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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민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2건
기간
1993—2026

772건 · '우리 민족' · 최근 기사부터21 / 39쪽

  1. 2008.06.09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기획-쿠바와 유기농업] 아바나, 유기농업과 함께 생태도시로 …

    …간이나 되는 거리였다. 급격한 개발, 도시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업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경제수준도 낮은 사회주의 국가를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배울 것인가.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헤밍웨이의…

  2. 2008.06.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쇠고기 파동을 전화위복의 기회로-김종식 석문면 개발위원장, 본지 편집위원

    우리나라 소인 한우는 전통과 역사속에 우리 국민과 맥을 함께해온 동물이며 가축이다. 지금은 기계화영농으로 편리하게 농사를 짓고 있지만 예전에는 우직하고 힘센 소를 이용해 논갈이를 우마차를 이끌어 무거운 짐을 옮겨주고 영농에 일조해 사람들에게 고마우리만…

    당진시대
  3.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국민과 민족의 범위 - 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우리에게 외국인은 국민성의 변화만큼이나 빠르게 이미지가 바뀌어 왔다. 일정통치를 기점으로 들어온 일본인은 지배세력으로 기피대상이었고 중국인은 주로 장사꾼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생김새가 엇비슷한 황색동양인이기 때문에 외모에 대한 호기심은 그저 그랬다.…

    당진시대
  4. 2008.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은소식]

    …성농업인 교육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지난 14일 한국형 식문화와 우리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전통음식체험을 진행할 여성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전통식문화계승’ 교육을 실시하고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그동안 교육생들이 갈고…

    당진시대
  5. 2008.04.14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포2리 연변두레마을과 자매결연

    … 있다”며 “농촌을 지키고 생명이 숨쉬는 고향의 마을로 복원시키는 것이 우리들의 숙원”이라고 말했다. 연변 두레마을 리동춘 대표는 “중국에 깊숙이 뿌리내리고 정착한 중국조선족 농업은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와 전통산업기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나가면서 민족의…

  6.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유종오 공인중개사 - 새정부의 대북 관계 방향, 좀더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

    …개선에 미온적이던 한나라당내 보수적 인사들도 이젠 새로운 시각으로 소위 민족공동체의 패러다임을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남북 축구대회에 우리나라의 애국가를 불러서는 아니 되고 태극기를 걸 수도 없다는 북한에서 미국 성조기와 나란히 인공기를 앞세우고 …

    당진시대
  7.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유종오 공인중개사 - 새정부의 대북 관계 방향, 좀더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

    …개선에 미온적이던 한나라당내 보수적 인사들도 이젠 새로운 시각으로 소위 민족공동체의 패러다임을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남북 축구대회에 우리나라의 애국가를 불러서는 아니 되고 태극기를 걸 수도 없다는 북한에서 미국 성조기와 나란히 인공기를 앞세우고 …

    당진시대
  8. 2008.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최영자 - 국제결혼 이주여성 위한 배려, 사회적 과제 됐다

    …0년대 초반부터 전 세계에서는 여성이주자들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내부시장의 고임금 체계와 생산력 부족으로 인해 동남아 외국인노동자들이 국내로 유입되기 시작하면서 국제결혼, 노동자, 성산업 등의 통로로 이주여성의 수가 국내에 증가…

    당진시대
  9.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박상건 충남정신발양협의회 당진군추진협의회장 - 우리는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가지고 한번뿐인 생을 산다. 우리의 생(生)은 천상천하(天上天下)에 유일무이(唯一無二)하다. 이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것, 그것이 나의 생명이다. 오직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가지고 오직 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기 때문에 우…

    당진시대
  10. 2008.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형환 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장 - 중앙공원을 ‘상록수 공원’으로

    지난 2월 국보 제1호인 숭례문이 불에 타 무너지는 순간 우리 모든 국민은 가슴이 철렁하며 내려앉는 안타까움이 금치 못하면서 앞으로는 우리 겨레의 얼이 담긴 역사와 전통은 소중히 보전해 지켜 나가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오늘은 1989년 전 심훈…

    당진시대
  11.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당진은 민족운동의 성지 - 이형구 소난지도 의병항쟁기념사업회장

    우리나라는 5천년이라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세계 역사상 가히 찾아보기 힘든 유서깊은 단일민족이라 하겠다. 하지만 불행히도 아시아 대륙의 극동에 있는 반도에 위치한 까닭에 참으로 많은 외침을 겪어야 했고 항상 긴장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

    당진시대
  12. 2008.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2] 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치자

    … 품은 한 노인에 의해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에 위치하면서 600여년간 한민족의 삶과 애환을 지켜왔던 국보 1호가 일순간 화마에 그렇게 무참히 무너져 내렸다는 사실에 심한 허탈감을 느낀다. 단 몇 명의 책임 있는 경비원들이라도 순찰을 제대로 돌았어도, …

    당진시대
  13. 2008.02.18 · 산업·경제 · 김기연

    [안섬풍어당굿] 450여년을 이어온 만선기원 제사

    사라져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안섬풍어당굿이 지난달 10일부터 이틀 동안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풍어당굿보존회(회장 하헌서) 주관으로 열렸다. 마을 앞산에 당집을 지어놓고 매년 정월 첫 진사일에…

  14. 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문화원에서 이주여성들 위해 일하고 있는 베트남인 이은하 씨] “한국도 베트남과 똑같네요”

    베트남과 연관된 스토리인 드라마 ‘황금신부’가 큰 관심을 받고 있고 우리주변만 돌아봐도 베트남에서 이주해 온 여성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 등 우리는 다문화 사회가 돼가고 있는, 아니 돼버린 한국을 몸소 느끼고 있다. 당진 문화원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베…

  15. 2008.0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설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 열린다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우수 농특산물 판매촉진과 당진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해나루’를 알리기 위한 직거래 장터가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당진군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설 명절 전까지 자매결연도시 5곳와 지역 기업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당진시대
  16. 2008.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명남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 하나밖에 없는 지구,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며

    …오일펜스 등의 방제장비 역시 부족하다고 한다. 기름유출사고의 근본원인은 우리사회에 만연해 있는 ‘돈을 최우선시하는 의식’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든다. 왜 국내 굴지의 정유회사들은 아직도 이중선체가 아닌 단일선체 유조선을 쓰고 있는 걸까? 왜 정부는 2…

    당진시대
  17.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심훈과 상록수 그리고 필경사와 나

    …고 되돌려 보냈다. 이 수제본은 그 검열원본이다. 서글픈 일이지만 당시 우리문학에 대한 일제검열의 실체를 알 수 있는, 유일하게, 완벽하게 남아 았는 우리 문학사의 보물일 것이다. 현재 친필유고로는 ‘상록수’ ‘직녀성’, ‘영원의 미소’ 등 장편소설의…

  18. 2007.12.1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72년만에 작품의 고향으로 돌아오다

    독립운동가이면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항일 저항시인인 심훈(1901-1936) 선생의 유골이 지난 5일 경기도 안성 산골자기에서 선생의 작품의 고향인 필경사로 돌아왔다. 이로써 심훈선생 생가가 있는 필경사는 역사적으로, 문학적으로 더욱 귀중한 공간으로 …

  19. 2007.10.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남북이 협력하고 단결해야 하는 이유 - 남경우 내일신문 상무

    …? 실보다는 득이 많기 때문이다. 한반도는 강대국으로 둘러 쌓여 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미·일·러·중은 여러 분야에서 세계 최대 최강이다. 남북이 갈라져서는 주변국과 당당하게 교류하며 살기가 어렵다. 작기 때문이다. 가장 작은 일본도 국토면적이 …

    당진시대
  20. 2007.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통일을 기약하며... 금강산을 다녀와서 - 나기복 당진읍예비군중대장

    우리나라는 1960년대 초까지 북한보다 1인당 GNP가 적었고 1945년 해방직후에는 남한내에 발전시설이 부족해 북한의 수풍발전소에서 전력을 공급받아 서울의 불을 밝힐 정도로 낙후됐었다. 우리나라는 故박정희 대통령의 조국근대화, 새마을운동 등으로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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