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6 · 산업·경제 · 김기연
동부제철 전기로 증설 절차 착수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당진군과 지역주민들에 따르면 송악산업단지 위치는 현대제철 일반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이인 38호 국도 인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부제철측은 본지가 서면을 통해 요청한 전기로 증설에 관한 질의서에 대해 “아직 내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건 · '현대제철 공식'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0.10.06 · 산업·경제 · 김기연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당진군과 지역주민들에 따르면 송악산업단지 위치는 현대제철 일반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이인 38호 국도 인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부제철측은 본지가 서면을 통해 요청한 전기로 증설에 관한 질의서에 대해 “아직 내부…
2010.07.07 · 산업·경제 · 김기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 이하 감시단)의 활동범위가 현대제철 인근지역에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이하 고대공단)까지 확대됐다. 감시단은 지난달 29일 당진근로자복지회관에서 2010년 제2차회의를 열고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안건은 감시…
2010.07.02 · 산업·경제 · 김기연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해 한화그룹에서 공식적으로 사업 중단을 통보한 상황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대규모 국책사업인 경제자유구역은 쉽게 지정되지도 않지만 그만큼 한번 지정되면 해제하기도 쉽지 않다. 한화그룹이 황해경제자유구…
2010.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일관제철소가 준공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해 말부터 거론되기 시작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문제에 대한 재논의 필요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지역내에서 처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협의서를 체결했던 2…
2009.1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 될 것” “지역사회 환원사업, 환경감시체계 마련 필요” 화입(火入). 현대제철이 건설중인 고로1호기가 내년 1월 5일 본격 가동된다. 고로는 한번 가동되면 공장이 문을 닫지 않는 한 멈추지 않는다. 화입이라고 불리는, 고로에 불을 붙이는 것은 고로 …
2009.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 신청서를 제출한 현대시멘트(주)와 (주)삼표를 8월7일 사업시행자로 공식 선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평택지방해양항만청 항만물류과의 담당자는 "공모결과 현대시멘트(주)와 (주)삼표가 공동으로 신청해 평가결과 70점 이상을 받아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며…
2009.08.03 · 산업·경제 · 우현선
주민대표, 기업 아웃소싱 분야 공식 참여 등 요구 시행사·군, 주민측 안건 다음 회의 때 논의하기로 송산제2일반산업단지를 3개 지구로 나눠 (주)엠코가 시행하는 일부만 우선 개발·보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지난 24일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첫 보상협의회가…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 상황이 아니라고 하는데 주민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현대제철에서 지난달 2산단 환경영향평가 설명회를 했는데 환경에 대한 이야기는 한 마디도 하지 못하게 했다. 보상 절차에 관심있는 주민들이 많다고 해도 지역내 시민단체나 인근지역 주…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현대제철 내년 1월 고로 1호기 상업생산 예정 개발효과 타 지역에 넘기지 않으려면 당진 남부·북부권역 균형발전해야 [편집자주] 당진군은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관련 대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과거 ‘농업군’에서 ‘철강도시’로 변모하고 있…
2008.10.27 · 산업·경제 · 최운연
이와 같은 지역사회의 반응에 대해 현대제철 또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친환경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해 기존 설비보다 더 좋은 설비를 도입하겠다는데 지역주민들이 지역사회를 우롱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대제철 관제팀 유종순 관제…
2008.02.04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다고 보고 있다. 당진지역의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현대제철 등 당진의 제철산업이 각광을 받고 있지만 산업의 편중은 여러 가지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다. 당진의 미래는 항구에서 나온다. 당진항이 세계적인 물류항으로 성장하면 천안보다…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동으로 신청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을 경제자유구역 추가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우리 당진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특히 당진은 한보부도 이후 극심한 경제난과 지역경제가 회생불가능할 정도로 파탄 지경에 이…
2007.09.17 · 산업·경제 · 전수진
현대제철의 정몽구 회장이 지난 4일 민종기 당진군수와의 면담에서 밝힌 특수목적고와 관련해 지역에서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이 특목고가 어디에 설립될 것인지, 어떤 형태로 운영 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금까지 특목고 설립…
2007.05.14 · 산업·경제 · 김기연
…국제강 사원아파트 입지결정에 대해서는 이미 당진군수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고 주장했다. 송악발전협의회 김정환 회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달 민종기 군수와 송악면 관계자, 동국제강 임원들이 만난 자리에서 송악면민들이 마치 지역이…
2007.02.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관광객 예년대비 30∼40% 감소 대책마련 호소 현대제철이 일관제철소 건설로 존립의 기로에 선 성구미 포구의 상가에 대해 지방산업단지 내에 포함시키는 대신 바깥쪽을 관광휴양지구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성구미번영회(회장 우동기)에서 현…
2007.02.0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험을 뜻하는 위(危)와 기회를 뜻하는 기(機)가 모여 만들어진 단어다. 현대제철의 한보철강 인수와 잇따른 철강업체의 입주는 인문계 고교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던 합덕산업고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합덕산업고는 충남도교육청의 전문기능인 육성과 전략산…
2006.12.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지난해 입지 제한 지역 묶여, 청와대 지원 약속설 현대제철이 기업도시 추진을 공식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6일 현대제철 총무과의 담당자는 “기업도시 가능성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공식 확인했다. 현대제철이 기업도시를 추진하고 있…
2006.03.27 · 산업·경제 · 김기연
…등이 갖추어져 있다. 행정기관은 최소한 오이타 제철소 수준의 저감시설을 현대제철에 요구할 것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 공식적인 자리에서 제철소 방문 결과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2006.03.27 · 산업·경제 · 김기연
송산·송악면 주민들과 행정기관 담당자, 아이앤아이스틸 관계자(현 현대제철)까지 포함된 해외제철소 견학단이 지난 17일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견학단은 8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9일 네덜란드 코러스 이뮤덴 제철소 주변을 견학하고 현지 주민들과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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