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늘도 박 여사의 발길은 바쁘다. 남편 챙기랴 손주 보러 가랴, 또 마을 아이들까지 돌보랴 한가할 틈이 없다. 그래도 하루가 빠듯한 만큼 즐겁단다. 웃고 또 웃으며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하루가 어느덧 숨가쁘게 흘러간다. 6년째 교통지도 나서 송산면 금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5건 · '행복 아이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늘도 박 여사의 발길은 바쁘다. 남편 챙기랴 손주 보러 가랴, 또 마을 아이들까지 돌보랴 한가할 틈이 없다. 그래도 하루가 빠듯한 만큼 즐겁단다. 웃고 또 웃으며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하루가 어느덧 숨가쁘게 흘러간다. 6년째 교통지도 나서 송산면 금암…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된 보육사업발전연구회에서는 각 어린이집 어머니들의 후원으로 금세 커버린 아이들이 더 이상 신지 못하는 신발과 장난감, 머리핀 등을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네팔 지진피해를 돕는 데에 사용된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부여의 연꽃이 당진에” 충남당진지역자…
2015.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장 우진용)가 학생들의 시험 스트레스 해소 및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자 ‘행복한 동행, 친구·가족과 영화 감상하기’를 지난 2일 실시했다. 우진용 교장은 “영화관람을 통해 시험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지역의 소상공인을 돕는 일석이조 효과까지 거두게…
2015.07.10 · 정책·행정 · 김한별
“아이들이 예쁜 옷을 입고 기분 좋은 웃음을 짓는 것을 볼 때면 너무 행복해요. 아이들의 미소는 저에게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힘이 되죠.”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유아복이 준비돼 있는 아동복 전문멀티숍 베이비 멀티하우스가 지난 1일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여성’으로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상담가가 상담과 치료를 맡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3층까지 확장해 아이들이 행복한 마음놀이터(바우처 사업)를 문 열었다. 이 안에서는 보다 안정된 공간에서 놀이와 미술, 모래놀이치료와 푸드테라피를 진행한다. 또한 당진가족상담센터에서는 전문가 양성…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옆에 당산중학교 만들면 안 돼요?” 종종 졸업을 앞두거나 혹은 졸업한 아이들이 찾아와 하는 말이다. 이럴 때면 현진희 행복나눔부장은 아이의 눈을 맞추고 “네가 다른 학교에 가서 당산중을 만들면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 그들은 혁신학교를 ‘된장찌개’라…
2015.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서 추진하고자 하는 명문고 육성도 빼놓지 않고 현안으로 논의해야 한다.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교육 아젠다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 박미숙 위원 : 아이들이 체험하고 뛰어놀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서해원 위원 : 학생들이 좀 더 진로에 대해 고…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하고 있는 그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1학년 담임을 맡았는데, 요즘 아이들과의 익살과 포옹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합니다. 학교는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손범승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학교에서의 일상을 당진시대에 전해주셨습니다…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이 즐겁다. 지난해부터 근무를 시작한 그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행복’을 많이 얻는다고 말한다. 때로는 후배이자 때로는 손자인 이 아이들이 있기에 살 맛 난다는 그다. 배움터지킴이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배치…
2015.06.05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난 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미래의 희망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한 영유아’를 주제로 보육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60여 명의 보육교사들이 자리한 이날 토론회는 보육교사의 근무 여건 및 보육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배 시간마다 피부 색이 한국인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다문화인들을 쉽게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땐 잘 몰랐지만 이제…
2015.05.29 · 문화·교육 · 박세리 학생 시민기자
… 5살인 딸과 3살인 아들 그리고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그가 지금의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전까지 시련은 있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당시 한국어를 배우지 못해 말이 통하지 않아 몹시 막막했다. 그랬던 그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되면서 한국생…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말 했다. 가족과 사람들에게 보답하려면 먼 나라에 잘 살아가는 모습은 행복과 웃음을 지어야 한다.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미래, 앞으로 배움의 길, 왕따를 당하지 않게 우리는 엄마로서 열심히 하는 모습, 강한 모습을 제대로 보여야 할 것이다. ※일반·청…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였다. 한편 이번 대축제는 ‘JOB(잡) 多(다) 韓(한)마당 함께하는 행복한 다문화’를 주제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축제뿐만 아니라 이주여성들을 위한 취·창업 박람회를 중점으로 열렸다. 이날 협동조합 ‘다가위’ 농수산물 판매, 다문화여성…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삭막하게 보인다. 하지만 이내 곧 흙먼지 일으키며 운동장 끝에서 끝으로 아이들이 뛰논다. 풀 한 포기 없는 게 아니다. 이미 아이들 안에서 혁신교육의 씨앗이 자라 얼굴에 환한 웃음꽃으로 한껏 피어올랐다. 교사 6명이 만든 학교 어느 시골 초등학교처럼 …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많은 우려 가운데서도 민선 6기가 내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위한 출발점이 여기에 있다는 그의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정봉식)의 주관으로 지난 13일 김홍장 시장을 초청해…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빵과 음료수, 과일을 전달했다. 그는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들도 행복하다”며 “우리 아이들은 내가 행복한 일이면 무엇이든 따라가겠다면서 나의 의사를 존중해 줬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일이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행복을 주위 …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 티셔츠 프린팅 수업이 진행됐다. 풍선으로 왕관을 만들어 씌어주는 순간 아이들은 기뻐했고 프린팅해 완성된 티셔츠를 입고 한 동안 그림을 바라봤다. 또 남성봉사자들은 보건소 신축을 위해 페인트칠과 전기배선작업을 실시했다. 라오스 전기 배선은 쉽게 끊어질…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 아침 7시 40분이면 그는 학교앞 길목에서 깃발을 들고 선다. 그리고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맞는다. “하루는 버스에서 내린 한 녀석이 친구한테 ‘역시 교장 선생님은 우릴 실망시키지 않아!’라고 말하더라고요. 아마도 친구들끼리 오늘 교장 선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