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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2건
연도
2014년

572건 · '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0 / 29쪽

  1. 2014.05.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이 세월호 아픔을 보듬다

    …했다. 1학년 6반 전학생 41명이 모은 소중한 모금액은 지난달 2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됐다. 신성대, SNS통해 모금 현장으로 생필품 보내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총학생회가 전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월호 침몰사고의 피해자들을 위해 지난달 1…

  2.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4 신성대 풀빛아동권리인형극으로 풀어낸 성(性) 이야기

    …른 인형을 통해 성(性)을 주제로 인형극을 펼쳐나가는 이들은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다. 2010년도 사회복지학과에서 인형극 봉사단이 만들어져 현재는 1학년 학생들이 봉사단을 꾸려나가고 있다. 아직 봉사를 해서 인지 어설픈 것도 많지만 힘든 기…

  3.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독거노인 위해 효(孝) 박스 전달”

    …거노인에게 전달됐다. 블랙야크 당진점 정일수 점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을 위해 효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4. 2014.05.02 · 환경·안전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11 환경무분별한 개발은 이제 그만

    … “먼저 설치비용을 지원해 에너지 빈곤층에게 적정 기술을 적용하고 점차 사회전반으로 확대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방안으로 난개발을 방지해 줄 개별입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런던 스모그로 많은 이들이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먼…

  5.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 근로 조건 평등해야”

    …된 간담회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이중언어 교육 문제, 결혼이주여성의 사회 역할 마련, 취업, 외국인 근로 불평등 등 다양한 애로사항이 논의 됐다. 송석두 행정부지사는 간담회에서 다문화가족에 충남도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이들의 욕구와 의견을 듣는…

  6. 2014.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애인 재활 지원에 힘쓸 것”

    …력을 통해 두 기관은 장애인 재활 전반에 대한 사항을 지원하고 장애인이 사회구성원으로 통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앞으로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다양한 기관과 교류 및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당진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7.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내 진로는 스스로 정해요”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석문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청소년 학교 집단 프로그램 ‘드림하이’를 진행했다.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로 진행된 프로그램 드림하이는 아이들이 자아를 성찰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

    당진시대
  8. 2014.04.26 · 지역사회 · 김창연

    ▒ 기자협회 시 보조금 이용 수익사업 논란갈 곳 잃은 민간경상보조금

    …상보조금을 받아 진행한 수익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성금 차원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는 해명서를 발표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지자체에 보조금을 반환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기자협회는 신년교례회 및 신년교례회 수첩 제작을 명목으로 …

    당진시대
  9. 201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안전한 사회 조성 이웃사랑 실천”

    … 16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나눔과 배려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이어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세월호 참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안전불감증을 타파하고 성금 모금 등 유가족 돕기에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

  10. 2014.04.26 · 산업·경제 · 박초롱

    우리식품 하완철 대표“경제 분야 상세히 다뤄주길”

    …있다는 것에 감사하죠.” 하 대표는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사회와 경제지면을 제일 꼼꼼히 살핀다. 지역의 경제가 어떤지, 곳곳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는 그에게 아주 중요한 정보다. 하지만 경제 분야는 따로 지면이 없어 아쉬움을 느낀다.…

  11. 2014.04.25 · 인물·동정 · 박초롱

    석가탄신일 맞이 특별 인터뷰

    … 통해 우리를 괴롭히는 생노병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는 공동체 사회에서 자신의 제자리에서 지켜나간다면 행복과 안정은 자연스레 찾아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대사회의 고속화로 현대인들이 만족을 모르고 있다고 아쉬워했다. 그는 “현대사회에서 …

  12. 2014.04.25 · 지역사회 · 한수미

    부활절 맞이 연합예배

    …아 연합예배를 당진감리교회 본당에서 올렸다. 방두석 당진감리교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당진중앙성결교회 이태곤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당진감리교회 정재홍 장로의 성경봉독이 이어졌다. 당진방주감리교회 김영철 목사는 ‘부활의 능력’이라는 주제로 설교…

  13. 2014.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체험 프로그램 필요하다”

    …관광학부 교수가 주제를 발표했으며 남택영 신성대학교 호텔관광계열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지진호 교수는 “상록문화제는 연륜에 비해 인지도가 낮다”고 문제를 제기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관광형 상품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상록수의 시대…

  14.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는 의견들을 모아 사랑방을 만들게 됐다”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지역사회에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임원명단:△회장:김진수 △부회장:이재일 △산악대장:유연식 △총무:이순옥 △고문:성백연 △사랑방 회장:성백연 △총무:조공근 △재…

  15. 2014.04.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비정상의 정상화’가 성공하는 길최장옥석문우체국장

    …었던 이상국가의 실현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현 정부가 출범하면서 ‘공정사회 실현’ 그리고 ‘창조경제와 경제민주화’가 시대적 핵심담론이 된 적이 있다. 최근들어 ‘비정상의 정상화’가 국가시책으로 떠올랐는데 이것은 기존의 잘못된 관행을 국민의 눈높이와 …

    당진시대
  16. 201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국민의 안전 책임 ‘더 큰 선장’에게 물어야김희봉당진참여연대 부회장

    … 터지는데도 꼬리만 자르고 책임지는 몸통은 없다. 다시 강조하건대 이런 사회에서 어떻게 일반 지도자들이 책임 있는 행동을 보일 수 있겠는가? 박근혜 대통령은 공무원들을 문책하기에 앞서 측근들의 과오에 대한 책임부터 물어야한다. 이와 같이 우리가 정부에…

    당진시대
  17. 201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변화와 여성의 역할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가족의 기능과 구조가 변해도, 가족의 돌봄과 보호기능, 자녀양육 기능은 여전히 여성의 역할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여성의 인내, 양보, 자기희생을 기반으로 가족 구성원의 욕구를 해결 하려고 하는 전통적 방식은 가족 내부에 더 많…

    당진시대
  18. 2014.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최근 범죄율 2배 증가

    …는 “외부 인구 유입이 많아져 발생 건수가 늘어났을 것”이라며 “범죄는 사회 유대감이 낮고 지역의 애착심이 적을수록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살인 사건의 경우 지난 5년을 기준으로 연간 5.6건이 발생했으며 검거율은 100%에 가깝다. …

  19. 2014.04.18 · 정책·행정 · 김창연

    “경험·소신 갖춘 시의원 필요”

    …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들이 많은 상황”이라며 “노인복지와 더불어 지역 사회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 2014.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민이 주인 되는 당진으로”

    …. 조 예비후보는 “정의롭고 공정한 당진을 만들고 싶다”며 “제대로 된 사회, 시민이 주인되는 당진을 시민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시민행정가로 4개의 조례를 발의한 만큼 시의회에 들어가 행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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