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할머니 2등 박상례 씨(당진1동)남 퍼주던 채운아가씨 똑닮았네!
…기부하고 싶었다”며 “이 늦은 나이에 학교에 다니고 배울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해나루시민학교에 고맙다”고 말했다. 새우젓 푹푹 담아 다른이에게 밥 한 술 주기 좋아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채운할머니가 지금 살아 있다면 박상례 할머니의 모습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1건 · '행복 마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부하고 싶었다”며 “이 늦은 나이에 학교에 다니고 배울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해나루시민학교에 고맙다”고 말했다. 새우젓 푹푹 담아 다른이에게 밥 한 술 주기 좋아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채운할머니가 지금 살아 있다면 박상례 할머니의 모습과…
2016.10.28 · 문화·교육 · 김예나
…께 열렸다. 장승현 담임목사는 “8년 간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기념 감사예배 및 연주회를 진행했다”며 “더욱 보답하는 마음으로 독거노인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 등 지역사회를 더 섬길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게 지나는 경우가 있는데 지나고 나면 과속을 한 것 같은 생각에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통지서가 언제 날라 오려나, 과속은 얼마나 했을까 궁금해 했는데 매번 오지 않았다. 그럴 때면 ‘아, 그곳을 지날 때면 무의식이 나를 지배해서 속도를 줄였구나…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이 하나 있었다. 주막집 딸의 이름이 채운이었고 마음씨와 용모가 아름다워 칭찬이 자자했다. 채운 아가씨는 배고픈 뱃사람들에게 밥을 고봉으로 퍼주고 국도 엄마보다 두 세 국자 더 퍼주곤 했다. 그러던 채운 아가씨가 혼례를 올린다는…
2016.10.14 · 문화·교육 · 한수미
…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이 지난 8일 열렸다. ‘배우고 나누고 즐기는 행복한 당진’을 주제로 열린 올해 평생학습 한마당 행사에서는 당진지역 평생교육 기관과 단체, 주민자치센터, 평생학습마을, 배달강좌 학습동아리 등 70여 개 팀이 참여해 우수 평생학…
2016.10.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불행하게도 행복을 재는 저울 바늘이 만족을 가리키는 경우는 지금껏 그리 많지 않았다고 하면 너무 개인적인 경험이라고 다그칠지 모르겠다. 그러나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행복의 기준이 점차로 그 대상을 폭넓게 수용하며 향상되어 가고 있으니까. 행복이란…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규칙적인 것을 좋아하는 나와 잘 맞았다. 옛날엔 과거 사진만 보면 마음이 뭉클해지곤 했는데, 지금은 감성이 많이 무뎌졌는지 덤덤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70년 월남전에 참전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군수물자 지원부대에 소속돼 있었다. 22세…
2016.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풍속도라도 진리를 벗어난 것은 사회적 큰 문제다. 친구와 더불어 착한 마음을 내고 착한 마음이 꽃을 피워 향기를 발현하게 하는 것도 친구가 있어서 가능하게 한다. 혼자서 할 수 없는 생각이나 문제도 둘이서 하면 용기가 중천하고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지금 그 자리에서라도 허리 한 번 펴고 남은 인생 내가 개척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또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살아야 한다. 또는 불러 보고 싶었던 노래를 아니면 취미생활도 한 번 생각해 봄이 어떨까. 나 또한 이제…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였습니다. 또한 몸은 힘들었지만 풍성한 보름달처럼 마음만큼은 넉넉한 추석명절이 다가왔습니다. 풍성한 수확을 꿈꾸는 농부의 마음처럼 향기로운 인정과 화합으로 꽃피우고 영글어 가는 곡식처럼 우리들도 풍요로운 마음으로 잠시나마 여유를 …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화, 복지 등 매우 포괄적이다. 집행부와 의회의 본질적인 목표는 시민의 행복이다. 항상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집행부를 견제하는 동시에 협업을 통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특히 당진시가 직면한 현안을 중심으로 의원 간의 화합을 통해 해결해 나가…
2016.09.02 · 인물·동정 · 김예나
…남녀 사이에서 그 갈등에 동감하는 인물이 음악을 듣고 책을 읽으며 몸과 마음의 고통을 치유하고 있는 것 같아 사진을 찍었다”고 설명했다. 조선형 지부장은 “살아가는데 행복과 불행의 척도는 본인의 시각에 따라 달라진다”며 “사진 또한 세상을 어떻게 보느…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회 의장 이종윤입니다. 풍요와 결실의 기쁨이 가득하고, 우리 모두의 마음에 사랑과 행복을 주는 민족고유의 최대명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시민 모두가 보름달처럼 복되고 풍성한 한가위로 가득하기를 바라며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성과도 있었고 나름대로 보람도 느꼈습니다. 소상공인이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민경제 활성화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충남신용보증재단을 유치한 것에 일조한 것이 제 나름대로 큰 보람과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여성과 가족을…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신 뒤로 노 저어 갈게요. 이 험한 세상에 당신의 다리가 되어 그대 마음을 편안하도록 해줄게요.” 이 노랫말은 미국의 2인조 남성 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이 노래한 <Bride Over Troubled Water>라는 곡입니다. 이 노래는 요즘 같은…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쪽에서 불어오는 축복의 바람인 ‘서풍’처럼 김밥과 샌드위치로 건강함과 행복을 주고 싶다는 모자(母子) 천난희 대표와 이태산 씨다. 서풍은 김밥과 샌드위치, 토스트가 주 메뉴다. 김밥 종류도 기본적인 서풍 김밥과 참치김밥, 김치볶음김밥과 어린이들이 먹…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행 사진 등을 보면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또 이만큼이면 참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서양식으로 합성한 결혼사진이다. 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한 세대는 아니다. 족두리를 쓰고, 두 볼에 연지곤지 찍어 식…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 찾았던 그는 남편을 만나 수연이를 낳았다. 넉넉하진 않지만 세 가족은 행복했다. 하지만 완치된 줄 알았던 남편의 구강암이 다시 재발했고, 마지막까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말도 못한 채 모녀의 곁을 떠나버렸다. 아버지 죽음에 이어 남편까지 남편의 죽…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스토리당진 등 지역 내 기관·단체를 통해 후원 받은 것은 물론 서산 행복한교육,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ADRA 코리아, 아산스파비스 외부 지역에서도 다양한 후원을 받았다. 이번 축제에서는 많은 자원봉사자들도 함께 했다. 학생 자원봉사자만 60~70…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손님들로부터 시골밥상 같다는 평을 들을 때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류 대표는 “손님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게장을 제공해왔는데 업종을 변경하게 돼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 더욱 훌륭한 맛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