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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회원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연도
2008년

60건 · '회원 가족'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8.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밝은사회 당진클럽 극장 주회 가져

    지난 21일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윤기동)이 부부합동월례회 및 신입회원 입회식을 당진읍 읍내리 키노키노극장에서 진행했다. 이날 신입회원으로 입회한 우병욱, 주선하, 최재원 회원은 “앞으로 밝은사회 운동에 앞장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입회를 선서했다.…

  2. 2008.07.21 · 지역사회 · 최운연

    고대청년연합회 야유회 다녀와

    …일과 13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한마음 야유회를 다녀왔다. 고대청년연합회 회원과 가족 40여명은 태안 신두리 해수욕장에서 한마음 야유회를 개최하고 회원간 친목을 다졌다. 이강선 회장은 “지역을 사랑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뭉친 고대면 청년연합회 회원들간 …

  3. 2008.06.30 · 정책·행정 · 우현선

    [시 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최현숙 씨의 ‘욕심’ - 福을 나누며 사는 여자

    … 한 남자가 가게에 들어와서는 무턱대고 도와달라는 거예요. 직장도 잃고 가족들도 뿔뿔이 흩어졌다면서. 마침 아침에 김치를 담아 놓은 게 있어서 한통을 그냥 내줬죠. 떡 만들려고 사다 놓은 쌀이랑 함께요. 그리고 몇 달이 지났는데 그 남자가 다시 찾아 …

  4. 2008.06.30 · 문화·교육 · 최운연

    정비조합 체육대회 열어

    …가 지난 22일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정비조합 당진지회 회원과 가족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노래자랑과 신발멀리던기, 배구와 족구 등 다양한 게임을 펼치며 친목을 다졌다. 충남자동차부분 정비조합 당진지회 조정춘 지회장은 “오늘 …

  5. 2008.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부 우울증 비켜! 인생이 즐거워요”

    …반 주부 학생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연습날마다 매번 남편이 태워다 주며 가족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는 이혜숙(읍내리, 63)씨는 스포츠댄스반의 맏언니다. “6개월만에 몸무게가 10kg나 빠졌어요. 처음엔 날씬한 사람만 할 수 있는 줄 알았죠. 예…

  6. 2008.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부 우울증 비켜! 인생이 즐거워요”

    …반 주부 학생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연습날마다 매번 남편이 태워다 주며 가족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는 이혜숙(읍내리, 63)씨는 스포츠댄스반의 맏언니다. “6개월만에 몸무게가 10kg나 빠졌어요. 처음엔 날씬한 사람만 할 수 있는 줄 알았죠. 예…

  7. 2008.06.23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라이온스클럽 송병언 취임회장 - “40년 봉사정신 이어가겠다”

    …은 ‘우리는 하나, 사랑과 봉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0여명의 클럽 가족들과 단결, 화합해 봉사를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는 우선 남산과 삽교천, 도비도에 설치된 사자탑을 보수하고 추석 전 꼭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선정해 봉사…

  8. 2008.06.23 · 문화·교육 · 최운연

    호서고 선후회 산행 다녀와

    …지난 15일 전북 진안군 소재 마이산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이날 선후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선후회 산행은 호서고 동문간 친목을 다지고 화합과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였다. 박홍철 선후회장은 “이번 산행이 선후배간 친목과 우정을 돈독…

    당진시대
  9.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 열고 들어오면 아이들이 쏜살같이 달려가 아빠 품에 안긴다. 하루 종일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뛰어 온 아빠를 맞는 아이들과 엄마. 한 작가는 가족들을 든든히 지켜주는 남편이 해바라기같다. 아빠만 바라보며 사는 엄마와 아이들. 그리고 엄마와 아이들의 믿…

  10. 2008.06.09 · 문화·교육 · 최운연

    합덕청년연합회 가족체육대회

    합덕청년연합회 부인회 회원들이 공차기를 하고 있다. 제30회 합덕청년연합회(회장 송영직) 체육대회가 지난 1일 합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정우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합덕청년연합회 가족 체육대회에서는 회원 및 가족 등 250여명이 함께 참여해 의…

    당진시대
  11. 2008.06.09 · 문화·교육 · 최운연

    합덕청년연합회 가족체육대회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정우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합덕청년연합회 가족 체육대회에서는 회원 및 가족 등 250여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축구와 족구, 여자승부차기, 400m 혼합계주 등 다양한 종목이 마련됐…

  12. 2008.06.09 · 지역사회 · 최운연

    [미니인터뷰] “지역에 봉사하는 뜻있는 단체”

    …덕청년연합회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번 합덕청년연합회 가족체육대회도 회원과 회원의 가족, 그리고 선배님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체육대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합덕청년연합회 송영직 회장은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13.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군청년연합회 체육대회 열어

    지난 1일 당진청년연합회(회장 최만교)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대회를 열어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천지회, 경술회, 한마음회, 플러스회, 백마회 등 11개 연합회가 참여한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회원 및 가족이 참여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아…

  14. 2008.06.02 · 지역사회 · 우현선

    상공인연합회 봉사활동 펼쳐

    …합회가 지난 24일 평안마을과 소망의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과 회원 가족 50여명은 평안마을과 소망의 집에서 목욕봉사, 주변 잡초제거, 요양시설 대청소를 하며 보람된 하루를 보냈다. 또 시설에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권대섭 회장은…

    당진시대
  15. 2008.05.26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종섭 씨의 - 이산가족 활짝핀 봄은 언제 오려나

    이산가족 활짝핀 봄은 언제 오려나 금수강산 삼천리에 세세년년 봄이오면 골골마다 만화는요 만발하고 촌촌마다 살구꽃에 복사꽃이 만발하며 시내가에 버들가지 넘실넘실 춤추는데 이남이북 헤어져서 살고있는 이산가족 가족들을 하루속히 보고싶어 꿈에서도 흐느끼며 우…

  16. 2008.05.26 · 인물·동정 · 우현선

    당진·신평로타리 최우수클럽

    …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지구대회에는 3620지구 65개 클럽, 3천여명의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1년동안 각 클럽들의 활동에 대해 평가하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신평로타리클럽 이선용 회장은 “로타리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전 회원이 적극적으로…

  17.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황영애 씨의 부 부 - “여보, 세상 끝까지 함께 걸어요”

    …모든 일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일이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며 화목하게 사는 것 아닐까요.” 황씨가 시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것은 2002년 [한국시사문단]에 등단하면서부터다. 문단에 등단한 시인이지만 그녀는 어쩐지…

  18.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단체소개] 당진 ‘한우사랑회’ - 한우사육여성농업인 모임

    …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쳤다. 이날 현장에는 한우사랑회(회장 신인자) 회원 16명도 참석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소리 높여 외쳤다. 한우사랑회는 2005년 당진축협(조합장 김기원)에서 문화탐방의 일환으로 양축농가의 여성들을 선발해 해외 견학…

  19.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달 기획③] 순성면 봉소2리에 홀로사는 박인진 할아버지 -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거 하나 없어”

    …복지협의회 생활관리사 윤미숙(47) 씨가 전화를 걸어오고 종종 봉사단체 회원들이 찾아오지만 할아버지는 늘 외롭다. “명절이나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건 없어. 나한테는 그날이 그날이야. 늘 외롭지.” 박인진 할아버지가 혼자가 된 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

  20. 2008.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로타리, 사랑의 집짓기 기공식 가져

    당진로타리클럽(회장 김광수)이 사랑의 집짓기 일환으로 호정수씨 가족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다. 당진읍 수청리에 살고 있는 호씨 가족은 아내와 남매가 지체장애인으로 이번 사랑의 집 대상자로 선정됐다. 김광수 회장은 “살면서 가장 필요한 주거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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