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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6건
기간
1993—2026

936건 · '우리 우리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0 / 47쪽

  1.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키우는 일기쓰기

    …짐없이 일어나는 사소한 것들에 대한 생각과 기쁨을 쓰는 것입니다. 결코 우리의 삶은 특별한 일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잠자기, 밥먹기, 화장실가기 등과 같은 사소하고 작은 일상들이 …

    당진시대
  2.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뙤약볕·폭우 속에서도 ‘우리는 걷는다’ 국토순례 오리엔테이션에 처음 참석했던 작년 여름, 사무국장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국토순례를 수년년째 연이어 참가하는 학생들도 있단다.” 그 때는 ‘이런 고생을 왜 또 하지? 한 번으로 족하지 않나?’…

  3.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작업실 탐방] 판화가 김 억칼끝으로 새겨진 산수화

    …을 옮기다 보면 어느새 작품 속에서 관객은 소풍하고 있다. 김억 작가는 우리의 산천을 직접 돌아다니며 스케치하고 철저히 조사해 섬세하고 날카로운 칼끝으로 나무에 하나하나 새겨 가고 있다. 그는 역사소설가 박태순 씨(국토학교 교장)와 함께 국토순례를 하…

  4.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6] 면천초등학교“전직 교감선생님이 책 읽어주는 학교”

    …자라길” “최근 학생들을 보면 성장할수록 자신을 감추고 숨기려 드는데, 우리 학생들은 자라서도 지금처럼 가식없는 모습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최광옥 운영위원장은 “지난 해 남산초와 통폐합되면서 학부모와 교사, 그리고 운영위원들이 하나 돼 아이들이 서로…

  5. 2013.07.16 · 문화·교육 · 이규일

    독도사랑과 우리의 역할

    …주도연)에서는 지난 9일 충남초등독도실천연구회에서 주최하는 ‘독도사랑과 우리의 역할’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유곡초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업 공개와 귀화한 독도 전문가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교수의 특별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독도…

  6. 2013.07.08 · 문화·교육 · 이규일

    “기지시줄다리기로 농촌 체험도 하고 캠핑도 즐겨요”

    … 열릴 예정이다. 농촌체험행사는 ‘의여차 ! 흥겨운 줄다리기, 신명나는 우리 농촌’이라는 슬로건으로 우리 지역의 대표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의 전승 활성화와 농촌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행사 프로…

    당진시대
  7.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월을 보내면서

    …포문을 열었던 6·25 전쟁이 발발한지 63년이 지났다. 6·25전쟁은 우리의 전쟁이자 인류의 전쟁이기도 했다. 6·25전쟁은 냉전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리는 첫 신호탄 이었다. 3년간 계속된 6·25전쟁은 이 땅을 폐허로 만들었고 무려 520만명 이상…

    당진시대
  8.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제의 활성화

    우리의 형편이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시절, 유럽이나 남미의 축제들을 직간접으로 접할 때에는 축제라는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 축제의 숫자도 그랬거니와 짧게는 일주일에서부터 길게는 한달 가까이 연결되는 사회적 에너지에 대해 그저 경이로울 뿐…

    당진시대
  9. 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남과 북 줄로 하나 되는 날 왔으면”

    …에서 남과 북 주민들이 함께 줄을 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랬다. “우리의 꿈은 개성이나 금강산에서 남북 주민들이 다 같이 줄을 다리는 것이었습니다. 통일 줄다리기를 앞두고 정상회담을 개최할 것 같아 무척 기대했는데 무산돼 무척 아쉬웠지요. 지금 …

  10. 2013.06.21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의 목표는 우리가

    합덕여자중학교(교장 서해원)는 지난 10일 전교생이 각 반에서 담임교사와 함께 교실평화협정을 통한 단합대회를 열었다. 교실평화협정을 위한 1단계는 학급목표 정하기로 포스트잇에 각자가 원하는 학급의 목표를 적어 칠판에 붙였다. 여러 가지 목표가 나왔고,…

  11.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 살기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가 되리라 여겨진다. 지난 1세기 사이에 우리의 역사는 잘 아는 바와 같이 일제침탈의 뼈 아픈 고통과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엄청난 희생을 감내하며 피와 땀이 섞인 기적의 역사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루어 냈다고 할 수 있…

    당진시대
  12. 2013.05.24 · 문화·교육 · 김창연

    [우리 지역 문화재를 찾아서 2] 유교 전통 잇는 당진의 향교들

    …제를 비롯한 행사들을 진행 중”이라며 “유교정신이 사라져 가는 상황에서 우리의 전통과 역사를 보존할 수 있게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

    당진시대
  13. 201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보리밭

    …랑의 보리씨가 추운 겨울을 견디어 내고 새봄에 파릇파릇 자라는 그 삶이 우리에게 감탄과 감동을 자아내듯 우리의 사랑은 영원하다는 약속을 손가락 걸고 어깨동무하며 자꾸 속삭이리라. 나이가 지긋한 분들은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 듯 보릿고개가 떠오리라…

    당진시대
  14. 2013.05.03 · 문화·교육 · 이선정

    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추천하는 “사랑하며 성장해 가는 우리의 길”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등 가정을 돌이켜 볼 수 있는 때이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임준호 센터장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7회 건강가정대축제를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다.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유지할 수 있기 위해 가족교육사업…

  15.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 뛰어난 국악 실력으로 극찬을 받기도 했다. “구전으로 내려오는 국악은 우리나라의 정서가 서린 ‘한’을 느낄 수 있어요. 노래를 통해 우리의 한을 표현하고 맥을 이어간다는데 뿌듯함을 느낍니다. 해외에서 공연할 때 객석에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16.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시대에 함께 참여하는 교육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스마트시대라고 일컫는다. 스마트시대란 인간과 IT기술이 조화롭게 융합되어 더욱 세련된 감성과 지성이 균형 잡힌 ‘빠르고 똑똑하며 편리한 세상’을 의미한다. 이렇듯 세상은 스마트의 물결로 넘실거리고 있고 매일 쏟아져 나…

    당진시대
  17. 2013.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세 장수시대, 존엄성 교육 필요

    …제2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출생에서부터 50대까지의 삶은 보통 우리가 받아온 정상적인 교육으로 살아왔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제2의 인생 50대부터는 새로운 교육을 받아야 제대로 살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주장은 바로 이…

    당진시대
  18.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이 현실이 되는 삶

    … 토크쇼를 시작한 곳이라는 점에서 충격이 더 크다. 이런 불안한 현실은 우리의 삶 속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낸 엄마들은 아이 선생님이 어떤 분이신지, 반 아이들은 어떤지, 내 아이가 부족하진 않을지, 그렇다면 어떤 학원을 더 보…

    당진시대
  19. 2013.03.29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드럼과 음악에 빠진 학창 시절”

    …가고 있다. 쉽게 만나 고등학교 때 처럼 웃고 떠들 수는 없어 아쉽지만 우리의 우정은 변함없이 그 때 그대로다. 네 번째 사진은 1992년도에 대학을 졸업하고 가장 절친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왼쪽부터 김성경, 원국희의 모습이다. 모두 당진에서 살…

  20.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일제 억압 맞서 “대한독립만세”

    …·1독립운동을 시발로 전국 곳곳에서 독립운동이 전개됐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 면천면은 충남도 내에서 가장 먼저 학생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곳이며 이 운동이야말로 학생들이 주축이 돼 독립운동을 펼쳤던 우리지역의 자랑스러운 애국애족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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