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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2건
기간
1993—2026

692건 · '여름 좋은' · 최근 기사부터21 / 35쪽

  1. 2012.07.06 · 문화·교육 · 임아연

    [기획 당진시립도서관 100배 즐기기] 방학 땐 도서관에서 놀자~

    … 읽어주기도 하고,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독서교실도 마련했다. ‘뇌가 좋은 아이’를 키우기 위한 부모교육 특강도 진행한다. 올 여름방학에는 도서관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어린이 여러분, 책 읽어 드려요 방학을 맞이해 시립도서관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2.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고전손칼국수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로 여름사냥

    …상에 오르기 전 손님들의 식욕과 입맛을 달래준다. 읍내동 고전손칼국수는 여름철을 맞아 서리태 콩국수를 선보였다. 국내산 검은콩 만을 사용해 매일 아침이면 하루 장사에 쓰일 콩물을 내고 면 반죽 등을 준비한다. 서리태를 하루 장사 분량만큼 준비해 약 1…

  3.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밤나무집“옻닭과 마닭으로 여름철 보신하세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을 맞아 건강을 지키기 위한 보양음식으로 닭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부담이 적은 가격에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다. 읍내동의 밤나무집은 옻닭…

  4. 2012.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걷기 좋은 길] 고대면 당진포 2리 ‘당나루 들꽃 승마마을길’바람과 함께, 들꽃이 동행하는 길

    …치고 가족들과 캠핑해 보는 건 어떨까? 시원한 바람이 곧 다가올 무더운 여름밤을 식혀줄 것이다. 차도, 사람도 많지 않아 여유롭다. 특히 이곳까지 들어오는 구불구불 2차선 도로 주위의 풍경이 전형적인 시골길 같아 드라이브 코스로도 그만이다. 해창 오토…

  5. 2012.06.13 · 환경·안전 · 우현선

    해변길 산책로, 갯벌체험, 석문산 등산까지

    …전부터 시작된 걷기 열풍이 오랫동안 식을 줄 모른다. 전국 곳곳에 걷기 좋은 길이 여행상품으로 등장하고 있다. 본지는 앞으로 12회에 걸쳐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한다.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소박한 시골풍경이 어…

  6.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철 대표음식 냉면을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 읍내동에서 소담 세숫대야 냉면을 2년째 운영 중인 정일섭, 김수경 부부는 냉면 육수와 비빔냉면 양념을 직접 개발해 매일같이 정성들여 만들고 있다. “항상 욕심을 버리고 …

  7. 2012.05.23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여름 맞이 건강보양식 ‘장어’

    …을 찾아줄 장어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장어는 여름철 보양음식으로 찾는 대표 음식 중 하나다. 단백질과 비타민A 등 풍부한 영양소를 품고 있는 장어는 각종 성인병 예방은 물론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송악읍 가학리 장…

  8. 2012.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춘래불사춘 (春來不似春)

    …운 겨울옷으로 무장하였는데, 5월 초인데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는 한여름이 되었다, 유명 패션 회사와 동대문 옷 시장에서는 겨울 내 준비한 봄옷을 전시도 하지 못하고 이월상품이 되어버렸다. 봄은 오는 둥 마는 둥 여름으로 직행하였다. 봄은 KTX를…

    당진시대
  9.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4월 제철 음식 특집]제철 나물 비빔밥·봄 도다리 맛있는 음식점

    …이 특징이다. 레스토랑 차브민 조연자 대표는 “허브는 건강에도 미용에도 좋은 재료로 상쾌한 향이 머리도 맑게 해줘 마음을 차분하게 안정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다”며 “제철에 나는 각종 허브들이 음식과 어우러지면서 특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

  10.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원당초등학교급식실 회계조리사 강명옥 씨“1500명 아이들 점심 책임져요”

    …통해 전 학교에 배달되고 있다. 덕분에 아이들은 가정형편에 상관없이 질 좋은 급식을 무상으로 먹을 수 있게 됐다. 보통 하루에 다듬는 식재료의 기본 단위는 100kg! 대부분의 음식에 들어가는 마늘, 양파, 대파, 당근만 따져도 100kg는 족히 넘는…

  11. 2012.01.16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신설상가] 읍내동 ‘할리스커피 당진점’ “아늑한 분위기의 커피전문점”

    … 사거리에 지난달 21일 자리 잡았다. 할리스커피 당진점 이승열 점장은 여름철 테라스에서 커피를 즐기며 문예의전당에서 진행되는 소규모 연주회 및 공연을 감상할 수 있게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할리스커피는 기흥시에 로스팅 공장이 설비되어 있어 원두…

  12. 2011.1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업체탐방] 당진읍 채운리 당진제일복층유리 정성운 대표

    …을 줄일 수 있다. 복층유리 제작 시 가장 피해야 하는 것이 습기다. “여름철에는 장마로 인해 제품 제작을 거의 못했죠. 또 겨울철도 습기가 많아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래도 소비자들과 거래처에 납품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당진시대
  13. 2011.12.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전 시민기자 유희옥 주부가 추천하는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이야기

    … 슬픔이라서 기뻐”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고 소개했다. 유 씨는 올 여름부터 지난달까지 당진시대 2기 시민기자로 활동했다. 그는 시민기자 활동을 하면서 또 다른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용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자격이 되는지, 잘 해낼 수 있을 지 …

  14. 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충남지역언론연합 주최-안희정 충남지사 초청토론회] 올해 충남도정의 핵심은 ‘농업’

    …발휘해야 할 대목이다. 연기군 전체가 어떻게 종합 발전할 것인가에 대해 좋은 리더십을 차기 세종시 집행부가 갖길 바란다. 두 번째 과제는 국회와 청와대가 서울에 있으니 불편하다. 여야 대선 후보들이 세종시에 청와대 출장소라도 내야 할 것이다. 국회는 …

  15.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민독서경진대회 당진군예선 편지글 최우수작 "따뜻한 마음을 담아주고 돌아가신 할아버지께"

    … 땅에는 쌀쌀한 가을이 왔어요. 아침, 저녁엔 쌀쌀하지만 점심때는 잠깐 여름이 온 것 같아요. 할아버지! 생각나시나요? 제가 배추를 심을 때 애벌레를 보고 놀랐을 때 애벌레를 치워주시고 저의 등을 토닥토닥 두들겨주시며 저를 달래주셨잖아요. 그때 할아버…

    당진시대
  16.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읍성식당 “복분자 해물칼국수와 별미 우럭찜”

    …이 있다. 조 대표는 생복분자즙으로 칼국수 면을 반죽한다. 면발에 몸에 좋은 각종 식재료를 넣고 반죽하는 식당은 많지만 함유되었다는 성분을 맛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하지만 읍성식당의 복분자 해물칼국수는 조 대표가 직접 생복분자를 갈아서 …

  17. 2011.10.11 · 산업·경제 · 우현선

    읍면 농업인상담소장 릴레이 인터뷰 4 대호지면 이범성 소장 “대호지 1가구당 경지면적 가장 넓어”

    …가장 넓은 지역인데다가 4, 50대 젊은 영농인이 비교적 많아 농사짓기 좋은 여건을 갖고 있다”며 “밭작물도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대호지면에서는 감자, 무, 배추를 비롯해 꽈리고추, 달래, 씀바귀, 복분자 등의 특작물이 다양하게 …

  18.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년만에 15등에서 3등으로 성적 올린 비법 ”여자의 변신은 무죄!

    …1년 전, 김은진 양은 평범한 학생이었다. 김은진 양은 고등학교 1학년 여름 방학, 서울에 있는 몇몇 대학교를 견학하게 되었다. 헌데 그곳에서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대학교 독서실에서 공부한다는 말을 듣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단다. ‘나의 경쟁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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