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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5건
기간
1993—2026

955건 · '세상 사는' · 최근 기사부터20 / 48쪽

  1. 201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람이 천하보다 귀하다

    …의를 배격해야 한다는 상투적인 결론에 이른다. 그러나 이 결론은 요즘을 사는 우리들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이기도 하다. 민수기 21장 4-9절에서도 이러한 교훈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집트로부터 탈출하여 가나안 땅으로 진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돔 …

    당진시대
  2.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삶의 알림장

    …알림장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경책입니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서로 사랑하며 아름답게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 속에는 세상이 어떻게 창조됐고 인간이 어떻게 이 땅에 왔으며 …

    당진시대
  3.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 빈곤,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3)

    …하지만 여기엔 자식들이 아버지를 잘 섬겨야 한다는 부자간의 도리를 잊고 사는데 아픔이 있다. 자식이 많으면 나이 들어서 부양을 받으며 편한 여생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자식에게 재산을 모두 상속한 뒤, 버림받는 ‘상속 빈곤층’의 이야기는 결코 남의 …

    당진시대
  4.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농산물의 특별한 점은 주로 인터넷을 통해 소비자들과 거래를 하지만 사람 사는 따스한 정이 묻어난다는 것이다. 박규식씨는 햅쌀을 맛볼 수 없는 전국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을 추천 받아 추석을 앞두고 편지와 함께 햅쌀을 보낸다. 뿐만 아니라 그는 소비자들이…

  5.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삶과 인생

    …팀목이 되어 주던, 외유내강의 성격을 가졌던 절친한 친구가 간암으로 저 세상으로 떠난 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났다. 나는 그 친구가 세상을 떠나기 열흘 전 몇몇 친구들과 중앙병원에 병문안을 갔다. 죽음 앞에서 선 친구를 생각하는 의연한 마음으로 그를 찾…

    당진시대
  6.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소녀시대? 이제는 아줌마 ­시대!

    … 있다. 장미연 단원은 “아줌마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며 “이 세상 모든 주부들이 자신을 위해 사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지만 개인들이 모여 만든 단체기 때문에 장소섭외나 경제적인 문제 등으로 어…

  7.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경제난 속에도 하루하루 즐거워원당동 닭’s 신경숙 대표

    …기에 모두들 힘들어 하는데 그렇다고 얼굴을 찡그릴 필요 있나요. 즐겁게 사는 거죠.” 일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 가는 게 즐겁다는 신 대표지만 요즘 체감하는 경기가 부쩍 어려워 졌다고 느낀다. 그는 약 6여년 간 닭’s를 운영하며 …

  8.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와 민심 그리고 민주주의

    …참사 속에 치러진 이번 지방선거의 민심은 어디에 있었을까? 필자는 먹고 사는 ‘민생’과 ‘국민안전’ 이 두 가지였다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국정원을 동원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민생을 외면하고, 국민안전을 방치했던 새누리당에게 국민…

    당진시대
  9.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든 시기를 보내는 건 한 씨의 몫이었지만 외려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사는 그를 보면서 사람들은 그에게서 힘과 용기를 얻었을 터였다. 그래서인지 항상 좋은 사람들이 그의 곁에 있었다. 한충기 씨는 “힘든 시절도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견뎌 낼 수 있…

  10. 2014.05.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은 ‘노무현’입니다

    지난한 겨울을 지나 새싹이 고개를 들어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탄생의 계절에 비운의 죽임을 당한 지도자가 있었습니다. 저는 생전 노무현 대통령과 악수나 일면식도 없던 관계입니다. 그저 ‘노무현을 추모하는 당진 사람들’의 상임위원장일 뿐입니다. 저…

    당진시대
  11. 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평안한 길을 만들어 갑시다

    …이었다면,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겠으나 그 죽음은 분명한 현실이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물에 빛과 그림자가 있는 것처럼, 바다를 낭만적으로만 바라볼 수 없습니다. 해변은 우리에게 자연절경을 통해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해변은 무더위를 식힐 만한 시원함,…

    당진시대
  12.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다만 있을 뿐이다. 섬마을 아이들의 눈에 학교는 공부방이자 놀이터이자, 세상의 전부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소난지도를 거쳐 대난지도에 도착하면 자연만이 가득한 조용한 세상이 펼쳐진다. 이정표 없이 한 길 따라 가다보면 작고 소담한 학교가 나온…

  13.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어록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것을 실천하지 않으므로 언제나 시끄러운 소리가 세상을 지배한다. 그 후유증은 지구촌 전체가 몸살을 앓고 모든 생명체들이 무기력한 채 몰락해 가고 있다. 우리 모두 잠시 걸음을 멈추고, 숨을 멈추며 새로운 출발을 위해 여유있는 …

    당진시대
  14.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할아버지는 지금이 제일 행복해. 다른 사람들하고 도우면서 사는 게 제일이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방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봉사자들이 뭉쳤다.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단장 유교식, 이하 강사단)은 교수, 공무원, …

  15.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히 망쳐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아담의 아들 가인과 아벨의 일입니다. 온 세상에 사람이 없었던 유일한 형제였습니다. 어느날 두 사람이 제사를 드리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동생의 제사는 받으셨고 형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

    당진시대
  16.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당진시대
  17.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TV방송매체가 이 제목으로 장시간 동안 방송에서 다루며 사회복지사들의 그 가치를 높이 인정했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줬다. 사회복지사는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과 제…

    당진시대
  18. 2014.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파급력 있는 기사 부족

    …지만 고향이 어디인지, 출신 학교는 어디인지 자세한 내용이 부족하다. -세상사는 이야기로 고래집 짓고 사는 부부의 내용이 흥미로웠다. 하지만 다양한 사진이 보도됐으면 더욱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단순한 프로그램진행에 대한 행사…

    당진시대
  19.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 좋다”며 “문제 없는 한 계속 이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 상담사는 (사)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에서 운영하는 두드림성장발달센터의 미술심리상담사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아동미술을 전공하다가 아이들이 그린 그림에서 그날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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