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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할아버지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기간
1993—2026

74건 · '할머니 할아버지와'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골 마을에 영화관이 열렸네!

    …에 한 편씩 영화를 상영한다. 관람객은 머리가 희끗하고 주름이 내려앉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다. 그리고 오늘의 영화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다. 스크린에 똥강아지가 나왔다. 할머니들이 웃었다. 귀엽다며 자기네 집에 있는 강아지가 생각나는 듯 눈을…

  2. 201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건을 통해 보는 공직선거법 투표소까지 교통편의 제공 합법일까? 불법일까?

    …보의 캠프에서 직능별 대표를 맡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택시에 탔던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조사해보니, A씨는 ‘친절한 기사’가 아니라 ‘열성 운동원’이었다. 그는 택시를 운전하며 “어르신들,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후보를 찍어야 합니다. ◇…

    당진시대
  3.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한 시간

    …필수품과 간식을 어르신께 전하고 요양원 곳곳을 청소했다. 이어 할아버지 할머니 어깨 주무르기와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노래 부르기와 악기 연주, 댄스 등 장기자랑을 선보여 함께 어울리는 봉사활동으로 이뤄졌다. 봉사에 참여한 3학년 손승민 학생은 …

  4.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에 겪었던 일과 소원할 것

    …를 하면 내 마음은 편하고 보람이 있다. 어느 날에 요양에 봉사하는 데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카네이션 달아 드리면서 이야기도 하고 안마도 해 드리고 할머니가 나한테 안아주고 “아이구 예뻐! 고맙다”라고 하셨다. 그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을 언제 어디에서…

    당진시대
  5.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사랑을 나눠주세요 38 반촌리 은미네 가족

    새벽녘, 퉁퉁 부은 다리에 통증이 찾아올 때면 고통에 못 이겨 은미 할머니는 눈물을 쏟아 낸다. 이럴 때면 먼저 세상을 떠나 가슴에 대못을 박은 맏아들이 야속하기만 하다. “아들아, 왜 어미를 안 데리고 가니. 제발 좀 데려가라.” 그는 빌고 또 빈다…

  6. 2013.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행복 나누기

    상록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승기) 유아들과 학부모들이 지난 1일 당진 실버프리 요양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학부모들은 지난 달에 개최한 벼룩시장 수익금으로 음식 준비 및 페이스페인팅을 진행하고 유아들은 동시낭송, 오카리나연주, 춤 등 재롱을…

  7.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요. 주인공인 ‘작은 나무’가 어릴 적에 부모를 잃고 인디언 체로키족인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이야기이거든요.” 장순덕 씨는 아직 경상도 사투리가 말투에 배어 있는 포항 출신이다. 5년 전 현대제철에 근무하게 된 남편 때문에 가족이 모두 당진에 이사…

  8.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이라도 나누고 싶어” “아이 아버지가 아기를 낳자마자 소식을 끊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데 할아버지는 앞을 못보시고 할머니는 허리가 아프세요. 집에 돈을 벌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팔리지 않는 땅 때문에 정부의 지원도 못받아요.” “아이고,…

  9. 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강운선 당진시 읍내동“35년간의 당진 공무원 생활”

    …찍은 사진이다. 나의 왼쪽에 서 있는 분이 어머님이고 아내와 나 사이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서 계신다. 사진을 찍은 날이 1975년 11월23일인데 그날 첫눈이 내렸다. 첫눈이 오면 잘 산다고 하는데 그래서 우리 부부가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 모양이다…

  10.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민독서경진대회 당진군예선 편지글 최우수작 "따뜻한 마음을 담아주고 돌아가신 할아버지께"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간장게장인지 아시죠? 할머니 댁도 있고 강아지 똘똘이도 있을 때 간장게장 많이 있었잖아요. 그 간장게장을 할아버지가 손으로 발라주실 때 처음엔 속으로 ‘아이 더러워! 저걸 어떻게 먹어? 아유~’ 하면서…

    당진시대
  11.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합덕제철고 사랑나눔 마이스터 봉사단] 공부도 봉사도 전문형~ 맞춤형!

    …별로 나눠 방문하고 있다. 발마사지뿐만 아니라 이미용 기술도 배워 직접 할머니, 할아버지의 긴 머리카락을 잘라 드리기도 한다. 미술교사의 지도 아래 어르신들의 옛 기억을 회상할 수 있는 미술치료도 병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손바닥을 그리…

    당진시대
  12.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장 씨 할머니는 한 달 가까이 비가 새는 낡은 컨테이너에서 쪽잠을 자고 있다. 온갖 잡동사니와 짐들로 가득한 컨테이너에는 어디를 둘러봐도 발 뻗고 잠들 공간이 없었다. 사람이 사는 공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알고 보니 빼곡히 들어찬 짐들 사이에…

    당진시대
  13. 2011.05.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100세 장수 최병득 부부댁 방문

    …다. 회원들은 가정의날과 어버의날을 맞아 고대면 진관리 최병득(103) 할아버지와 김옥기 할머니(100) 부부를 찾았다. 회원들은 방문과 함께 어르신들이 좋아할 만한 기호식품과 쇠고기 등 2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최병득, 김옥기 부부는 큰아…

  14.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6)- 합덕읍 석우리 이승소, 복순자 부부] 3년 전 집 불타고 건강 악화로 늘 병원신세

    이승소(82) 할아버지와 복순자(72) 할머니는 3년 전 전기합선으로 집이 모두 불 타 버렸다. 노부부의 말을 빌리자면 속옷 한 장 건지지 못하고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이웃들의 도움으로 합덕읍 석우리로 이사를 왔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15. 2011.02.13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 처녀 국제요리공예대회서 준우승

    … 힘들었다”며 “집안이 넉넉한 편도 아닌데 재료준비와 여러 가지를 위해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빚을 내서 준비해주셨다”고 말했다. “최선을 다했고 제 실력을 인정받은 거 같아 기쁘죠. 종합점수에서는 앞섰지만 결국 준우승에 머문 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

  16.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기를 전하는 역할도 꾸준히 해왔다. 10여년간 한자리에서 국수를 팔아온 할머니의 부엌, 들판에서 땀 흘리며 먹을거리를 길러온 농부의 오후, 불치병을 이겨내고 있는 아이의 사연, 고물장수의 인생 이야기 등 작고 소소하지만 사람냄새 나는 우리 이웃들의 이…

  17. 2010.06.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김용섭 석문삼화교회 장로“사람사는 이야기 많아 재밌어”

    …이고 사람사는 이야기도 제일 많이 실리는 것 같아서 재밌어요.” 김영섭 할아버지와 60년이 넘게 살아가는 오영숙 할머니도 신문을 함께 살펴본다. 할아버지가 신문을 펴들면 옆에서 함께 신문을 읽는다고 한다. 김용섭 할아버지는 “요즘에는 종교면도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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