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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시의회 의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6건
기간
1993—2026

436건 · '당진시의회 의정' · 최근 기사부터20 / 22쪽

  1. 2015.0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본받을 만한 대만 까오슝의 환경정책

    지난해 말 추진한 당진시의회의 해외 의정연수의 주제는 ‘환경’이었다. 당진시는 화력발전소와 철강업체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이며 환경오염 물질과 온실가스를 다량 배출하는 업종들이 밀집된 지역이다. 또한 인근 대산지역의 환경유해업종인 석유화학단지까지 인접…

    당진시대
  2. 2015.01.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최

    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에서 2015년도 첫 회기인 제26회 임시회를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열고, 2015년도 당진시 시정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 청취와 주요 의안에 대한 심사를 하게 된다. 특히 23일과 26일에는 올해 추진할 당진형 주민…

  3. 201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의회

    지난 한 해는 제2대 당진시의회가 새롭게 출범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의회’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통하는 의회, 봉사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한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특히 12명 의원 모두가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당진시대
  4. 2014.12.26 · 정책·행정 · 임아연

    안효권, 2년 연속 ‘최우수 의원’

    …시민사회단체에서는 2014년 시민자치학교를 열고 자체교육과 예산 제안,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및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했다. 이들은 자체적으로 평가지를 만들어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의원들의 태도와 질문, 실과의 답변 등을 평가한 가운데 올해 최우…

  5. 2014.12.03 · 정책·행정 · 한수미

    주민자치회 설치 운영 조례안 계류

    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가 제25회 제2차 정례회에서 제출된 조례안 등 기타 안건 16건을 지난 25일에 심의 의결했다. 이날 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종윤)는 △당진시의회 소식지 발행에 관한 조례안 △당진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의정수당 여비지급에 …

    당진시대
  6. 2014.11.06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월정수당 1.7% 인상키로

    2015년 당진시의회 의원 월정수당이 2014년도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1.7%) 만큼 인상된다. 이에 따라 올해 3407만 원씩 지급되던 의정비가 내년부터는 3442만 원으로 약 40만 원 가량 오른다. 당진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열린…

    당진시대
  7. 2014.11.06 · 정책·행정 · 임아연

    “책임 없는 연구용역…평가해야”기획보도 ‘조례’ 8 자치부문②

    …책임감 없는 연구 용역의 남발 등이 문제점으로 꼽혔다. 조상연: 당진시 의정동우회 육성지원 조례나 지방행정동우회 지원 조례의 경우 전형적인 5줄짜리 조례다. 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해 주기 위한 조례로, 이번 지방재정법 개정에 따라 법으로 명시된 단체 이…

    당진시대
  8. 2014.10.17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월정수당 4.14% 인상 추진

    당진시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당진시의회 월정수당 4.14% 인상안에 합의하고 오는 25일까지 ARS로 시민 의견을 수렴해 29일 의정비 인상안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당진시의원들은 현재 3407만 원의 의정비(월정수당+의정활동비)를 받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대
  9. 2014.10.17 · 정책·행정 · 한수미

    오는 27일 대만으로 국외연수

    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 의원 12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4명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대만으로 국외연수를 떠난다. 이번 연수 목적으로는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 지원책 및 철탑 등 주민갈등 해소방안 벤치마킹 △제철소 주변 지역 주민환경…

    당진시대
  10. 2014.10.17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장 정치 구현할 것”

    지난 15일, 제2대 당진시의회 개원 100일을 맞아 앞으로 의회 운영방향에 대해 이재광 의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재광 의장은 “소통·봉사·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시민과 더욱 밀착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개원 100일을 맞이한 소…

  11. 2014.10.0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인터뷰] 김기재 의원“SNS로 소통 넓힐 것”

    …. 새로운 업무인 만큼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노력했다. 시정질의를 통해 의정활동을 배운 것 같다. 현재 행정사무감사 준비 중에 있다. 당진시의 현안 문제를 꼽자면? 어시장 재건축 및 전통시장 개발 문제, 원도심 활성화, 신생아·소아 응급의료시설 설치,…

  12.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 당진시당원협의회 등 대화의 문이 항상 열려 있으니 언제든 소통하면서,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신임 편집자문위원으로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백종하 당진미래학원장, 이동준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사무국장, 호인희…

    당진시대
  13. 2014.09.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지방의회 의정활동 지향 방향

    …관한 부정적 평가가 힘을 얻고 있는 것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소극적인 의정활동 때문이었는지도 모른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했다. 실망이 크면 비난하거나 싸울 일이 자주 생긴다.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에 대한 언론과 국민들의 기대는 큰 반면 지방의…

    당진시대
  14. 2014.09.1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이동 의정실 운영

    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가 오는 30일까지 이동 의정실을 운영하며 읍·면·동 순방에 나선다. 의회는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이동 의정실’을 통해 시민들과 만나 불편사항·건의사항 등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당진시대
  15. 2014.07.2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상임위원장 인터뷰] 이종윤 의회운영위원장소식지 발행… 시민과 소통

    …연수, 교육 등 전반적 프로그램을 의회사무국과 합의해 12명의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자리다. 생각보다 책임이 막중한 자리인 것 같다. 현재 구상하는 것은? 의정활동을 시민들 소통할 수 있는 소식지를 만들고 싶다. 또한 의원 공약집을 만들어 시…

  16. 2014.07.1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회사무국장,안전자치행정국장 인터뷰

    …무원으로서 큰 보람을 느꼈다. 지난 7일 새롭게 원 구성을 마친 제2대 당진시의회는 앞으로 의원연수를 비롯해 시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 많은 업무들이 산적해 있다. 이 국장은 의회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집행부와 협력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전문위원의…

  17.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민·의원·공무원께 감사”

    제1대 당진시의회가 지난 26일 공식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제1대 의회 마무리 행사에서 박장화 의장은 “의정활동에 협조해 주신 동료의원과 시민, 관계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18.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지상토론시의원 정책검증

    …황해경제자유구역 재검토 1순위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성숙한 자세로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하는데 역점을 두고자 한다. 주민들 민원을 해결하는 것과는 별개로 우리 시민들이 낸 세금…

    당진시대
  19. 2014.04.18 · 정책·행정 · 김창연

    “민생 중심 의정 펼칠 것”

    …비후보는 “당진남부권은 계속해서 침체되고 있다”며 “늘 깨어있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벌여 지역별로 시민들이 소외 받지 않고 동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이제는 탈출구를 찾아야 할 때”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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