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03년

34건 · '행복 우리'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촌스러움의 극치, 귀여움의 극치 - 이미연(고대면 용두리)

    …페이지를 장식하는 친구들이다. 노란 유채꽃 바다에 둥실 떠 있는 단란한 우리 가족, 세번째 사진은 얼마전에 가족끼리 안면도로 꽃박람회장에서 찍은 가족사진이다. 남편과는 좀 일찍 만났다. 고2 때 친구소개로 만나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한 끝에 ‘세상에 이…

  2. 2003.05.26 · 정책·행정 · 유종준

    “나눠먹기식 예산 중단하라”

    …에 나눠먹기식의 예산집행을 즉각 중지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진정으로 우리 군 발전과 우리군민의 자그만 행복을 위해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예산을 편성할 것”을 당진군과 군의회에 요구하고 “혈세를 낭비하는 관련자는 군민 앞에 사죄할 것이며 진정한 지방자…

    당진시대
  3.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르르 번져가는 행복의 불씨 - 이성구, 최미연씨

    …구씨에게는 어디서도 경험해 볼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이들 부부가 우리 나라에 들어와 산 지는 만 2년이 되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4년 전, 불이 났던 그 자리에 새로 지은 것이다. 암투병 중이었던 이성구씨의 어머니가 작년 가을에 돌아가시고…

  4.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 처음 엄마가 아팠을 때부터 집에서 학교까지 꽤 먼 길을 걸으며 “제발 우리 엄마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라는 기도를 처음 엄마가 아팠을 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다. 또 걸으면서 길에 떨어진 휴지를 줍는 일도 습관처럼 되어버렸다. 착한 일 …

  5. 2003.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칠공(70)세대에게

    우리나라에 1천억 부자가 59명이라고 한다. 그 중에서 3조원, 2조원, 1조원의 부자도 있는데 모두 대기업의 소유주들이 차지하고 있다. 필자의 말동무인 교장선생(정년퇴임)은 퇴직금 중 처음에는 몇 백만원을 들고 천안에 있는 증권회사의 문을 드나들었다…

    당진시대
  6.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장에서 평교사로 되돌아온 홍선기 수학교사 - 홍선기 교사

    …데, 나보다 연배가 높을 뿐만 아니라 경륜과 덕망도 겸비하신 분들이죠. 우리 학교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서라도 내가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을 순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학생들 앞에 섰죠. 평교사로서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고 제자를 길러내는 기쁨과 보람,…

  7.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용기를 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비록 짧은 이야기들이지만 그 속에는 우리들이 살면서 실제로 겪었던 일과 가슴 아픈 이별, 따뜻한 추억들이 묻어나온다.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무언의 시선을 급히 쫓아 달려가고 있다.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

  8.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은 얼굴에서 오히려 우리들이 많은 것을 얻었는지도 몰라요.” 거역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흐름 텅 빈 들녘을 점점이 덮고 있던 잔설들이 녹고 있다. 메마른 갈대를 꺾어버릴 듯 휘돌던 바람도 어느 샌가 …

  9.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 첫번째 사진은 그 곳에서 찍은 사진이다. 정에 굶주려 있는 아이들은, 우리가 오면 마냥 신 이 났다. 매일 같은 반찬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했던 아이들은 우리가 가지고 간 음식들이 반가울 수밖에 없었다.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서글픈 마음이 먼저 …

  10.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열심히 산다는 것

    …야 하는 날들이 더 많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런 면에서 나는 우리 아이들이 겪어내야 할 길고 긴 여정을 생각하면 안타까워질 때가 있다. 중학교 아들놈에게 공부 안 한다고 다그치다가도 이제 15살인 우리 아들이 80만 산다고 해도 앞으로 65…

  11. 2003.01.19 · 정책·행정 · 이희철

    인생의 질곡 헤친 행복한 삶

    …업 “이젠 부러운거 없네요” 손에 잡았다 싶었다가도 훨훨 날아가는 것이 행복이다. 저만치 날아갔나 싶었다가도 어느새 어미 품에 안기는 새끼처럼 가슴에 폭 안겨오는 것 또한 행복이다. 이젠 달관한 듯 삶을 관조하며 사는 어르신네들도 이렇게 말한다. 참 …

  12.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2002년 뒤로하고 새해 소망 가슴 가득

    …년 정태민 군 “취업준비의 결실 거두고 싶습니다” 취업준비생 김준상씨 “우리의 아이들 모두 행복했으면" 30대 주부 이선미씨 “건강하고 아들사업 잘되는 게 제일여” 쌍둥이 할머니 김영순씨 어느덧 임오년이 저물었다. 2002년의 마지막 태양은 서해의 바…

  13. 2003.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새해의 벅찬 감동을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년 새 아침이 환하게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 우리군은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군민 모두가 온갖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며 한마음…

    당진시대
  14. 2003.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년사]“도약 이뤄내는 희망찬 한해되길"

    …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해는 우리 민족의 기상을 전세계에 크게 떨친 한 해였습니다. 다른 어느 해 보다 커다란 행사가 많았습니다만, 모든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으며, 특별히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룸으로써 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