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 아니면 떨어지지 않느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섬김을 받기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고, 도리어 세상을 섬기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리고 친히 가난하고 비천한 자, 홀로된 여인과 고아들, 억울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1건 · '것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0 / 25쪽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니면 떨어지지 않느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섬김을 받기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고, 도리어 세상을 섬기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리고 친히 가난하고 비천한 자, 홀로된 여인과 고아들, 억울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2015.03.13 · 산업·경제 · 임아연
…사업과 관광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항만 사업 중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것은 ‘항만 아카데미’다. 항만 관련 분야는 특수하고 전문적인 영역이다 보니 많은 이들이 관련 산업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항만아카데미는 당진항 지정 이후에도 지역사회가…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서 슬럼프를 이겨냈죠.” 생명이 주는 뿌듯함과 활력 농군의 삶이 가벼운 것은 아니지만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농업’이 주는 의미 때문이었다. 생명을 다뤄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지만 그 가운데서 느끼는 활력과 뿌듯함이 그를 지금의…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삼아 실력을 키워가는 서예 꿈나무로 자라나고 있다. 이 둘이 처음 만난 것은 세민 학생이 3학년 때 탑동초등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시작됐다. 당시 세민 학생이 먼저 서예를 시작했고 뒤따라 소현 학생이 서예에 입문하며 동사무소에서 진행하는 서예반에서 처음…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서 ‘나에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구나’하고 추억에 젖었다. 인생을 산다는 것은 물이 흐르는 것과 같다. 흐르는 물처럼 지나간 과거에 사로잡혀 후회하지 말고 앞으로 내가 좋아하는 노래와 일을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5학년 …
2015.03.13 · 산업·경제 · 임아연
…품질 좋은 한우를 지역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등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한우 사육농가의 권익향상과 한우소비 촉진을 통한 실익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우협회에 따르면 당진시에는 약 250여 농가에서 3만2000두(2014년 12월 기…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초 정부는 다문화 가족에 대한 지원을 대폭 줄이고 센터 통폐합 등을 논의한 적이 있다. 당시에 나는 관련 공청회에 참석해 다문화 가족이…
2015.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온천수를 이용하고자 할 때는 온천수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며, 이러한 것은 지속가능한 개념이라 할 수 없다. 그러므로 환경문제의 접근에 있어 과거와 같은 공해방지, 자연환경보전 위주의 대중 요법적 접근방식을 탈피하여 21세기를 향한 지속가능한 도시,…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수정과도 제공된다. 푸짐하게 단돈 5000원으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이종애·박완순 부부의 노력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재료비 절감을 위해 남편 박완순 씨는 대덕동 일원에 콩, 깨, 고추, 배추, 무 등을 직접 농사 짓고 있으며 부족한 식자재…
2015.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 서부두 자체를 경기도에 포함할 수 있도록 변경해 달라는 요청까지 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위원장은 “이 문제에 대해 청년회의소, 자율방범대 회원 등 젊은 세대가 관심을 갖고 적극 나서 줬으면 한다”며 “단계별(1단계:서류작업, 2단…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 독서회 예찬론자가 된 그는 평소 주변 지인들에게 독서회 활동을 해보는 것은 어떠냐고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격주로 만나서 책 이야기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일상이나 경험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요. 이 점이 독서회의 또 다른 매력이죠. 직접 경험해 봐야…
2015.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획기적인 정책이 시작됐다. 중앙정부가 지역신문의 존재를 공식 인정했다는 것은 그동안 지역에서 고립돼 신문을 제작해 왔던 지역신문 구성원들에게는 큰 자부심을 주었고, 더불어 회생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하지만 많은 지역신문들이 미래를 준비할 틈도 …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조하는 홍 대표는 손님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손님이 필요하다 싶은 것은 모두 구비했다. “의자가 딱딱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방석을 준비해 놓았어요. 그 외에 앞치마 등 손님이 음식을 드시면서 필요한 것들을 미리 준비했죠.” 또한 …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숨겨져 있다. 나아만 장군이 문둥병에서 깨끗하게 나은 사실을 기록한 것은 바로 우리가 문둥병과 같은 죄에서 어떻게 씻음 받을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기 위함이며, 다윗 왕이 우리아의 아내와 범죄하고 우리아를 죽였던 사실에 대한 것도 우리가 어떻게 죄…
2015.03.07 · 문화·교육 · 임아연
…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체육회 통합 과정에서 진통이 없던 것은 아니다. 여러 차례 간담회 등을 통해 체육회를 통합한 만큼 이재선 상임부회장의 어깨가 무겁다. “체육회 통합 과정에서 지역 체육인들의 우려와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뜻을 …

2015.03.07 · 환경·안전 · 임아연
…했던 최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통행이 많은 도로에서 1인 시위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지역을 위하는 마음에서 솔선하게 됐다”며 “지역주민들 뿐만 아니라 이곳을 오가는 타 지역 사람들에게도 당진의 현안을 알릴 수 있던 계기였다”고 말했다. 그는 …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 싸서 매달아 놓은 장대를 ‘볏가릿대’라고 한다. 볏가릿대를 높이 쌓는 것은 풍년이 들어 볏가리를 긴 나뭇대(竿) 높이만큼 쌓게 해달라는 의미라고 전해진다. 지신밟기: 음력 정초에 풍물패들을 선두로 양반, 하동, 포수, 머슴과 탈을 쓴 각시 등이 집집…

2015.02.2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 보도내용을 반박하며 “상대 후보 측 인사를 금품으로 매수하려 했다는 것은 장고항 국가어항 사업에 따라 함께 노동조합 일을 해보자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조직폭력배 동원과 금품수수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일이었을 뿐, 조합장과 연루된 것은 없다”고 …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는 뜻이 참 잘 맞았고 일도 열심히 했다. 내가 봉사를 처음 시작한 것은 고3때다. 여름방학에 난지도에 있는 난지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주산을 가르쳤던 것이 봉사에 대한 첫 기억이다. 네 번째 사진은 20대 때 신불산 억새밭에서 찍은 사진이다. 2…
201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년 동안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로 성장해 올 수 있었던 것은 당진시대에 대한 주주·독자 여러분의 큰 사랑과 관심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당진시대가 지역을 향해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을 잃지 않고 지역언론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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