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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3건
기간
1993—2026

553건 · '건강 행복'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1 / 28쪽

  1.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랐다. 김 노인회장은 “노인정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노인회원들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며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용출 이장은 합덕인더스파크 개발로 인해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피해가 가지 않길 바란다는 점을…

  2. 2013.08.19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주 1회 78가구에 우유 전달

    …해당되지 않는 무혜택 노인 78명에게 매주 우유를 전달하고 주변청소 및 건강관리 등의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평봉사회는 지난해 5월부터 이와 같은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평면(면장 김기서)과 행복나눔 봉사단 (단장 이영문), 신평농협(조합장 박창용…

  3. 2013.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진식씨 보건복지학 박사학위 “희망의 등불 되고 싶다”

    건강한행복만들기 보건복지연구소 김진식 소장이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박사학위 논문 『ACMS모형을 활용한 국민건강보험정책 변동에 관한 연구』는 국민건강보험정책이 이행하는데 각계각층의 논쟁과 대립된 의견을 ACMS모형을 통해 …

  4.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구마꽃 핀 권중기 씨 가족“행운의 꽃에 가족의 행복 빌어요”

    …업 정비업체와 경쟁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다. “내 최고의 행운은 가족의 행복” “평소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살아서 인지 이렇게 고구마꽃이 피는 행운을 보게 됐나봐요. 큰 바람은 없었지만 꽃말이 행운이라는 말을 듣고 나니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대합니다…

  5.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주민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시설 보수가 필요하다”며 “주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로 발전시켜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편집자주>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이 있다.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로 변한다’는 뜻이다. 이는 지금의 당진을 가장…

  6.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퉁이를 끌어안고 버티는 100세 할머니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자신의 건강이 안 좋아 더 이상 시어머니를 돌볼 수 없어 요양원에 보낼 수밖에 없는 며느리의 애틋한 심정이 전해져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아릿한 아픔을 느끼게 했다. 인간이 그토록 소망했던…

    당진시대
  7. 2013.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령산서 친목 다지고 봉사계획도

    …된 만성질환과 고혈압등 심뇌혈관 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에 대한 조기발견과 건강관리 방법등을 지도하고 있다. 당진시간호사회는 6월 중에는 행복나눔 북부센터와 연계하여 소외 가정에게 정서나눔 및 상담 서비스를 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오는 5일에 협약식을 가…

  8.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머리는 스타일이 아닌 작품”

    …만 해도 셀수 없을 정도다. 그녀가 오랜 시간 한 업종에 종사하면서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고객의 헤어스타일 하나하나를 작품으로서 여긴다는 마음 때문이다. 일이 즐겁고 각기 다른 손님들의 취향과 스타일을 고려해 그녀의 손에서 작품이 만…

    당진시대
  9.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4] “지역 주민 건강위해 최선 다하겠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건소의 역할이 다각화되고 있다. 보건소에 가면 건강과 관련된 정보도 얻고 진료도 받을 수 있는데다 채력단련까지도 할 수 있다. 당진에는 당진시보건소를 비롯해 각 보건지소와 진료소에는 공무원, 공중보건의, 기간제 등 16…

  10. 2013.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100세 시대의 행복의 조건

    …과 가족, 사회에 가난과 고통이라는 커다란 재앙이 될 것만은 분명하다. 행복한 100세가 되려면 건강해야하고, 부부관계의 패턴이 중요하고, 또한 더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처럼 20대 중반부터 약 30~40년 동안 일하고 이때 저축한 돈으로 더…

    당진시대
  11. 2013.05.13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기관탐방 3]“문턱 낮추고 이용자 만족에 주력”

    …복지관은 이를 활용해 영유아 대상으로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또 건강증진실에서는 간단한 물리치료도 받을 수 있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에서 받기 힘들던 요가교실도 인기가 높다. 정원이 차 대기하고 있는 주민들도 여럿이다. 어…

  12.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돕는 엄마순찰대 활동부터 해나루시민학교 교사까지 건강한 몸과 본인이 가진 작은 재능만 있으면 일 할 곳은 많았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가족봉사에 참여하면서 가족 구성원과도 더 많이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갖게 됐단다. “항상 …

  13.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르신 머리 손질해 드릴께요

    …머리를 힐끗 쳐다보기도 했다. 미용인들은 머리를 손질하는 내내 노인들의 건강은 어떤지, 생활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를 묻는 등 다정스럽게 말동무까지 했다. 미용인들은 봉사 2시간 만에 노인들의 머리 커트를 모두 끝내고 방에 흩어진 머리카락을 말끔하게 청…

  14.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밑반찬 독거노인에 전달 건강상태 살피고 말벗도 밑반찬 독거노인에 전달건강상태 살피고 말벗도 “음식을 만들며 재미도 느끼고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을 반갑게 받아주시는 어른들을 볼 때면 봉사에 대한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

  15. 2013.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면천면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 다른 이들보다 피곤하고 지친 하루를 보낼지 모르지만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날을 보내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 특히 면천중학교 학생들의 야간자율학습 이후 차량을 이용해 귀가조치를 실시하고 있어 지역 내 학생안전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면천면지대…

  16. 2013.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고향사랑운동 분야 등 사업 추가

    …뒀다. 세부적으로는 ▲자원봉사 및 노인활동 지원 등 복지 분야 ▲사랑과 행복이 넘치고 넉넉한 인심을 나누는 고향사랑운동 분야 ▲건강백세 실현 분야 등의 사업을 추가했다. 올해로 17년째 시행 중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은 각 마을의 미풍양속을 발전시키고, …

    당진시대
  17.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느티나무 레크레이션]“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봉사”

    …조정숙 인터뷰 느티나무 레크레이션 조영미 단장 “봉사로 교감하며 보람과 행복 느껴” “느티나무를 통해 노인들에게 봉사하다보니 오히려 단원들이 더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느티나무 조영미 단장은 창단 당시부터 활동해온 봉사단의 터주대감이다. 7년간 …

  18.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지 않는다. 아내 한명자 씨는 “우리가 만든 음식을 먹고 손님들이 항상 건강하고 축복이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 한다”며 “항상 초심을 지키고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도드람 숯불갈비를 운영하는 것이 작은 소망이자 행복”이라고 말했다. ■연락처:358-…

  19.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포1리에 살아있는 천사여, 천사”

    … 한 분 한 분 돌아가실 때마다 마음이 많이 아프지요.”(지청자 씨)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봉사할 것” 하지만 요즘처럼 눈이 내린 날, 혹은 거동이 힘든 날이면 강길연 씨와 지청자 씨의 도움을 기다리는 사람이 더 많아 두 사람은 오늘도 발걸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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