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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든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3건
기간
1993—2026

503건 · '만든 학교' · 최근 기사부터20 / 26쪽

  1. 2008.10.13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수업 - 기지초등학교 방과후 학교 ‘오카리나반’] “휴대가 간편하고 배우기 쉬워요”

    기지초등학교(교장 강종구)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오카리나반을 맡고 있는 조인옥(43) 강사는 오카리나의 장점으로 우선 소리가 청아하고 휴대가 간편한 것 그리고 연주하기 용이하다는 점을 들었다. “오카리나는 ‘작은거위’라는 뜻으로 이탈리아에서 …

  2.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담 - 현직 역사교사들에게 교과서 현주소를 묻다] “한국 역사교사 절반이 ‘좌편향’인가”

    …성설이다. ▷장유철/ 친일파 청산 문제를 지적하고 싶다. 교과서 포럼이 만든 대안교과서는 금성교과서를 분석 비판하면서 다음과 같은 주장을 편다. ‘이승만 대통령을 위시한 우파 집권 세력은 좌파 공산주의자들이 끊임없이 체제를 위협하는 상황에서 친일파 청…

  3.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수업 | 합덕여중 방과후 학교 ‘테디베어반’] “곰인형 만들며 친구사랑, 가족사랑 배워요”

    합덕여자중학교(교장 김승철)의 테디베어 교실이 학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테디베어(Teddy Bear)란 손바느질로 만든 곰 인형을 일컫는다. 합덕여중은 올해 초부터 맞춤형 특기적성교육의 일환으로 1주일 중 4일간 7교시마다 테디베어 교실을…

  4.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여름방학 나기] 호서중학교 방과후학교- 헐리우드키드 만들기 프로젝트

    … 만들기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특기적성을 신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방과후학교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동아리 형태로 시작되었는데 시간적 한계가 있어서 방과후학교와 연계해 영화 제작 이론과 실제 촬영을 겸했습니다.” 헐리우드키드 만들기 프로젝…

  5. 2008.08.25 · 환경·안전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 - 윤종호 교수, 국제인명센터 선정 ‘세계 100대 과학자’

    …이 기아나 영양실조가 부른 질병으로 죽어간다. ‘도시의 허파’인 녹지를 만든다고 부산스럽지만 정작 ‘지구의 허파’ 아마존의 열대우림은 파괴되고 있다. 국제시장에서 가격대가 높은 콩 경작지를 확보하려는 식량자본에 의해 ‘사막화’가 진행되고 지구의 기후는…

  6. 2008.08.04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수강생 최기순 씨

    천안 불당중학교 미술교사인 최기순 씨는 방학을 맞아 일주일에 두세번씩 짚토를 찾는다. “천안에도 생활도자기를 하는 공방은 많지만 토우를 만들고 배울 수 있는 곳은 드물어요.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한 표정이 담긴 토우는 정말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을 …

  7.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전통 부채 만들기에 참여한 우강초 5학년 1반 학생들 - “저희가 직접 만든 부채예요!”

    지난 8일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는 우강초등학교(교장 최병태) 5학년 1반 학생 21명이 참여해 전통 부채 만드는 법에 대해 배웠다. 박물관 측은 국립민속박물관에게 강사료부터 부채 만드는 데 쓰이는 재료까지 모두 지원받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주 3…

  8. 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첫 주민직선 교육감선거, 참정권 누리자

    …시대의 막이 올랐다. 교육감 선출방식도 교육위원들이 교황식 선거방식에서 학교운영위원회의 대의원 간선으로, 다시 학교운영위원전원의 선거로 점차 확대됐다. 하지만 주민들은 지방자치단체장은 주민 직접선거에 의해 선출하면서 교육분야의 지역수장인 교육감을 간접…

    당진시대
  9.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천연아로마테라피 전문점 ‘퓨어’ - “자연에서 온 재료로 비누·화장품 만들어요”

    계성초등학교에서 푸른병원 쪽으로 내려 가다보면 ‘퓨어(Pure)’를 지나치게 된다. 이곳은 당진에 아로마테라피를 처음 선보인 곳이다. “퓨어는 천연재료만을 이용해 비누와 화장품을 만들고 판매도 하는 곳이에요. 제가 직접 만들고 디자인까지 하고 있어요.…

  10.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 총선 후보자 공약비교 분석 ②]

    …고소득ㆍ고득점층 학생을 위한 특혜교육 시비를 일으키고 있는 당진장학회를 만든 당사자이며 당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교육사업에 지원해야 한다는 지역사회와 교사들의 여론을 외면한 결과 현재의 당진장학회로 그 성격이 확대심화되도록 한 장본인이라는 것이다. 따…

    당진시대
  11. 2008.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지상토론] 고영석 기호 6번 기독당 - “농어업 보호와 환경문제 해결에 주력”

    학 력 고대초·당진중 졸업 대입검정고시합격(서울대학교위원회실시) 건국대학교 법학과 졸업 (법학사)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교육학 석사) 약 력 고향에서 3년간 농업에 종사 당진재건학교 설립(교장) 진리유치원 설립(원장) 당진청년단체협의회장 당진지…

  12. 2008.03.10 · 지역사회 · 전수진

    [단체소개 | 순성정우회] 40여년 동안 고향사랑 전통 이어온 사람들

    …한 것이 있다하면 다들 합심합니다. 면사무소 벚꽃길 만들기나 순성지역의 학교발전을 위해 나서기도 하고 지난해에는 군민체육대회에서 지역주민들의 사기를 높일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금일봉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순성정우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은…

  13. 2008.02.25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장학회 ‘주말학력 신장 프로그램’찬반 논란

    …액과외 중단해야” 일부 교사·학부모, “위화감 조성할 것” 우려 “초·중학교 기초교육에 예산 지원 늘려야” 당진군이 성적이 우수한 군내 고등학생들을 선발해 ‘명문대 3배 진학을 위한 우수강사 초빙 주말학력 신장 프로그램’(이하 명문대 프로그램, 본지 …

    당진시대
  14. 2008.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생태·환경해설사가 추천하는 “사람만이 희망입니다”

    …집니다. 이제 레바논의 아이들은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전쟁 방학 없이 학교에 다니고 싶고 누나와 엄마 아빠를 잃지 않고 서로 웃으며 살고 따돌리지 않고 서로 함께 노는 것이 레바논의 친구들이 간절히 바라는 평화라고 합니다. 힘든 고통을 이겨낸 아이들…

  15. 2007.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2회전국쌀사랑음식축제 - 4일간 당진을 달군 ‘쌀음식의 향연’

    …었으며 참가전원에게는 해나루 쌀 500g이 기념품으로 전달됐다. 이어진 학교급식응용요리 경연대회에서는 각 학교의 영양사와 조리사가 참여해 해나루 쌀을 이용한 요리대결을 펼쳤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된 대한민국 만석지기 선포식에서 민종기 군수는 “예전에는…

  16. 2007.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23] 분위기 만들어주자

    …. 이만큼 분위기가 중요하다. 얼마 전 방송을 통해 서울의 모 외국어고등학교 교실모습이 비춰졌다. English zone 4 이라고 쓰여진 교실이 눈에 띄었는데 놀라운 것은 그런 교실이 최소한 4개 이상은 된다는 사실이었다. 그곳은 오직 영어로만 의사…

    당진시대
  17.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동화구연봉사단 ‘낮도깨비’단장 차현미씨 - “동화구연, 신나고 즐거운 일”

    …관 입구에는 작은 신발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도서관 한켠에 모인 초등학교 저학년쯤 되는 아이들이 손에 호랑이 인형을 쓰고 호랑이 목소리를 흉내낸다. 아이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사람은 자원봉사센터에서 동화구연봉사단 ‘낮도깨비’의 단장을 맡고 있는 …

  18. 2007.07.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도 전학갈래요”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얼마 전 학교폭력으로 병원에 입원한 여학생을 상담했다. 학생은 외상이 크지는 않았다. 계속 눈물을 흘리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한다. 계속 악몽을 꾼다고 한다. 몸이 아픈 것이 아니라 친구들의 배신에 화가 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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