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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77건
기간
1993—2026

4,677건 · '마을 위해' · 최근 기사부터209 / 234쪽

  1. 2001.08.06 · 지역사회 · 유종준

    수해현장일지-‘98년 수해 되풀이 되나’ 주민들 몸서리

    …터 1시간 동안 무려 65㎜의 폭우가 쏟아져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부근 마을과 군청 부근의 시가지 일원이 침수되기 시작했다. 지난 98년의 끔찍했던 악몽을 기억하는 주민들은 상가 출입문 주위에 모래주머니를 쌓고 진열된 상품과 전자제품을 높은 곳에 올리…

  2. 2001.07.23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두리 주민들 “목사 퇴진”요구 집단시위

    …“근거없는 모함, 법적으로 책임질 일 없어” 당진읍 우두리 주민들이 이 마을에 소재한 교회 목사가 폭력·간통사건 등에 연루되는 등 목사로서 자질에 문제가 있다며 퇴진을 요구하는 집단시위를 벌여 파문이 일고 있다. 당진읍 우두1리 주민 70여명은 지난 …

  3. 2001.07.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해로 가옥침수시 차단기 내려야

    …영호)은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전기로 인한 재해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전기설비 점검에 나섰다. 특히 일반인들의 전기안전 사고 방지를 위해 안내활동을 펼치며 철저한 안전수칙을 당부하고 있다. ◆가옥의 침수가 예상되면 제일 먼저 차단기(일명 두꺼비…

    당진시대
  4. 2001.07.16 · 지역사회 · 이명자

    40~50대 모임 ‘삼일회’ 경로잔치 열어

    …읍 구룡리의 40~50대 친목모임인 삼일회(회장 양낙성)가 지난 12일 마을노인 1백여명을 모시고 푸짐한 경로잔치를 벌였다. 삼일회는 작년 3월, 노령화된 마을에서 가장 젊은층에 속하는 40~50대 27명이 마을화합을 위해 만든 모임으로 구룡리는 그동…

    당진시대
  5.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요즘 원형복원이 한창이다. 아름다운 성당이 올려다 보이는 합덕읍 합덕리 마을에서 고성기(48세)·차덕분(45세)씨 부부는 작은 의상실을 하나 운영하고 있다. 고은 의상실. 점포가 밀집한 상가도 아닌 곳에 한적하니 가정집처럼 생긴 의상실의 문을 열고 들…

  6.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국화도(菊花島)

    마귀할멈 공기돌바위와 모래톱 토닥이는 바닷물의 손 왜목마을 앞바다에서 정면으로 3㎞ 거리에 세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국화도는 행정구역상 경기도 화성군 우정면 국화리이다. 인류가 교통수단으로 제일 먼저 배를 사용하였다 하는데 우리 고장에서도 아주 오래전…

  7. 2001.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넘이가 끝나도 사람들은 자리를 뜨지 않는다

    …. 고깃배들이 해돋이를 기다리는 듯하다. 서해에서 떠오른다는 해를 보기 위해. 줄지어 서있는 사람들의 얼굴이 또렷이 보이기 시작한다. 모두 한곳을 응시한다. 수평선과 맞닿아 있는 긴 안개띠 사이로 빛이 새어나온다. 바다가 노란빛으로 물든다 싶더니. 어…

  8. 2001.06.25 · 산업·경제 · 이명자

    정미 정순호·유명옥 부부 새농민상

    …립과정에서 주민들이 농사를 포기하는 사태까지 이르러 농지가 황폐화 되자 마을에 활력과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고자 96년 시설 하우스 단지화에 앞장서 13억원의 농촌 구조개선사업을 유치해 새로운 소득원으로 정착시키기도 했다. 정씨는 법인 대표와 작목반장을…

  9. 2001.06.25 · 산업·경제 · 이명자

    대호지 도이1리에 농업인 건강관리실

    … 물리치료기구, 황토찜질방등이 설치돼 농업인들의 피로회복과 건강 증진을 위해 활용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노래방 기기를 비롯 건강관리실 앞에 1백여평의 마을 공동쉼터를 조성해 오락과 휴식을 겸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9일 도이1리에서는 김낙성 군…

  10. 2001.06.25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 삼웅1리 마을회관 준공

    면천면 삼웅1리 마을회관이 착공 2개월만에 완공돼 지난 20일 현지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59세대가 사는 삼웅1리는 지난 88년 마을회관을 건립했으나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부지에 편입됨에 따라 지난 95년 경지정리 사업당시 확보해 놓았던 마을광장에 새…

  11.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회에 참석했다. 그리고 40분 뒤 다시 군청으로 들어와 12개 읍·면 새마을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우리마을 사랑운동 연석회의에도 들러 인사말을 했다. 다음날 오전 김군수는 마을 이장단 50여명을 군청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고, 오후에는 우강 …

  12.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 자연이 사는 박경애씨네 작은 아파트

    …볼 때 이 소품들은 현대적인 가구의 얄팍한 멋과 화사한 공허함을 메우기 위해 애써 구색을 맞춘 ‘옛것의 향수’처럼 보인다. 그러나 신발을 벗어놓고 집안으로 한발 더 들여놓으면 사정은 달라진다. 집안 구석 구석에 자리한 가구와 생활용품들이 한결같이 낡고…

  13.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앞바다의 독살(石防簾)

    …슬러 올라가는데 그 시대의 유적들이 가끔 발견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왜목마을에는 언제부터 인류생활의 흔적이 남아 있을까? 선사시대는 6천년 이전을 말하는데 왜목마을 주변에서 발견되었던 유적으로 패총(조개무덤)은 과연 어느 시대의 것이었을까? 패총의 조…

  14.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당진역사(唐津歷史)-5월 다섯째주(5월 27일~6월 2일)

    …망이 전무함을 긍측(矜惻)히 생각하여 금화 20원을 해동중(該洞中, 그 마을)에 영구히 기부하고 연연히 식리(殖利)하여 동민(洞民)의 극빈한 자로 하여금 파종작업(播種作業)을 하려하는 고로 동민 일동이 안씨의 자선권업(慈善勸業)함을 막불감복(莫不感服)…

  15.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 독자의 글]우리 지역문화 다지털화로 정보화를 앞당기자

    …, 보다 능률화하는 것이 곧 과학화이며 이러한 과학적인 생활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생활 패턴을 규범으로 묶어서 정량화 시키는 것이 필요한데 이러한 목적에 도달하도록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디지털화인 것이다. 오늘날 생활을 좀 더 편리하고 능률화하기 위해…

  16. 2001.05.21 · 지역사회 · 이명자

    순성에 ‘새마을탑’ 세워

    순성에 ‘새마을탑’ 세워 본1리 주민들, 상사업비 1천만원 내놔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회장 유광현·이영분)가 순성면사무소 입구에 새마을탑을 세우고 지난 16일 제막식을 가졌다. 순성 새마을탑은 지난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에서 최우수 마을로 선정돼…

  17.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독자투고] 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왜목마을 관광단지 유치추진위원회 회장 조 선 형 관광객의 취향은 인위적인 조형물보다 자연환경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어가고 있다. 앞으로 잘 보존되어 있는 자연상태의 해안선은 무엇보다 귀중한…

    당진시대
  18. 2001.05.14 · 인물·동정 · 이명자

    이경훈 조합장 거취문제 놓고 ‘좌충우돌’

    …합장에 나섰으며 8년이란 세월은 명예를 얻기에 충분하다”며 “후배양성을 위해 더이상 나서지 않을 계획”임을 밝혔었다. 이 조합장은 이에 덧붙여 “송악 뿐 아니라 전국의 조합장이 그래야 한다”며 자신의 결단이 지당하다는 것을 강조했었다. 그러나 이 조합…

    당진시대
  19. 2001.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왜목주민 주인되어 스스로 추진’ 결의

    ‘왜목주민 주인되어 스스로 추진’ 결의 왜목마을관광단지유치추진위원회 발족 위원장에 조선형씨 선임 석문면 교로리 일대, 일명 왜목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관광단지 유치의 주체가 되기로 하고 자정노력에 나섰다. 왜목마을 주민들은 지난 달 24일 마을의 한 식…

  20. 2001.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조선형 "왜목의 역사와 숨결 담긴 살아있는 개발되도록 하겠다"

    왜목의 역사와 숨결 담긴 살아있는 개발되도록 하겠다 조선형 왜목마을 관광단지유치 추진위원회 회장 “교로리 왜목마을에는 해뜨고 지는 아름다운 풍경 뿐 아니라 문화적으로 가치있는 자산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아직 개인적인 차원에 머물러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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