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9건
기간
1993—2026

539건 · '우리 마을의' · 최근 기사부터21 / 27쪽

  1. 2007.09.17 · 산업·경제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②] 송악면 고대리 안섬풍어당굿 - 450여년 동안 만선의 꿈을 담아낸 제사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

  2.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병풍바위 약수터 마을의 약수터, 마을의 자랑거리

    … 것이나 다름없다”며 “아직 정식명칭을 붙이지 못한 이 약수터는 조금리 마을의 자랑거리”라고 말했다. 김상기 조금리장은 “바다가 막히기 전부터 있었던 샘을 약수터로 만들었다”며 “마을주민들이 모두 협조해줘 잘 마무리지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들이 …

  3. 2007.07.30 · 환경·안전 · 김기연

    사성2리 주민들 “폐기물처리장 입주반대”

    …이고 공장 설립예정지는 학교와 농업용수원과도 인접해 있는 지역”이라며 “마을의 자녀들이 수자원공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자녀들 말로는 정수장 슬러지는 정수과정에서도 최악의 물질로 꼽히고 있는 것인데 그런 위험한 물질을 우리 마을에 들여올 수 없다”고 못박…

    당진시대
  4. 2007.07.23 · 산업·경제 · 김기연

    초락도 푸레기 마을 농협 팜스테이마을로 선정돼

    … 농사·문화·생태체험 등과 계절별로 열리는 지역축제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마을의 특산품 및 친환경농산물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초락도 푸레기마을은 석문의 끝단에 위치한 섬마을이었으나 1980년대 대호방조제가 축조되면서 육지와 연결된 마을이다. 초락도라는…

    당진시대
  5. 2007.07.09 · 산업·경제 · 김기연

    “우리가 먹는 농산물, 농민들의 땀으로 키웠네요”

    …면 새벽 2시와 3시에 자기도 한다고. 게다가 하루도 빠짐없이 놀러오는 마을의 꼬마 녀석들과 놀아주고 젊은이들과 ‘교류’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도 저녁에 곧잘 찾아오기 때문에 학생들의 일과는 무척 고달플 법도 하련만 이들은 꿋꿋하게 해내고 있었다. 오죽…

    당진시대
  6.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초대2리는 전통테마마을 ‘올리고 마을’

    …이름인 ‘올리고 마을’이란 이름은 단호박의 단맛을 연상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말로 하면 ‘좋은 쪽으로 변화시킨다’는 의미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올해는 우선 마을입구에 농촌전통테마마을임을 알릴 수 있는 안내판이 설치되고 방문객 스스로 마을의 주요…

  7. 2007.05.21 · 지역사회 · 김기연

    마을도로변에 꽃길·꽃밭 만들어

    …밭에서 국화와 칸나, 코스모스 등 5천본을 심었다. 이순길 이장은 “늘 마을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는 주민들에게 고마운 말을 전한다”며 “우리 마을 아름답게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8.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1)- 가족과 함께 백배 즐기기/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서 8000원의 체험비를 받고 있다. 검은들 마을은 블랙푸드로 유명한데 마을의 유래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곳은 검은 돌과 들이 어우러져 있으며, 특히 친환경 검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가을추수와 더불어 콩 수확이 끝나고 나면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

  9. 2007.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경용 당진읍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추억의 극장간판, 그리고 30년 우정

    …라면 아쉬움과 서글픔이 교차하기도 한다. 또한 지금과는 천지차이로 변한 우리 고장의 모습은 잔잔한 그리움과 함께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반면 좀처럼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우정이다. 학교에서, 군대에서, 마을…

  10. 2007.03.26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 마을의 유래를 후대에...”

    …리 마을유래비는 대호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의 우리마을사랑운동 상사업비 700만원과 마을주민들의 일부 자부담으로 건립됐으며 마을주민들은 제막식을 마치고 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도 열었다. 원의석 송전리 새마을지도자는 “대호지면이…

  11. 2007.03.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정현(34) 남성복 트루젠 대표 - 남산에서 함께 어울렸던 그리운 친구들

    … 위로해줬다. 나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그래서 안식처와 같았던 마을의 친구들은 오랜 세월이 흘러 서로 뿔뿔이 흩어져 있어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것 같다. 첫번째 사진은 첫돌(75년)사진으로 우리집 대청마루에서 찍은 것이다. 어려서부터 다세…

  12. 2007.03.05 · 지역사회 · 김기연

    “올 한해의 풍어와 안녕을 위해”

    사라져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안섬풍어당굿이 지난달 27일부터 이틀 동안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풍어당굿보존회(보존회장 하헌서) 주관으로 열렸다. 올해 안섬당굿은 소제 행사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13. 2007.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명품마을

    …이 든다. 그냥 단순히 당진이 대상에서 제외되어서 그런 것만은 아니다. 우리 당진은 이미 10년 넘게 매년 수억원씩 투자해 ‘우리마을사랑운동’이란 사업을 시행해 왔다. 살기좋은 지역을 가꾸기 위한 필요조건인 환경조성, 미풍양속, 소득개발, 공동체의식 …

    당진시대
  14. 2007.0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마을을 지키는 젊은 일꾼들 ① “우리마을, 우리가 지켜야지요”

    …들은 점점 나이들어 가고, 새로운 사람들의 유입은 점점 줄어들어 간다. 우리 농촌이 겪고 있는 공통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다. 그러다 농촌에서의 ‘정년’도 늘어나고 마을의 주축도 30대에서 40대, 50대로 높아지고 있다. 송악면 정곡리 청년회(회장 권병…

  15. 2007.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안효권 - 제설작업을 민·관 협력 모델사업으로...

    …한 군 예산에도 트렉터 부착용 제설삽날 170여개를 공급해 주민 스스로 우리동네 눈치우기 운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경북 영양군, 광주시 광산구, 전북 임실군, 정읍시, 충북 괴산군, 청주시 등 많은 지자체에서 신속한…

    당진시대
  16.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대2리 ‘올리고’ 마을 내년에 농촌체험 활성화

    …당에서 따온 말인 ‘올리고’란 이름을 선정, 단호박의 단맛을 연상시키고 우리말로 하면 ‘좋은 쪽으로 변화시킨다’는 의미를 담았다. ‘올리고’ 마을 이장인 이은수씨는 “마을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노력하면 도시민이 찾아오고 농산물도 쉽게 팔 수 …

  17. 2006.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2] 지역농업의 위기와 대안적 농업의 미래3 -독일

    … 유기농 선진국이라고 말하는 유럽의 유기농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우리의 농업이 나아갈 길을 모색해 보는 것도 ‘농업의 위기’를 헤쳐나가는 좋은 방법일 것이다. 취재팀은 유럽 유기농업의 생생한 현장을 돌아보기 위해 독일, 이태리, 체코에서 유기농…

  18. 2006.10.16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마을 가수가 최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까지 참석해 더 큰 의미를 가졌다. 각 마을의 대표로 출전한 ‘노래선수’(?)들은 소속주민들의 열렬한 응원속에서 마을의 명예를 걸고 노래 한곡조씩 불러젖혔다. 결과는 도이1리 대표로 출전한 남장우씨가 관객들의 환호 속에…

  19. 2006.09.18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우두리 주민들, 택지 지정에 반발

    …부의 일방적인 택지개발지구 지정에 대해 강력한 반대의사를 나타냈다. 이 마을의 박재천 이장은 “주택공사는 택지개발계획과 관련해 마을주민들과 상의 한번 한 적이 없다”며 “주민들이 수십년간 살아왔던 터전을 빼앗겠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말했다. 51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