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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6건
기간
1993—2026

806건 · '살아 있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0 / 41쪽

  1. 2011.07.09 · 산업·경제 · 박기욱

    [돈 버는 농촌, 희망을 찾아서 ③ - 충북 괴산군 표고버섯 농장 채택기 씨] “한 가지 품목에 집중하면 결국 성공”

    …있다. 연간 8만 봉지의 버섯을 재배하며 연매출 2억4천여만원을 올리고 있는 채택기 씨를 만나봤다. 표고버섯 재배 외길 20여년의 노하우 채택기 씨는 남들처럼 원목을 이용해 표고버섯 재배를 시작했다. 하지만 원목을 이용한 재배 방식이 품질이나 수량 면…

  2. 2011.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희봉 한미 FTA 범국민대책위 대전충남 공동대표] 석문간척지 해결방법 농민들의 단결에 있다

    …년 전 황금어장을 빼앗기며 조성된 석문간척농지에서 수년 동안 소작농으로 살아온 지역농민들은 답답하기만 하다. 그것은 금년부터 정부의 쌀 감산정책에 의거 벼 아닌 다른 작물로 바꿀 것을 우선순위 계약조건으로 농어촌공사와 임차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그…

    당진시대
  3. 2011.06.25 · 산업·경제 · 우현선

    “진필이도 일어서게 해야지, 우리가 힘이 되자”

    …활비가 문제였단다. 군을 제대 하자마자 아버지의 뒤를 이어 농장만 보고 살아온 김 씨는 실의에 빠졌다. 구제역이 풀리고 재입식이 가능해졌지만 새로 젖소를 구입할 자금이 여의치 않았다. 그때, 이웃들이 손을 내밀었다. “형님들이 빨리 다시 시작하라고 등…

  4. 2011.06.03 · 산업·경제 · 우현선

    성구미 포구 신선착장으로 이전 개장

    … 바다에서 잡아 올린 싱싱한 횟감과 더불어 오랜 세월 바닷바람을 맞으며 살아온 할머니들이 손질해 말린 각종 건어물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포장마차는 저녁 8시까지 손님을 맞는다. 요즘 성구미포구에는 강태공들도 몰리고 있다. 등대가 있는 선착장…

  5. 2011.05.09 · 산업·경제 · 김기연

    [한국티알(주)] 26년째 이어온 내실로 아직도 ‘성장중’

    면천중학교 박원규 총동문회장이 대표로 있는 (주)한국티알은 1985년 설립한 업체. ‘열가소성고무 생산업체’인 한국티알은 1997년 TPR 이중사출용과 TPE식품용기용을 개발하고 2001년에는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성장을 거듭해온 업체다. …

  6.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읍농업인상담소장] 배려하는 마음(노약자석을 생각한다)

    …버스에 경로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어느날 마침 노약자석이 있는 버스를 타게 되었다. 그러나 거의 모든 노약자석을 학생들이 점령(?)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있으나마나한 노약자석! 역설적이게도 차라리 없느니만도 …

    당진시대
  7. 2011.05.06 · 산업·경제 · 우현선

    [5월, 당진포구를 가다]봄 바다도 보고, 제철 해산물도 먹고

    … 우리 지역에 자리한 바닷가로 나들이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바다가 접해있는 당진에는 총 8개의 크고 작은 포구가 저마다 다른 색깔을 지니고 있다. 요즘은 자연산 광어와 실치, 간재미가 당진의 주요 제철 해산물이다. 포구마다 주요 해산물이 각기 달라 …

  8. 2011.04.21 · 산업·경제 · 우현선

    ·가건모를 이끄는 사람들

    - 편명희 명예지부장 : 다문화가정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당진군을 만드는데 앞으로도 가건모가 기여할 것입니다. - 정동숙 지부장 : 다문화지도사로 5년째 활동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 이주여성들의 활발한 사회 참여가 시작되는 것이 눈에 보인다. 이주…

  9. 2011.02.26 · 산업·경제 · 김창연

    [■ 전기원 노동자 천망 농성 현장에서...] 추위보다 고통스러운 사측의 부당고용문제

    …다. 현재 고용문제가 해결된다해도 2년 후 이런 문제가 다시 반복될 수 있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그들은 도급업체 선정 후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까지는 가정에 천원 한장이라도 전할 수 없는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씨는 고용문제가 가…

  10.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늙어가는 것과 행복

    … 월 소득이 없고, 22.2%가 매월 50만원 미만의 소득으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5.3%가 스스로를 정치·경제·사회적 하층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우리 시대 노인들의 모습은 결코 행복한 그림이 아니다. 그런데 영국의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당진시대
  11. 2011.02.14 · 산업·경제 · 김창연

    [아름다운인테리어 | 이찬영 대표] “감동주는 인테리어 추구”

    동일한 평수인데도 유독 넓어 보이는 공간이 있는가 하면 좁고 답답해 보이는 공간이 있다. 이는 모두 정해진 공간을 얼마나 잘 나누어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인테리어 하나로 공간은 죽기도 하고 반대로 살아나기도 한다. 공간을 보다 더 넓게 쓸 수 …

  12. 2011.02.13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정스튜디오 정상권 대표] “사진 한 장에 추억과 인생을 기록”

    … 그만큼 사진촬영에 임하면서 긴장을 하기도 합니다. 손님들이 인정할 수 있는 사진을 담아내기 위해서죠.” 정스튜디오 정상권 대표는 사진촬영을 생업으로 삼기 이전까지 중장비업계에 몸담아 왔다. 그는 직업의 특성상 일거리를 찾아 여러 지방을 이동하면서 가…

  13. 2011.02.12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당진읍 읍내리 정스튜디오 정상권 대표]“사진 한 장에 추억과 인생을 기록”

    … 그만큼 사진촬영에 임하면서 긴장을 하기도 합니다. 손님들이 인정할 수 있는 사진을 담아내기 위해서죠.” 정스튜디오 정상권 대표는 사진촬영을 생업으로 삼기 이전까지 중장비업계에 몸담아 왔다. 그는 직업의 특성상 일거리를 찾아 여러 지방을 이동하면서 가…

  14.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 엄마의 선택(2) ] 저녁식탁에는 무엇을 올려야 할까

    …육, 육아, 생활 등 각종 분야에 대한 주제를 놓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세명의 주부나 세 가지 대안을 비교해 본다. ‘오늘 저녁에는 뭘 해 먹어야 하나...’ 주부들이 매일하는 고민이다. 어떤 국을 끓여야 할 지, 어떤 반찬을 해야 할 …

  15. 2011.01.21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악읍 석포리 당진산업가스] “군내 가스 설비 업체로 우뚝”

    당진군 및 인근지역의 공장 등에 산업용 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당진산업가스(대표 남준우)는 1991년부터 군내에서 활동 중인 업체다. 당진산업가스 남준우 대표는 1985년도부터 LPG 가스 판매점을 운영하면서 가정 및 식당 등에 LPG 가스를 공급하는 …

  16.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악농협 상록지점 홍진희 지점장 희생이 낳은 기적같은 이야기

    …장은 “<나무를 심은 사람>은 급격한 개발로 자연과 환경파괴가 우려되고 있는 현대사회, 특히 당진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걸 깨닫게 해주는 소설”이라고 말했다. “프랑스의 낙원으로 알려진 프로방스 지역이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되찾게 된 일을 그리…

  17.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전선로 대안노선 재논의하기로

    …지어지는 가운데 최소한의 철탑은 필요하다. 주민들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는 노선이 3안인 것으로 조사된 것을 발표하고 결정하자는 것이다. □김진선:철탑이 미치는 건강상의 문제에 대한 보고는 없는가? 타당성합동조사 발표는 잘못 됐다. 해당 지역 주민들…

  18.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흘렀다. 하지만 지금 우리 농촌은 이런 인정과 풍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농업을 하면 할수록 우리 농민들의 주름이 깊어지고, 시름 또한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 농민은 반만년을 이어 온 배고픈 굴레를 벗어…

    당진시대
  19. 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허경숙 씨가 추천하는 제목에서부터 마음을 알 수 있는 책

    …들었던 것 같다. 법정스님은 저서가 꽤 많으시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무소유부터 시도 수필도 많이 쓰셨다. 무소유는 더 이상 책을 만들지 않는다고 하는데 옛날 무심결에 샀던 것이 죄송스럽기도 하면서 참 사기를 잘했다는 생각도 든다. 주체할 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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