉽게 시도할 수 없었던 일이다. 그래서 남씨는 꾸준히 화단을 만들기 위해 준비해왔다고 한다. 우선 재료를 모으고 화분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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