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폐기물소각장 석문 ‘비상’
…시설 웬말” 강력 반발 고대공단내 지정폐기물매립장 문제로 몸살을 앓았던 우리지역에 이번엔 석문면에 폐기물소각장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주민들이 “언제까지 공해시설에 시달려야 하느냐”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금강환경관리청과 당진군에 따르면 경기도 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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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건 · '우리 없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1 / 23쪽
1998.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설 웬말” 강력 반발 고대공단내 지정폐기물매립장 문제로 몸살을 앓았던 우리지역에 이번엔 석문면에 폐기물소각장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주민들이 “언제까지 공해시설에 시달려야 하느냐”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금강환경관리청과 당진군에 따르면 경기도 시흥시 …
1998.09.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긴다는 것은 참으로 기쁘고 즐거운 일이다. 또한 대단한 가치도 있다. 우리의 인생은 내내 승리를 염두해 두고 승리를 추구하는 삶이라 해도 맞는 말일 것이다. 어떤 꿈을 이루고 어떤 목표를 정해놓고 그 목표를 향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성취해가는 것도 …
1998.09.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긴다는 것은 참으로 기쁘고 즐거운 일이다. 또한 대단한 가치도 있다. 우리의 인생은 내내 승리를 염두해 두고 승리를 추구하는 삶이라 해도 맞는 말일 것이다. 어떤 꿈을 이루고 어떤 목표를 정해놓고 그 목표를 향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성취해가는 것도 …
1998.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평년작의 20~30%의 감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2년 연속 사상유래 없는 대풍으로 전체 식량자급율 25%중에서 쌀만큼은 90%대의 자급율을 이뤄냈지만 현재 정부의 비상식량 비축분이 거의 없는 상태이기에 올해 쌀생산 감소분은 결국 수입에 의존할 수밖…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 수마가 휩쓸고 간 자리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다. 천재지변이 별로 없는 복받은 땅이라 입찬소리 하면서 안일을 구가하던 무방비의 허를 여지없이 찌르고 흙탕물이 휩쓸어버린 상처가 말할 수 없이 크다. 물난리라는 것이 우리와는 거리가 먼 남의 일로만 …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 수마가 휩쓸고 간 자리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다. 천재지변이 별로 없는 복받은 땅이라 입찬소리 하면서 안일을 구가하던 무방비의 허를 여지없이 찌르고 흙탕물이 휩쓸어버린 상처가 말할 수 없이 크다. 물난리라는 것이 우리와는 거리가 먼 남의 일로만 …
1998.08.2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환경.사회문제가 야기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해 강력하게 추진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고, 해당지역 주민들에게는 환경오염, 지가하락의 주범이자 혐오시설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군은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장기적인 폐기물매립장의 확보로 쓰레기 해결, 간…
1998.08.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보다. 청녹색은 사람의 눈에 참으로 유익한 빛깔이다. 이 유익한 빛깔을 우리는 아껴야 하리. 이 세상은 유익한 빛깔로 채워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안타깝다. 여름에 나는 이 시를 자주 되뇌이며 청녹색으로 가득한 이 땅에 살게 됨을 감사한다. 걸핏하면 …
1998.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란 프로그램에서 반쪽인간 케이시에 관한 기사를 다루어 감동을 주었다. 우리나라에서도 ‘구원’이라는 장애아동의 승리 이야기가 있는데 이와 비슷하게 미국인 케이시의 이야기가 미국인 사회에서 크게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고 한다. 올해 11살 난 소년 케이시…
1998.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해풍장에 묵고 있는 사람들 중 아직 한번도 이야기를 나눠 본 적이 없는 사람은 그 반백과 앳되어 보이는 여자 뿐이었다. 그래서일까, 처남이 반백에게 말을 걸었다. “넘어갔다 오시는 모양이군요. 그런데 저 시커먼 배들이 무슨 배랍디까?” “모르겠습…
1998.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위기를 호기로 최근 우리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 것은 경제위기가 장기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금 당장은 사람들이 이 어려운 상황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심각한 총체적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는 게 경제전문가들의 일관된 의견이…
1998.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라는 것도 있잖아. 아직 태풍이 저 아래 에 있으니까 오늘 배가 떠서 우리가 빠져나간 다음에 태풍이 내습하는 거야.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다시 발이 묶이고.... 그때야 이미 빠져나가야 될 사람 다 빠져나갔으니 배가 뜨지 않는다 해도 크게 상관 없는…
1997.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항을 떠난지 얼마 안돼서부터 그놈의 핸드폰이 터지지 않더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처남부부가 도착하면 홍도를 안내 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어제 점심 무렵 내 여자가 자신의 오빠한테 전화를 걸어 홍도에 와 있음을 알리고 한껏 자랑을 늘어놓자, “너네들 거기…
1997.10.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린 상공에서 격추되었던 사건들이 그러하다. 근래에 와서 이렇게 가해자가 없는 피해자들의 범위가 넓어져 간다. 크나큰 사건으로 이름꽤나 알려진 분들이 줄줄이 끌려가는 것을 보며 이제야 법이라는 정의가 실천되려는가 보다 하고 다시 보면 몇날이 못되어 다시…
199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비해 별다른 기복없이 안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던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큰 위안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빠르게 전개되는 산업화의 물결로 인해 우리고장에도 급속도로 굴뚝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낙원과 같던 갯펄들은 대단위 물막이 공사로 황폐화 된…
1997.08.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사건이다. 산업쓰레기 피해는 비단 미국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비교적 우리지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경기도 화성의 경우 화성사업소와 성림산업에서 각각 87년과 88년에 입주해 지정폐기물을 처리하고 있다. 그후 3~4년이 지난 91년 주민대책위…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놀랍고 착잡하기 그지없다. 남의 지역일에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 없는 것은 오지랖이 넓어서가 아니라 개발의 환상에 젖어있는 당진의 미래를 여기와서 미리 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한때 석유화학공장의 높은 굴뚝에서 뿜어나오는 …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온이 높아 1년내내 모기가 서식한다는 곳이다. 생태계 파괴로 개구리가 없는 곳, 모기장안에서 식사를 하고 11월까지 시에서 방역작업을 해야하는 곳, 에프킬라를 몸에 뿌리고 논에 들어가야 하는 곳이다. 기온 때문에 가장 피해가 큰 작물은 ‘배’였다. …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 74개 도시중 71위 86년 환경ㆍ대기ㆍ해양오염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 우리의 황금어장을 매립할 때도 농경지를 국가공단으로 지정한다고 했을 때도 당진화력, 한보철강, 고대공단, 부곡공단이 들어설 때도 우리주민은 언제나 뒷전이었다. 일부에서는 우리지역은…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석유화학공업단지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곳이 또 있다. 바로 우리의 이웃인 대산공단이다. 대산에 입주한 업체들은 한결같이 공해방지시설이 완벽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항상 역겨운 냄새가 진동하고, 주민들은 피부병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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