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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9건
기간
1993—2026

569건 · '마을 가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0 / 29쪽

  1.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진열되어 있다. 건어물 좌판 할머니들 10여명은 지난해 당진읍 주공 원당마을아파트로 함께 이사를 갔다. 고향 잃은 슬픔은 어쩔 수 없다 해도 이웃까지 잃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떨어져 살기 싫어서 한데 모여 살기로 했어. 그래서 다 같이 원당마을로…

  2. 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달래 먹고 봄봄봄~!!”

    …재 8kg에 1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막바지 출하를 앞둔 대호지면 구티마을에 들어서니 푸르른 달래밭에 할머니 등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달래를 손질하고 있었다. 총 10가구가 사는 구티마을 할머니들이 모두 모인 김종식씨 비닐하우스 안에는 지난주까지 달래…

  3.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지난 겨울의 상처

    수 십년 만에 가장 추위를 느꼈던 몇 개월은 날씨탓 만이 아니었다. 우리나라 식생활과 국민영양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소, 돼지들과 함께한 슬픔이었기에 더욱 가슴 아팠다. 그래서 우리는 아팠던 만큼 성숙도 있을 것이라 기대도 해 본다. 한자로 구성된 구…

    당진시대
  4.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4)- (사)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 “각 지역별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민의 어려움에서부터 청소년 선도와 환자후송 및 절도범 단속에 이르기까지 마을의 다양한 일들을 돌보고 있다. 좀도둑들이 많았던 예전에는 마을 도둑 잡는 일도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역할이었다. 이렇듯 마을의 재산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자율방범기동순찰대가 해왔다…

  5. 2011.02.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우강면] 경지정리 등 주민숙원사업 해결

    …면장은 항상 친절하게 주민들을 대해 마음으로나마 노고를 덜어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했다. 직원들에게도 노인인구가 많은 곳이다 보니 마을별 출장 시 마다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돌봐드릴 것을 강조하기도 했다고. “노인 인구가 많은 편…

  6.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명희 당진군의회 의원]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 ‘이웃에 봉사하는 마음’

    … 있는 체계가 마련된 의미가 깊은 일이었다. 마지막 사진은 인생에 있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기도 하다. 13년간 청룡리 이장을 해오며 당진읍 이장단과 함께 견학을 갔다 찍은 사진이다. 첫 여성이장이라는 부담이 컸지만 진심을 담아 마을주민들을 위해 일…

  7. 2011.02.13 · 지역사회 · 김창연

    [새의자-당진우체국 최 석 봉 국장] “고향 당진에 국장 부임 감회 새로워”

    …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최 국장은 “구제역으로 인해 군내 각 마을로 들어가는 길목들이 차단되어 있어 우편물을 마을별로 일괄 배달하고 있는 상태”라며 “주민들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최근 우체국택배와 우체국 직원을 가장한 보이스피싱이…

  8.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지난 7일 대호지면 도이1리에서 마을잔치가 열렸다. 2011년 새해가 밝아 99세가 된 이재효 할머니와 백수를 바라보는 95세 이흥남 할머니의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열린 잔치였다. 구제역여파로 행사가 다소 축소됐지만 두분의 장수를 기원하는 주민들의…

  9.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지난 7일 대호지면 도이1리에서 마을잔치가 열렸다. 2011년 새해가 밝아 99세가 된 이재효 할머니와 백수를 바라보는 95세 이흥남 할머니의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열린 잔치였다. 구제역여파로 행사가 다소 축소됐지만 두분의 장수를 기원하는 주민들의…

  10. 2011.01.03 · 지역사회 · 우현선

    [단체탐방 -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시대에 맞게 책읽기운동으로 전환”

    ▲ 주민들과 함께 다녀온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문학기행 독서동아리 모임 개설, 문학캠프에 주민참여 등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지부장 문수일)가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분주히 활동한 결실을 거뒀다는 희소식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지난달 새마을문고 당진…

  11.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신문, 평택시민신문)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 2리에 위치한 한드미마을은 소백산맥의 천혜 자연과 농촌마을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해 도시민들에게는 아늑한 휴식공간을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농촌체험마을의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

  12.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싶어요”

    …안경은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템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가장 큰 변화로는 많은 남성들이 자신을 꾸미고 가꾸기 위해 사용하는 액세서리로 안경을 주목하고 있다는 점이다. 자신의 개성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좋은 패션 아이템이 되기…

  13. 2010.10.25 · 지역사회 · 우현선

    “장고항 굴양식장 보존되는 선에서 개발해야”

    …로 지정된 장고항 기본설계용역 2차 주민설명회가 지난 14일 장고항1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 설계용역사 (주)유신은 장고항의 현황과 평면배치계획, 수치모형실험 등 장고항의 국가어항 개발에 대한 기본설계를 설명했다. 유신측은 장고항 …

  14. 2010.10.19 · 지역사회 · 김기연

    마을에서 이뤄지는 한방진료

    송악읍 고대2리가 한방장수건강마을로 지정됐다. 당진군보건소는 한방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낮고 마을 주민 요구도가 가장 높은 송악읍 고대2리를 세번째 한방장수건강마을로 선정해 지난 8일 지역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 선포식을 가…

  15.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을 돕는 것’이다. 군청 산하기관에서 민간단체로 전환한데에는 뿌리협회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예비귀농자들의 상담 역할을 보다 유연하게 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아무래도 행정기관에 비해 민간단체가 보다 친숙하고 격의 없는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 그 밖에도…

    당진시대
  16.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사회적 동물이잖아요. 혼자 살 수는 없는 거죠.” 아내 김씨는 1년간 마을에서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마을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초상집 가서 일을 돕고, 이웃집 김장도 함께 하면서 주민들과 친분도 쌓고 마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계…

  17. 2010.07.26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산가축분뇨처리장 주민 부당함 호소

    …매립장 내에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업장과 가장 밀접해 있는 지역 주민들이 자신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부당함을 호소하고 있다.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사업은 당진낙협이 사업자로 20,000㎡ 부지에 일일 100톤…

    당진시대
  18.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1

    …군에서 귀농인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특히 귀농에서 가장 필요한 비닐하우스에 대한 지원을 귀농인들에게 별도로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농업 기술 습득과 지역사회 동화가 가장 큰 숙제 귀농인들이 농촌에 와서 겪는 어려움 중 …

  19.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육류는 옹기에 구워야 제 맛”

    …않기 때문에 불판과 고기가 들러붙지 않아 깔끔하다. 특히 소고기의 경우 가장 중요한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소고기용 옹기판을 따로 두고 있다. 옹기촌을 6년째 운영하고 있는 홍승란(50) 대표는 “옹기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구멍들이 많아 숨 쉬는 그…

  20. 2010.03.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내 몸 아프니 어려운이들 생각 더 나요"

    …게 소금을 퍼준다. 무료로 퍼주는 소금은 이은국씨가 가진 소금 중에서도 가장 좋은 천일염 중에 고르고 고른다. 태안 염전집으로 시집간 딸에게 공급받는 소금은 송악면 일대 맛 좋기로 소문나 있다. 매년 김장철이면 소금 200kg 이상을 송악읍사무소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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